Gadgets Story/iPhone2012.09.19 18:14

그 답은 "예"이다.


뭐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될 이유가 없다.


형편없을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온다. 이는 미국내에서 나오는 기사이니 우리나라 사정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한번 실행해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기대가 빵이여서 그런지 괜찮다.


스크린을 보면서 간략하게 설명해보자.


전체적은 화면은 매우 간단명료하다. 


복잡해 보이는 익숙한 맵피의 화면과는 너무 다르다.


우리나라도 길이름을 위주로 새주소로 바뀐지 얼마되지 않아 정착이 익숙하지는 않으나 새주소는 확실히 안내를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완만한 우회전 구간 -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고가도로 아래 옆길이다.


고가도로 아래에서 좌회전 하는 경우 처음온 사용자도 한눈에 이해를 할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정보로만 화면을 구성해준다.


동작대로는 중앙에 버스 중앙차로제가 운영중인 구간이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 같이 상행 하행을 지도에서 명확하게 구분해준다.


아는 길로만 다녀서인지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속 사용해보지는 않아 명칭 검색을 통한 DB가 얼마나 있는지 알수는 없으나 주소로 찾아가는 것 만큼은 문제 없어보인다.


단점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한국에서는 교통량정보는 가지고 오지 못하는지 도착예정시각 표시는 안된다.

Updated: 위 화면은 전체화면 모드여서 시계가 나오지 않는데 화면을 한번 클릭하면 위쪽에 도착예정시각이 표시된다.

2. 시리(Siri)를 이용해서 위치 검색을 할수 없는 이유 때문에 시리에게 서울시청까지 길안내 부탁해 등은 거절한다.
3. 반발 엄청 해댄다 ㅋㅋ

iOS6에 포함된 지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Apple이 사용하는 지도 내용은 아래링크를 참고 (이들중에 어디 정보를 한국지도로 사용하는지는 결국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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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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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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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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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05.25 07:50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도 안드로이드가 부러운건 딱 한가지 음성입력이다.

운전을 자주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운전중에 들어온 급한 문자에 답을 하려면 

제발 신호 걸려라...를 빌면서 운전을 하게 된다.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은 답답하겠지만 말이다.

얼마전 현빈이 등장했었던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그 기능이 안드로이드에는 들어가있다.

애플은 키보드 입력부분을 탈옥을 하지 않는 이상은 그누구도 건드릴수가 없기 때문에

입력을 음성으로 할수가 없다.

특수한 앱을 사용하면 가능하기는 하다.

네이버 앱, 다음 앱, 구글 앱 등에서 음성으로 검색을 지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인식된 문자를 복사해내기는 운전하면서 쉬운일이 아니다.

아마 지금 앞에 아이폰이 있다면 문자인식을 해서 한번 복사를 해보아라.

운전을 하면서 조그마한 창에 커서를 가져다 놓고 복사 하는것이 곤욕이다.


내가 접해본 음성인식 앱중에서 가장 작은 터치로 음성으로 입력된 문장을 복사해낼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

구글 번역 앱이다.



아직까지는 공개되어있는 한국어 음성인식 API가 없기때문에 이방법이 가장 간단하다고 생각 한다.

동영상을 보자.

 

간단하지 않은가??

입력이 필요할때

구글번역을 실행하고 

마이크버튼을 누르고

말하고

더블탭을 해서 복사를 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동해서 붙혀넣으면 된다.

아.. 그래도 여전히 길긴하다..

그래도 이게 인식율이 좋은편이면서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여기에 등장한 TunesMate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2011/05/06 - TunesMate - 아이폰을 위한 똑똑한 뮤직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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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01.10 23:58

omnio에서 wow-keys라는 것을 발표했다. 
이것과 관련해 engadget 에서도 다음과 같은 소개가 있기도 했었다.

