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Story/Mintpad2009.11.18 17:15

11월 말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민트패드의 펀웨어 업데이트.

이번에는 아이폰때문에 오히려 신종플루의 전염처럼 우리 곁으로 다가온 위치기반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를 포함하고 있다. 

네비게이션 지도로 유명한 맵피(Mappy)를 만드는 회사가 플래이맵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이번 펀웨어에 탑재된다.


플레이맵에 접속한 후 메모 사진을 선택해서 민트패드를 통해 업로드를 하면 플레이맵 웹사이트에 게시가 된다.
아쉬운 점이라면 이제막 민트블로그가 타블로그로 글보내기가 지원되고 있는 시점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것이 민트블로그에 접목이 안되는 아쉬움이 분명 있다. 

자 업데이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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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Mintpad2009.10.22 16:28

민트패드의 진화는 계속 거듭나고 있다. 

mintpad blog
텍스트큐브만을 지원하던 블로그 연동이 이제는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 등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연동은 API 를 이용하여 가능하며 방식은 기존의 텍스트큐브에서 진행되었던 방법과 같다.
하지만 아직도 트위터는 지원하지 않는다.
과연 언제 될지..

mintpad tag

그리고 한가지 더...
드디어 가사를 볼수 있게 되었다. 
야홋~ 

그리고 맞고와 같은 게임도 가능해졌는데 본인은 민패로 게임은 잘 안해서 소개는 하지 않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보자

하지만 너무나도 맥사용자들에게는 분리한 정책때문에 맥의 아이튠즈(itunes)의 보관함에 있던 음악을 민트패드에 넣으면 이미지가 다 깨지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이럴때는 윈도우 OS 에 편중된 기업들의 정책이 너무나도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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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위터까지 지원하면 금상첨화일 듯 싶은데 말입니다. ^^

    2009.10.22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2주에 한번씩 고객샌터에 문의하고 있어요. ^^ 트위터 좀 되게 해달라고요...

      2009.10.22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Mintpad2009.10.04 00:56
그동안 바빠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주 늦은 소식을 이제서야 포스팅한다. 
12차 펌웨어 업데이트 소식과 그에대한 나의 소감은 포스팅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이미 민트패드를 사용하는 많은 분들이 시도 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민트패드.. 그림블로그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검색이 잘 안되고 블로그의 목적자체가 다른 사람들에 보이기 위함인데 민트패드 블로그는 꽤 폐쇄적이다.
그것의 돌파구로 구글 텍스트 큐브와의 연동..

이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기능이라고 하겠다.

API를 통해 민트패드로 블로그를 작성하여 올리면 그 내용이 자동으로 텍스트 큐브에 올라가는 것..
개인적으로는 아직 텍스트큐브를 계정은 있지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고 있어서 그리 반갑지는 않지만..
차라리 트위터에 포스팅을 하게 해줬으면 하지만.... 어쨋든 크게 한걸음을 뻗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자세한 펌웨어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9월 17일 너무 오래된 이야기다.. 미안하다.. 좀 바빴다.

12차 펌업에 대한 소감을 잠시 이야기 해보자면 마이콘 기능이 강화되었다. 파일구리를 통해 파일을 받을수도 있다.
영화등을 파일구리에서 받아 재생할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민트패드에서 재생을 하기에는 인코딩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많이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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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

    ..여기에 이렇게 써도 될지 모르겠으나.. 맥에서 민트패드 사용하는 방법 자세히좀 공유 부탁드려요ㅠ 맥유전데 오늘 민패 샀는데... 연결도 안되고~ 윈도우로 가서 하기엔 제 음악파일들은 다 맥에있고~;;(붓캠,페럴 아니고 컴이 두대 ㅠ) 님 블로그 발견하는 순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기분이였어요 ㅋㅋ

    2009.10.19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막에서 오아시스라..
      일단 맥에서 민트패스 사용하는 건 일단 먼저 불편합니다.
      연결자체도 오래 걸려요..
      전원을 켜시고 2~3분 정도 기다리시면 외장하드로 연결이 될거예요. 그러고 나면 파일 옮기고 넣고 하는 것은 가능 해집니다. 최근에 DoubleTwist라는 어플이 생겨 관리는 좀더 편해지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이동식 드라이버로 인식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적극적으로 mintpass에서 지원을 할 계획이 없다고 하더군요.