키보드에서 숫자 키패드 부분을 없애고 그 부분에 아이폰독을 만들어 놓은 이 키보드는 아이폰 독이 해야 할 충전 동기화는 기본이고 이 와우키즈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타이핑도 할수 있음은 물론 여러가지 기능을 키보드로 제어도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오 이거 정말 괜찮아 보인다 생각하고 있다가 연말에 생긴 쿠폰으로 구입을 해봤다.

일단 박스.. 깨끗한 하얀색 박스이긴 한데 박스 접는 부분들이 좀 깔끔하지는 못한 인상을 받았다.


위의 사진에서 옆면 한가운데 상표명 위에 접힌 부분이나 좌우측 박스포장이 뭐랄까  이렇다.. 깔끔하지는 않은 인상? 뭐 박슨데뭐.. 일단 열어보자.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이게 키보드 키들인데. 뭘 저리 붙혀놓았다. 8천원도 안하는 벌크로 나오는 키보드들도 인쇄되어서 나오는데 10만원도하는 키보드가 이런걸 키에 덕지덕지 붙혀놓다니..

거기에 난 분명 이 사진을 보고 구입을 하였으나.


내가 받은건 이 제품


뭐  omnio글씨체도 다르고 분명 위의 사진을 보면 왠지 알루미늄 바디를 연상시키거나 그와 비슷한 약간 메탈릭 느낌이 나는 사진을 기대했지만 받은 제품은 하얀색 플라스틱이다. engadget보도 자료를 봐도 알겠지만 내가 받은 제품과는 너무 다른 재질로 보여 한번더 실망을 금치 못했다. 뭔가 속은 기분....

이런 중소기업들 조차 내수용과 수출용을 다르게 만들어내는 것일까??
이 사실을 확인을 할수 없지만 왠지 뒷통수를 맞은 뭐 그런 느낌이다.

뭐 일단 외형때문에 한방 먹었다. 

그렇다면 키감은? 
스페이스바를 제외하고는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감은 거의 그대로다. 
스페이스 바는 유격이 많다. 
기존의 사용하던 키보드와 키의 크기들 조금씩 달라서 아직 익숙해질때까지는 시간이 좀더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오른쪽 쉬프트 크기가 좀 작아 자꾸 화살표를 누르게 되는 것이 아직까지는 좀 신경쓰인다.

이제 기능을 살펴보자.


일단 독은 고무로 된 가이드가 아이폰4, 아이폰 3GS, 아이팟을 가리지 않고 잘 맞아들어간다. 30핀 커넥터 역시 적당히 유격이 존재하여 불편함 없이 끼울수가 있다. 아이폰을 끼우고 나서 화면을 누르면 아이폰이 움직이지 않는다. 잘 고정되어있다는 이야기. 





좌측이 아이폰4를 우측이 아이폰3GS를 끼운 모습이다. 아이폰4가 폭이 더 작기 때문에 공간은 좀 있어보이지만 고무로 된 가이드 때문에 좌우로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잘 잡아 준다.

아이폰이 연결되어있을시에는 아이폰 화면상에 타이핑 하는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는다.
PC/MAC <-> 아이폰 전환버튼을 누른다음 화면을 전환해서 키보드로 타이핑을 해야한다.

물론 화면을 통해서 입력이 가능하지만 가상키보드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결국 아이폰제어 상태로 바꾼후에  F10 옆에 가상키보드 호출버튼을 눌러야 나오는데 그렇게 할 바엔 그냥 키보드로 치면 된다.

메모 앱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잘 써진다. 


한영전환은 Command+Space 혹은 스페이스바 오른쪽에 있는 한/영버튼으로 바꿀수 있다.

마이피플과 같은 일부앱들은 외부 키보드 악세사리에 대한 지원이 부족해 화면이 이상하게 출력되기도 한다. 
이건 와우키때문이 아니고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을 해도 화면 표시가 이상하게 나온다.. 앱이 문제다.