      가장 속편한 방법은 VMware나 패러랠을 사용하셔서 가상으로 윈도를 띄우시고 음악파일들은 share기능을 이용하셔서 가상 윈도우와 연결을 하시면 즉각적으로 대응 하실 수 있습니다.

      맥에서 이동디스크로 인식하는 시간만 다른 USB 이동식디스크처럼만 연결이 되어주어도 편하게 맥에서 사용할수 있을텐데.. 아직은 답이 없는것이 현실이더라고요..

      2009.10.21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Mintpad2009.07.19 04:34
11차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었는데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아니 있었다고 한다. 
본인은 잘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잘 모르고 있었는데 그렇단다..
그래서 그걸 고치는 패치 버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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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Mintpad2009.05.28 14:51


이번달에는 예고 없이 바로 펀웨어/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실시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버전은 1.1로 올라갔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소리바다지원이 가장 눈에 띈다.
소리바다로 부터 음원을 스트리밍해서 들을수도 있고 다운로드를 받을 수도 있다. 가사 보기도 지원한다.
현제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은 무료로 스트리밍으로 들을수 있다. 

그리고 무손실 압축형식인 flac을 지원한다.

이 두가지가 가장 주목할만한 업데이트로 생각된다.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본문을 참조하시길..

http://www.mintpass.co.kr/guide/090527/index_firmup_090527_firm.asp

민트패드가 어서 트위터를 지원해줘야 할텐데....

-------------------
추가 내용
 - 조금전에 소리바다 서비스를 실행해보았는데... 현제 소리바다 웹에서와 똑같이 1분 미리 듣기만 된다. 전곡이 재생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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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Mintpad2009.04.30 21:38
4월 말일...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민트패드의 펌웨어/펀웨어 업데이트가 단행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할수 있다.

또 짧게 요약해보면

민트패드 자체 인터넷 브라우저의 UI 개선 및 기능 추가... 
좀더 민트패드답게 예뻐졌다.
좀더 작은 단계로 확대 축소도 가능해졌다 (3단계에서 5단계로)
인터넷 페이지의 이미지도 저장할수 있게 해주었다.
인터넷 브라우저의 옵션을 좀더 빠르게 변경할수 있도록 탭도 추가되었다.

마이콘 서비스 시네웰컴 서비스 실시
블로그/라이프 UI 개선
무선랜 고급옵션 추가
고정IP를 할당하여 사용가능해졌다.
그외에 짜잘한 버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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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개선되 나가는군요.
    헌데 갈수록 PDA가 되가는 느낌이 ^^;

    2009.04.30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핸드폰도 PMP도 MP3도 모두 PDA가 되어가는 형태죠. iPod의 영향도 클것 같고요. ^^

      2009.05.01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Mintpad2009.04.15 01:05


이 둘은 제발좀 만났으면 하는 조합이다.
민트패드는 메모로 그림을 그려서 바로 블로깅을 할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이 블로그가 문제..
사용자가 극히 적다.
그러니 블로그로서의 역활을 잘 할수 없다.
거기에 한가지더
대부분 민트패드에서 업로드를 할 경우 글씨가 아닌 그림이므로 검색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정말로 블로그의 메리트는 전부 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당당히 민트패스에 건의를 했다.
다음은 건의 내용이다.

winCE5.0을 개방하여 winCE 기만의 twitter어플을 찾고 있는데
쉽게 찾아지지가 않는군요.
민트패드 내에서 트위터를 지원하게 해주면 참 시크하고 앞서가는 민트패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선풍적인 인기를 한국에서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개발자들 얼리어탑터들을 통해 급속도로 한국분들의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새인데
여기에 뒤쳐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twitter API도 공개가 되어있고 하니 좀 만들어주세요.
민트패드 블로그도 좋지만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제안을 해봅니다.
메모로 그린것을 twitpic.com을 통해서도 twittering이 가능하기 때문에
민트패드와 트위터는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민트패드가 아이팟터치를 넘어서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그냥 이건 또 뭐야~ 이렇게 넘기시지마시고.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민트패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트윗픽 관련 api 정보입니다. 참 쉽죠잉~~
http://twitpic.com/api.do

트위터관련 api정보입니다. 참 쉽죠잉~~
http://apiwiki.twitter.com/



물론 오늘 건의를 하였으니 몇달후에 펀웨어업데이트때 포함될지
고려대상이 될지 조차 모르겠다.

하지만 제발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야 민트패드가 하나라도 더 팔려주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민트패드를 사용중이시라면 건의 하고 싶지 않은가?
서명운동 비슷하게 댓글로 의견 좀.. 
이 포스트로 재차 건의를 할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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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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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차 빠뜨린게 있다. 지금도 민트패드로 당연히 Twitter를 할수 있다. 인터넷이 되니깐. 하지만 불편하다.

    2009.04.15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트패스 블로그가 거의 트위터 수준밖에 안되던데...
    민트패드가 지원을 해 줄까요?ㅠ

    2009.04.15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달에 한번씩 펀웨어 펌업을 하다보면 결국 딱히 할게 없을게 생기게 되면 하지 않을까요? *^^*
      민트패드 블로그에 올린것이 자동으로 트윗으로 넘어가기만 해줘도 될것 같은 느낌이...그리 어렵지 않게 구현은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04.15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렇게만 해준다면야.. 진짜 지금 당장 하나 구입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블로그, 그러니까 티스토리 같은것도 api를 이용해서..
    작성 해놨던 글을 일괄적으로 바로 업로드 할수 있게 한다면 더 좋구요.

    2009.04.16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메리트가 클것 같습니다.
      다양한 활용으로 민트패드 대박좀 났으면 좋겠는데...
      티스토리는 MS word에서 작성해놓은 것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guide.tistory.com/114)

      2009.04.16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4. 우와! 건의까지 하셨군요! +_+
    얄지님 말대로, 민트패드 블로그가 RSS만 지원하면.. :)

    2009.05.04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적극 고려해보겠다는 답변은 받았으나..
      그게 언제가 될지... *^^*
      될때까지 계속 건의 해봐야죠.

      2009.05.04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궁금해서 찾았더니 건의까지 하셨군요
    혹시 민트패드에 직접 프로그램을 올릴수도 있나요?
    Wince도 최신버전이 아니라 개발 가능한지도 의문이긴 하네요

    2009.05.10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inCE 자체를 쪼물락 거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WinCE기반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가능하고요. 설치패키지는 잘 돌지 않고 exe 와 dll을 따로 풀어서 민트패드에 넣어줘야 한다는 불편함도 조금 있습니다.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뚝딱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만 굴뚝같이 높군요 ^^

      2009.05.10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민트패드가 트위터를 native 하게 지원하면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민트패드 매출도 늘어날거구요. 얼리아답터들이 모인 회사인만큼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08.01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Mintpad2009.04.08 04:10
야밤에 이상 야릇한 생각이 불쑥들었다.
민트패드는 펀웨어 펌웨어 업데이트가 매우 자주 있다. 한달에 한번은 꼭 하기 때문에 자주 있는 것이다.
bug fix는 물론이고 새로운 기능도 쑤욱 쑤욱 넣어준다.
야밤이라서 그런것일까?
갑자기 나쁜 생각이 든다.

민트패드를 이용하다보면 가끔 뻗는다.
아무키도 안눌러지고 전원키를 오래 눌러 끄려고 해도 꺼지지가 않아서 배터리를 뺏다가 꼽는 일도 종종 생긴다.
물론 하루에 한번씩 꼭 그러면 이미 던져버렸을 것이다. 
노래를 계속 듣고 있을 때나 동영상을 계속 보고있을 때는 보거나 듣거나 하는 중에 뻗어버리는 일은 없으니까 불편하지 않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이 들어오는 펀웨어(Funware) 업그레이드가 있을 시에는 그 기능을 사용하다 종종 뻗는다. 
이번 8차 펌업때 새로 들어온 마이콘서비스.. 종종 뻗는다..