  
그 외에 부가적인 기능으로 홈버튼,  스포트라이트, 음량증가, 음량 감소, 음소거, 다음곡, 플레이/정지, 이전곡, 가상키보드버튼, 화면 락 버튼, 포토앨범바로가기, 아이폰/PC 또는 맥 전환버튼다.

하지만 포토앨범 바로가기버튼은 지금 iOS 4.2.1버전에는 화면만 어두어졌다가 꺼질뿐이다.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플레이 되며 아이폰 자체 스피커를 통해 나온다. 다음곡 이전곡 음량 증가 감소 소거 다 잘 작동한다.

또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맥사용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하다는 것.

키 순서 때문인데 먼저 특수키들...
일단 순서를 좀 보자.

와우키즈

애플키보드 배열

맥에서 사용하는 순서는 음량 제어가 오른쪽에 있어  OS X를 사용하고 있던 나로서는 헷갈린다. 

뭐 따지고 보면 음량제어야 이어폰에 있는 리모컨으로 조절하면 되는 거라 와우키즈에 있는 것을 사용할리 없지만 뭐랄까 작은 섬세함?? 이런게 살짝 부족한것 같다.

또 한가지 맥사용자들에게 불편한점 하나는 command버튼과 option버튼의 순서가 반대로 되어있다.

다행이 이 점은 맥 시스템환경 설정창에서 이 둘을 바꿀수 있다. 키보드 이름에 와우키즈 라고 딱 나오는 거보니 애플에서 인증한 키보드인것은 확실한가보다.


그런데 바꾸어 놓고도 헷갈릴수도 있으니 키도 바꿨다.



흠.. 아이폰이 저기 끼어져 들어갔다면 아이폰이 뭔가 추가적인 일을 해주면 좋겠는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숫자 키패드가 없으니 숫자 키패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omnio에서는 어떠한 앱도 제공해주지 않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앱들을 만들어 놓아 이를 활용하면 될것 같다.

일단 숫자 키패드로 활용하기 좋은 앱은 Numberkey 다.


무료로도 있고 무료기능만으로도 충분히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또한 맥과 윈도우환경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같은 네트웍상에 묶여있어야지만 가능하며  wifi를 이용한다.

본인은 매직트랙패드를 사용중이여서 굳이 아이폰이 트랙패드까지 될 필요는 없어 그것 과 관련한 앱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참고할만한 앱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이 두가지 정도면 트랙패드겸으로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구입한지는 한 2주 정도 되었다.
제품을 받아보자마자 포스팅을 하려다 좀 사용해보고 해야되지 않겠나 하고 이제 포스팅을 한다.

2주간 써본 느낌을 이야기 한두 문장으로 표핸해보면

전체적인 느낌은 외형상에서 속았다 라는 느낌은 지워버릴수 없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본에 충실하다는 느낌이다.

결국 가격인데 무선도 아닌 유선에 아이폰 키보드 악세사리인데 11만원의 가격은 좀 과하다는 것.

하지만 PC 또는 맥과 하나의 키보드로 전환을 하면서 사용할수 있는 거의 유일한 상품으로 보인다는 것은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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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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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0.12.24 09:00


아마도 '아이폰에서 DMB 보기' 이런 걸로 검색을 돌리면 wifi망이나  3G망의 인터넷을 통해서 스트리밍을 해주는 몇몇 모바일 웹페이지나 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공중파 혹은 케이블이 대부분이며 실제 DMB채널과는 다르다.

그리고 아무리 무제한 3G라고 해도 이런 동영상 스트리밍을 할경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느려진다. 

콸콸 무제한이라고 광고를 하고 있지만 스트리밍에 대해서는 제약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갤럭시와 wifi전용 아이패드(iPad) 가 찰떡 궁합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인터넷 테더링 역시 데이터 전송량에 대한 제약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웹페이지가 로딩이 되는데 한참이 걸릴때가 많다.

아이폰에서 좀더 맘편히 속안터지면서 돌아다니면서 TV를 시청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폰 악세사리들 중에서 DMB를 보게 해주는 제품이 있다. 