하지만 게시판에 가보면 이런 쓰레기를 만들어서 팔았다는 둥 되지도 않는 기능 넣었냐는 둥 이런 불평불만은 보이지 않고
이런 점이 있으니 고쳐주세요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좀만 기다리면 펌업그레이드를 할거니깐....

이게 회사 정책인듯 하다.
타 MP3나 PMP회사들의 게시판을 가보면 가관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더 한데 환불을 해달라. 리콜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걸 물건이라고 만들었냐. 발로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 만들겠다 등등 불만이 미친 듯이 올라온다.

하지만 민트패드는??
그냥 기다리면 된다. 곧 업데이트 할거니깐.
그리고 고객들이 버그리포트도 아주 친절하게 해준다. 
이러니 게시판은 항상 화기애애하다.

이것이 중소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도 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는 아주 바람직한 전략인 것 같다.

민트패드... 종종 아이팟 터치와 비교가 많이 된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아이팟터치 살돈 있으면 여자친구와 커플로 민트패드를 2개 사라.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때가 되면 2개 사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

액정 시야각? 작은 화면으로 옆사람이랑 같이 보려고? 혼자보는 거면 큰 문제 없다.
눈에 픽셀이 보이는 것 같다고?? 민트패드를 아무리 사랑해도 조금 멀리 떨어져서 봐라.
그게 당신의 눈을 보호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걱정이 되는게 한가지 있다.
기능은 추가 되는데 더이상 하드웨어가 안따라와주면 어떻하지?
더이상 bug fix를 할것 조차 없이 완벽한 기기가 되면 어떻하지?
솔찍히 이게 걱정이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리 회사입장에서는 걱정이 아닐것 같다.
버그픽스를 의무적으로 해주면서 노하우가 쌓이는 거다. 
그때가 되면 좀더 나은 하드웨어사양으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내면 그만 아니겠는가..

민트패드... 애플의 아이팟을 점령하는 그날까지 지금의 투지 잃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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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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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보기에는 미완성품 출시하고 땜빵한다고 보여집니다.
    인터넷기능은 없어도 비슷한컨셉의 d2가 월 만대남짓팔리는데
    이건 올 2월에 누적판매 만대라니 갈길이 너무 멉니다.

    차라리 출시 미루고 지금정도 완성도에 판매만 했어도 중박은 가능했을듯합니다.
    기기자체로 웹브라우징과 타 블로그 연동이 되서 나왔다면 대박났을겁니다만...

    2009.04.08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천하귀남님 말씀에 많은 부분 동의 합니다.
      블로깅과 관련해서는 처음 출시때 컨셉을 좀 잘못 잡은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매달 꾸준히 펌업을 하며 새로운 기능을 추가 하는 건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 그때 시대 흐름을 언제라도 탈수 있으니깐요.

      그래도 땜빵이라는 표현에는 동의할수 없어요 *^^*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되어 그걸 되게 하려고 펌업을 계속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기능을 계속 추가 해 넣는 거니 빈 구멍을 채우는 땜빵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요?

      2009.04.08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2. 천하귀남

    땜빵으로 봐야항 이유가 민트패드의 운영체계인 윈도우CE에 네트웍 접속이나 웹브라우져가 포함되 있어서입니다. 원래 있던 기능을 변질시켜서 자사사이트를 거치도록 구조를 바꿔놓고 자체브라우져도 막아놨으니 삽질도 저만한 삽질이 없을겁니다. 아마도 민트 패드 자체의 하드웨어 성능이 문제되서 저렇게 변경한듯 하기는 한데 아무리 그래도 원래 기능을 깍는건 좋은 판단이라고 하기는 뭐하군요.

    2009.04.0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은 초기에 컨셉을 잘못잡았다는 것을 깨닫고 WinCE 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E의 IE를 사용해서 웹브라우징이 됩니다. CE플랫폼에 맞게 코딩된 프로그램도 추가해서 넣을 수도 있고요. 하드웨어 성능이리기보다 웹과 민트패드가 융합되어 원스탑 프로세싱(맞는 용어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곳에서 다 해결한다는 뜻으로 사용하였습니다)을 하겠다는 초기 개발 컨셉을 빨리 잘 버렸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판매량이 좀 부쩍부쩍 늘어주지 않을까요?