하나는 먼저 디오텍의 iDMB plus 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나왔지만 15만원 정도의 가격에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 정도 가격을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은 긴급으로 아이폰용 휴대용 충전기도 됨과 동시에 DMB신호를 받아 이를 wifi로 무선으로 스트리밍을 해주기 때문이였는데 아마 대부분은 "그정도 까지 해줄 필요는 없어" 혹은 "두마리토끼는 못잡아"였던것 같다. 

지금은 가격때문에 질타를 너무 받으며 재고가 싸여가는지 10만원선까지 가격이 내려오긴 했다.

이 와중에 한가지 기능에 매우 충실하면서 값싼 녀석이 나타났다.

tivizenDMB가 그것


아이폰, 아이팟 터치, 혹은 아이패드에까지도 30핀커넥터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는 5만원대로 출시되었다.

옥션에서 트위터로 복불복쿠폰을 뿌렸는데 38% 할인 쿠폰(할인 상한 2만원)이 당첨이 되어 이 쿠폰을 발라 내 스스로에서 선물을 했다.

무게는 20g 정도로 상당히 가벼운 편히며 240mAh Li-Polymer battery를 내장 하고 있어서 아이폰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3시간 정도 시청을 할수 있게 해준다.

이점은 참 잘한것 같다. 아마 아이폰내의 배터리를 사용해서 한다면 더 컴팩트 하게 만들수 있었겠지만 안그래도 이것 저것 아이폰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아이폰은 조루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이녀석까지 아이폰의 배터리를 소모한다면 아마 또 외면을 받지 않았을까.

다행히 이녀석으로는 아이폰이 충전되지 않는다.

다행히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 작은 용량으로 DMB수신하기에도 벅찰테니 말이다. 최대한 작게 만들려고 한것 같다. (물론 속은 안뜯어봐서 애플의 맥북이나 맵북에어 처럼 정말 알차게 제품속을 구성했는지는 모르겠다.)


박스는 뭐 이렇게 생겼다. 제품을 박스 뒷면에서 볼수 있게 되어있는 것이 조금 특이 하다.

역시나 많은 제품들이 그렇듯 과대포장이 좀...


제품 속에는 설명서와 제품본체 충전케이블이 들어있다. 충전케이블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미니 USB 5pin이 아니라 유럽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micro USB 5pin이다. 잃어버리면 구하기가 귀찮으니 잘 보관하자.

구입하기 전부터 저 안테나가 과연 얼마나 오래 달라붙어있을까 고민이 좀 되었었는데 역시나 빨간색으로 주의를 당부하고 있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연한 편이라서 일부러 접지만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된다. 디자인은 애플의 제품을 닮았으나 마감이 좀 아쉽긴 하다. 제작한 쪽에서도  안테나 걱정이 많은지 제품 설명 내에도 아래와 같은 해선 안될 것들이 그림으로 잘 묘사 되어있었다.

그런데 정말 이제품은 손가락에 딱 걸고 뱅뱅뱅 돌리고 싶게 생겼으나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꾸욱 참자.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충전이 되지 않는 다는 문구가 잘 적혀있고, 5분이상 사용을 하지 않을때는 알아서 꺼지지만 알아서 켜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뽑았다가 다시 꽂아 달라고 한다.

이것만 꽂으면 바로 DMB를 볼수 있는 건 아니고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를 해야 된다.


앱설명에 이 제품을 구매를 해야 DMB를 볼수 있다는 설명이 없어서 낚이는 사람이 좀 많은 것 같다.

리뷰를 보니..쩝..

아래는 실행중인 화면.



tivizenDMB의 충전 상태와 신호 세기가 오른쪽 아래 나타나며 물론 전체화면으로 바꿀수 있다. 

채널도 잘보는 채널들만 즐겨찾기로 할수 있게 해놓아서 편하다. 

필자의 차에 달린 네비게이션은 이 채널 즐겨찾기 기능이 없어 답답했었다.

신림동 근처 실내라 신호세기는 크게 나오지는 않았으니 위의 캡쳐 화면만 보고 수신율이 않좋네 이런 이야기는 삼가해주시길..

갤럭시 S 와 함께 들고 다니면서 누가 먼저 끊기나 돌아다며봤는데 거의 동일한 수준이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참 어떻게 휴대를 해야 할지 답이 안나온다는 것.

30pin이 너무 그냥 노출되어있어 왠지 모르게 불안해 보인다. 

커버라도 함께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밀려온다. 


또 한가지 아쉽다면 PC 에 연결해서 PC 에서도 볼수 있게 해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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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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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오텍 제품에 비하면 기본에 충실하면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는 괜찮은 제품인 듯 싶어요.
    저도 갖고 있다는.. ^^

    2010.12.2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함께 들고다니기에 뭔가 좀 안전하게 넣을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 안테나가 너무 불안해요 ㅋㅋ

      이거 말고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싼가격에 잘 나온 녀석인것 같습니다.

      2010.12.26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2. 디엠비

    화질 폰으로보는것보다 안조아요 다채널도아니고 , 좀더비산걸 살것을 ㅡ.ㅡ

    2010.12.25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갤럭시와 비교해봤는데 화질은 동일합니다.
      DMB는 신호 자체가 320x240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해상도가 나올수는 절대 없어요.
      비싼거 사봐야 똑같습니다. 돈 아꼈다고 생각하세요.

      2010.12.26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iPhone2010.11.24 01:53
업데이트 이후에 아이튠즈에서도 아이폰에서도 곡이 몇곡이 있다라고 표시는 되지만 iPod를 실행시켰을때는 컨텐츠가 없다고 나올때가 있다. 

당황 안할수 없다.

나도 그랬으니..

업데이트가 끝난 아이폰을 PC에 연결을 하고 연결된 아이폰에서 음악폴더를 선택후 보이는 음악목록에서 아무 음악이나 플레이를 해보자.

순간 아이폰에서 동기화가 진행이 될것인데 화면을 옆으로 그으며 동기회를 취소한후 노래를 끄고 PC에서 분리하자.

그리고 다시 iPod버튼을 누르면 목록을 재생성한다는 식의 메세지가 뜨며 다시 목록이 모두 보인다.


Meatloaf Loves His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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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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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0.10.29 07:04

아이폰이 자기 자신을 찍을수가 없기에 구글링해서 가장 비슷한 사진을 찾았네요.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technonotice.com/wp-content/uploads/2010/06/51.jpg


나의 아이폰 개봉기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거다. 

난 새제품에서 부터 크랙이 있었다.


살때부터 있었던 케이스의 크랙 제품 받자마자 크랙이 있어서 기분이 좀 그랬다.

그런데 이걸 새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하니 온갖핑계를 다 이야기 하면서 안된다고 했다.

아.. 그중에서 고객센터에서 가장 밀고 있었던 주장은 "애플의 정책"이라며 방금 오픈한 제품의 크랙이 있는 것도 리퍼 판정을 받으러 제품을 보내야 한다는 거다.

'지금 리퍼를 받나 나중에 받나 똑같지 뭐' 하고 다음에 받자 하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오늘 드디어 리퍼를 받았다.

아이폰 사용자는 1년이 지나기 전에 꼭 받아야 한다는 리퍼. 안받으면 손해라는 리퍼를 받으러 갔다.

AS관련해서 케이티의 정책도 바뀌고 해서 솔찍히 조금 긴장. 

아이폰을 기사분께 건내고는 긴장 긴장 긴장.. 그리고 가판대에 적혀있는 가격 290,000원.

뭐 다른 가격도 적혀있기는 합니다. 카메라 얼마  등등..

하지만 그런건 기억이 안나고 긴장 계속.