      2009.04.08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위에분 D2랑 비교는 좀..
    저도 민트패드 응원하고 싶네요. 저렇게 노력한다는 자체가 대단하죠..
    "이런" 회사가 있으면 "저런" 회사도 있는법.

    수많은 회사들을 획일적인 잣대로 깎아 내리는것 만큼 잘못된 행동도 없는것 같네요.

    민트패드가 잘 되어서 여타 회사들에게 모범이 된다면
    그것만큼 사용자인 우리들에게 좋은것도 없을거에요 :)

    2009.04.08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회사들은 일단 물건을 팔면 중대한 버그가 아니면 기능개선에는 관심이 없고 고객들의 요청을 다음 신제품에 기능을 넣는 경우가 참 많죠. 리카르도님말씀처럼 이런 민트패스의 정책이 타회사들의 모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9.04.08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Mintpad2009.04.07 15:36
오늘 민트패스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4월 6일자로 민트패드의 기능 개선 공지가 있었다.
3월 말에 8차 업데이트가 있었다. 조금 약간 수정하여 다시 기능개선편을 내어놓았다.
펌웨어 버전이 1.0.8.0에서 1.0.8.5로 올라갔다.

이번에 수정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재생시에 제목 스크롤
  • 마지막 재생상태모드 기억
  • shuffle모드에서 다음곡 제목 디스플레이
  • 로딩시 아이콘 변경 - 좀 맥스러워졌다 *^^*
  • 마이콘서비스 사용시 로그인 - 이건 좀 귀찮아 졌는데?
  • 사파이어 수정 - 가장 맘에드는건 일괄 수정이 생겼다.

자세한건 아래링크를 따라가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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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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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Mintpad2009.03.13 08:14

Captured from mintpass.com

이번에도 어김없이 민트패드는 펀웨어/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예고제를 실시했다.
직접가서 확인을 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자.
http://cs.mintpass.co.kr/cs_notice_view.asp?Page=1&SrchItem=&SrchString=&idx=95

간략한 내용은 이렇다.
2월에 있었던 7차 펀웨어 대한 버그 수정 및 어플리케이션들의 안정화에 주력한다고 한다. WinCE beta가 지난번에 릴리즈 되었지만 그 기능면에서는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았다. 한 예가 입력창이 어쩔때는 나타나고 어쩔때는 안나타난다. 어쩔때는 WinCE내장 키보드가 나타나는 반면 어쩔때는 민트패스 문자 입력기가 나타나기도 한다. 
화면 회전을 하면 민트패드가 조금 더 헤매이게 되는데 이런 것들의 안정화가 있을 것 같다.

또 지난 번부터 동영상을 업로드 할때, 민트패드에서 가능하냐 안가능하냐만 판별을 했던것을 인코딩을 자동으로 해주는 사파이어 업데이트도 있었는데 avi파일에만 한정되어있었다. 물론 코덱역시.. 이번에는 WMV파일들도 자동으로 알아서 인코딩 할수 있게 한단다.

또 사람들 몰래 살짝 펌을 한번더 없데이트 했던 보안이 있는 무선랜 연결도 보안 인증 방법을 WPA2까지 추가를 한다고 한다.

한가지 환영할 만한 것이 있다.
소리바다, 프리챌 QTV, 파일구리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와의 연계다. 실시간 음악감상이나 UCC등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 된다. 마이콘 웹사이트(http://www.playmicon.com)에서 통합아이디를 생성하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니 뭐 미리 회원가입정도 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거 슬슬 아이팟 터치에 다가가는 모습이다.
환율크리를 맞아 아이팟 터치의 대안품을 찾아봐야 할 이때에 민트패드가 빈틈을 잘 찾아 들어오는 것 같다.

그외에 다양한 소식이 있으니 위에 걸어둔 링크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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