유상이라고 그러면 
아이폰 개통기 블로그 포스팅한걸 보여주며 

처음부터 크랙이 있었고 그 크랙은 제품 떨구는 것과 상관없이 계속자란다. 

받자마자 크랙의 길이는 이만큼이였고 이 크랙이라는 것은 내가 떨구지 않아도 계속 자라는 거다 

등등 싸울 준비를 다 하고 갔었는데. 그냥 바꿔 줍니다.. 이런.. 겉모습과 달리 아저씨께서 너무 친절하시더라는.. 

그리고 한가지 더 당황했던건.. 저가 iOS4.2 베타버전 사용중이였는데 다운그레이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시더라는.... 

"센터에서는 다운그레이드 등등 그냥 되는 거 아니였어요? 전용 툴같은거 없어요?" 했더니.. 

"있죠... 아이튠즈" 하시는 센스짱~!!!! 

자기내들도 기기 반납해야 되는데 이거 iOS4.2상태로 반납해도 되는지 고민을...

괜찮다고 개발자분이 테스트 기기로 정식 등록을 해주신 기기라 요대로 반납하셔도 될꺼라고 저가 직원을 설득했습니다.

액정이 좀 노란가? 하는 느낌은 들었는데 고새 눈에 익숙해집니다.. 

저랑 같이 간 친구게 더 노래서 갑자기 내꺼가 더 하얗게 보이더라는.. ㅠ.ㅠ 

나와 함께 간 후배는 누가봐도 떨어뜨린건데 리퍼 무상으로 받아왔습니다.

홈버튼 안눌러지고 진동스위치 접촉불량에 전원버튼 함몰과 함께 여기저기에 찍혀있는 모서리들.. 누가봐도 사용자 불량인데 말이죠..

서울대 입구역에 있는 센터입니다.

이 근처라던지 근방 지나가신다면 이곳으로 가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워낙에 후기에 유상리퍼 받았다는 분들의 후기들을 많이 접한지라 왠지 모르게 쉽게 리퍼를 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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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10.10.12 21:14
얼마전에 AppleTV 2세대를 구했다.

그동안 iPad와 iPhone에서 왠만한 것은 AirVideo를 통해 봤었지만 애플TV에는 아직 AirVideo가 없다.
또한 같은 네트워크상에 있는 맥이나 PC가 아니라면 AppleTV에서 불러올 수도 없다.

그러다 보니 AppleTV의 활용도를 더욱 높히기 위해서는 결국 iTunes로 동영상들도 관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곧 탈옥이 되면 iPad나 iPhone에서 사용하던 앱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인다.
정식으로 애플이 지원하게 될지도 미지수고 애플TV를 탈옥시키더라도 앱스토어의 앱이 그대로 돌아줄지도 미지수..

그래서 아이튠즈에 동영상까지 관리를 하려면 인코딩이 필수이며 자막 또한 제대로 입혀줘야 한다.

준비물로는 다음이 필요하다.
HandBrake(무료) 또는 팟벗(무료) 또는 iSubtitle(유료)

여기서는 iSubtitle을 이용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제대로 되었는지는 QuickTime Player로 확인해보면 된다.
여기서 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되지 않은거다.
아이패드 애플티비등에는 퀵타임엔진과 동일한 것이 들어있기때문에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짧은 동영상으로 고대로 따라하면 되겠다.




동영상에서 자막언어를 영어로 해주는 것은 AppleTV에서 자막을 보이게 하기위해서인데 아이패드나 아이폰, 아이팟 등에서만 사용할거라면 굳이 바꿔줄 필요없이 그냥 한국어로 지정을 해도 된다.

윈도우에서 작업하는 방법도 살짝 소개를 하면.

윈도우 사용자가 많다 보니 윈도우용이 좀더 편하게 되어있다.
FFMPEG을 이용한 인코더로 이미 동영상에 대한 인코딩이 되어있다면 자막만 빠르게 입힐수 있다.

MP4TE (by 봄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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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joni

    포스팅 잘봤습니다. iSubTitle도 덕분에 구매했네요 ㅋ

    그런데 제가 맥에서 동영상 변환은 처음이라서요... avi 파일을 변환해보니 자막은 잘 보이는데 배경이 흰색으로 변환되는데 혹시 왜 그런지 아실까요? 도움 바랍니다^^

    2011.02.08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Subtitle에서 플레이를 할때도 배경이 하얗게 나오나요?
      자막뒤로 어두운 반투명 스크린이 자막높이만큼 생기는데 그것을 말씀하시는건지요??

      도움이 못되 죄송해요.

      2011.02.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2. hajoni

    네 iSubtitle에서 플레이 할때도 그렇네요.. 1080p는 지원 못하는거 같고.. 뭔가 잘 안되고 있으니 힘드네요.. 오늘 애플 티비 왔는데 시험삼아 하나 볼려고 해도 받는 영상 마다 죄다 잘 안되요 ㅠ.ㅠ

    2011.02.08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눈물겹습니다. ㅠㅠ
      1080p는 애플티비에서 지원하지 않는건 맞습니다만 iSubtitle내에 있는 preset을 이용해서 export해보세요.
      동영상이 너무 크면 몇십분씩 기다려야 결과를확인할수 있으니깐 동영상을 짤라 쬐그마하게 만드신후 테스트를 먼저 돌려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1.02.0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0.06.05 03:48

AMOLED(아몰레드)라고 알려진 기술을 적용시킨 스마트폰이 삼성에서 출시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미래의 표준 디스플레이라고 알려저있지만 애플은 이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아이폰 4G/HD 가 나올때는 아몰레드를 달고 나올것이라는 희망찬 루머들이 떠들석 했지만 곧 6월 22일 예판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물론 루머이기도 하다) 아이폰 4G의 경우도 아몰레드를 달고 나오지 않는다.

왜일까?

삼성이 최근 기존의 아몰레드 기술을 보다 발전신킨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를 발표하였다. 기존의 아몰레드의 경우 터치를 가능케 하는 TFT기판을 디스플레이 기판에 접합하여 만들었지만 슈퍼 아몰레드의 경우는 이를 한장의 유리에 담아 더 얇아지고 20%정도의 밝기 향상이 있으며 80%정도로 반사도도 줄이면서 기존 아몰레드보다 80%정도의 전력소모수준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삼성의 수퍼 아몰레드 기술을 홍보하는 동영상이다.



그런데 왜 애플은 저전력 기술인 슈퍼 아몰레드를 채용하지 않는 것일까?

첫번째로 이 슈퍼 아몰레드는 갤럭시 에스 (Galaxy S)를 포함한 삼성의 스마트폰들(Wave, I8520, Halo)에 적용시키기에도 생산 능력이 벅찬 상태이다. 

두번째로 그럼 공급이 비교적 원활한 기존의 아몰레드의 경우는? 비교적 원활한건 사실이지만 삼성 모바일디스플레이 (SMD)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은 아이폰 판매량의 5~60% 수준이라는 것. 게다가 애플 역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는 싶어 하지만 애플이 제시하는 타이트한 스펙을 맞추기에는 기존의 아몰레드 제품은 아니라는 거다.

세번째는 역시 가격이다. 현재 아몰레드 패널은 $34~38 수준으로 TN패널에 비해서는 약 3.5배, IPS패널에 비해서는 약 2배가량 비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가독성이다. SMD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은 PenTile 기술이 적용된 아몰레드인데 이는 글씨를 표현하기에는 애플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잠깐 Pentile 기술을 설명을 하면

기존 LCD는 RGB(적녹청), 세가지의 색으로 하나의 픽셀을 만들어내지만 Pentile 기술의 경우는 RGBW(적녹청백), 네가지의 색으로 두개의 픽셀을 만들어 내면서 아래 그림처럼 픽셀 모양이 다르다.

Captured from http://www.nouvoyance.com


요즘에는 W를 빼고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픽셀 모양을 가지고 있다.

Captured from http://www.samsungsmd.com/



요약하면 패널 공급, 가격, 가독성을 이유로 아직 최첨단이라고 하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연구에 몸을 담고 있는 1인으로 애플이 이를 채택하지 않는 것이 무척이나 안타까운 마음이다.


위 내용은 아래 두 포스트를 인용하여 필자 나름대로 요약하고 보충설명을 추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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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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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ix

    글 잘보고 갑니다

    2010.06.08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어서 기술이 더 올라가서 애플이 AMOLED 채택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2010.06.08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2. roen

    잘 보고 갑니다. 가독성에 대한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는 데 다른 레퍼런스 사이트가 없는지요?

    2010.06.08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확히는 알지는 못하나 대략적으로는 펜타일의 경우 주변 픽셀과 함께 사람눈을 속여 같아 보이게 하는 기술입니다. 즉 기존의 방식은 3개의 색으로 한픽셀에서 색을 내는 반면 펜타일의 경우 2개가 하나의 색을 냅니다. 당연히 두개로 하나의 색을 내지 못하기때문에 주변픽셀이 이를 도와주게 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의 경우는 차이를 거의 분간 할수 없으나 글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배경과 글씨색의 대비가 큰편이라 엣지가 블러해 보이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때문에 얼핏보면 큰차이를 못느끼만 장시간 볼때 눈이 피로하다라고 느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레퍼런스사이트는 저도 아직 못찾아봤네요.

      2010.06.08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3. 동협

    저도 옴니아2를 써서 잘아는데 펜타일은 글자테두리가 톱니바퀴 모양으로 보이죠... 테두리에 톱니가 나있죠..이제 펜타일설명할때 말하기 쉽게 톱니바퀴모양이라고 부르자구요.. 엣지가 블러라고 하기 보단 ㅋㅋㅋ

    2010.06.12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저가 눈으로 직접 본적이 없어 뭐라고 묘사하기는 힘들었었는데... 그정도일줄은 몰랐네요.

      2010.06.12 03:09 신고 [ ADDR : EDIT/ DEL ]
    • 동협

      기회가 된다면 꼭 옴니아2에서 글자를 보세용

      2010.06.12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4. asd

    개인적으로 글씨를 읽는데 있어서 펜타일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펜타일방식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아마 구입대상에서 제외될듯 합니다.

    2010.07.2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장점 SAMOLED :
    1) 강한 추진력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화면이 손가락의 가벼운 터치에 반응,
    2)에도 직사광선이 우수 가시성,
    3) 높은 밝기 -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비교, AMOLED 및 슈퍼 AMOLED, 당신은 그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약점 AMOLED 디스플레이) - 4)으로 인해 공기 공간 수명의 부족에 SAMOLED 디스플레이는 여러 번 (유기 다이오드의 빠른 소진 증가했다.

    2012.09.13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주 좋은 기사, 블로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많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2012.09.17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매우 유용합니다. 이제 사실을 알고있어!

    2012.09.21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0.05.29 07:03

아이폰(iPhone)에서 찍었거나 아이폰에 보관하고 있던 사진을 email로 보내려고 하면 가끔 당혹스러울때가 있다.
보내야 할 사진은 여러장인데 첨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일단 아이폰에서 아래 캡쳐처럼 썸네일이 보이는 화면으로 가자.



왼쪽 아래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선택할수 있다. 베껴두기도 가능하고 공유, 삭제가 가능하다.



5개를 초과하여 선택을 하면 베껴두기만 비활성화가 된다. 
베껴두는건 가능하지만 email에 붙혀넣기를 한다고 해서 6개 이상이 되지는 않는다.

공유를 누르면 email을 보내는 옵션을 선택할수 있다.


email을 누르면 메일 앱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진다. 한장씩 보낼때와 같은 애니메이션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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