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가 일이다보니 논문을 볼일이 많고 논문을 출력할 일도 많다.


Papers라는 아주 훌륭한 논문정리 툴이 있으나 한가지 바보 같은 것은 컬렉션을 잘 만들어 놓았더라도 


다운받은 pdf 파일들을 한번에 출력하는 방법은 없다.


방법이 없을까?


너무나도 간단했다. 그냥 "미리보기 (Preview)"를 이용하면 된다.


1) Papers라는 앱을 사용중이라면 컬렉션을 먼저 내보내기 (export)를 하여 폴더 하나에 pdf파일이 모이도록 하자. 만약 Paper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뭐 그냥 폴더에 잘 정리해두자.


2) 출력을 하고 자 하는 파일들을 Cmd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중선택을 하거나 드래그를 하자


3) 우클릭 (혹은 Ctrl+클릭)으로 "다음으로 열기 (Open with)" "미리보기 (Preview)" 로 열자.




4) 그리고 출력!!


여러장의 사진을 한번에 출력하거나 미리보기로 볼수 있는 파일들은 모두 이런방식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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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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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더짱

    저렇게 좋은 방법이..역시 얄지형님 짱입니다.

    2013.01.16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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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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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 USB3.0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왔을때 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USB 3.0은 그림의 떡이였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정식으로 맥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 최근에 LaCie라는 회사에서 맥북프로나 맥 프로에서 ExpressCard 또는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악세사리를 사용을 하면 USB3.0을 맥에서 인식할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확장 카드들이 국내에는 아직 유통업체들이 없는 실정이다.

일반PC에 OS X를 설치 해서 일반PC를 맥으로 탈바꿈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 이게 무슨 걱정이겠는가.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USB 3.0 PCI-E  를 한번 구매해봤다.

새빛마이크로(http://savitmicro.co.kr/)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여기 제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원어데이에서 하드디스크 도킹시스템을 얼마전 판매를 하였는데 그때 함께 구매한 거다. 

물론 제품 소개에는 

Mac 시스템에는 본 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있지만..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함께 했다.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구입을 한 이유는 LaCie에서 사용하고 있는 NEC칩셋( NEC D720200F1)을 그대로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였다.



아마도 새빛마이크로제품이 아니더라도 NEC 칩셋을 사용한다면 이제부터 소개할 방법으로 인식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일반PC에 Mac OS X를 설치해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레알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다.

그럼 방법을 설명하겠다.

1. 먼저 LaCie홈페이지에서 맥용 설치 패키지를 다운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OS X 버전에 맞는 것으로 설치 (이 드라이버는 2종류로 있지만 다음과정을 계속 이어서 하려면 10.6버전이어야 할것 같다.)

2. 아래 링크에서 Modbin이 패치를 한 PXHCD.kext로 교체를 한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국내 사이트처럼 주민번호를 요구 하지 않으며 email인증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교체하는 위치는 /System/Library/Extensions 에 있다.)
교체시에는 kext helper 를 사용한다. (혹시 링크가 깨졌다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금방 찾을수 있다)
맥 터미널 명령어에 익숙하다면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을 수정해주면 된다.

3. 재부팅


About This Mac 에서 상세보기에서 하드웨어/USB부분을 보면 아래처럼 잡혀있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럼 USB 3.0으로 작동 하는 걸까?

XBench라는 앱을 통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제대로 테스트를 해보려면 같은 텅빈 HDD를 3.0으로 연결하고 2.0으로 연결해서 test를 해야 하지만 임시로 지금 2.0으로 연결되어있는 시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와 3.0에 연결이 되어있는 Dock Slipper와 단순히 비교만 해보면 다음과 같았다.


위가 Dock Slipper(3.0)이고 아래가 프리에이전트(2.0)인데 아래가 점수가 더 높다.

이럴수가..

USB3.0 PCI-E카드가 맥 OS X에 인식은 되었으나 원래의 속도가 잘 안나와 주는 걸까?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다시 한번더 테스트를 해서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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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TAG Mac, NEC, OS X, pci-e, USB,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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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도

    안녕하세요. 저도 맥을 사용중인데, usb 3.0 이 절실하더라구요. 메모리카드 리더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카드를 샀죠.
    일단 환경은 맥북 프로 17인치, OSX 라이언 사용 중입니다. 익스프래스 카드는 nec 칩이 사용된 제일 싸구려 (1.5만원 정도) 를 사서 윗 설명대로 해봤죠. 정말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1.09.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테스트를 정확히 어찌해야 할지 잘 몰라서 대충 해보았는데 속도가 USB3.0이 다 나와주고 있는지 살짝 의심되긴 하더라고요. 일단 인식은 잘 되고 있어서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

      2011.09.0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2. kuho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2&cate_c2=886&cate_c3=1031&cate_c4=0&depth=3&prod_c=1016137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Lacie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근데 비싸요.

    2012.02.29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5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윈도우는 꽤 오래 사용했었지만 맥으로 전향하면서 확실히 마우스의 의존도가 높아진 건 사실이다.

양손이 키보드위에 있을때는 거의 타이핑을 할때 뿐이고 오른손은 거의 마우스위에 놓여져있다.

가끔은 단축키가 잘 정리되어있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다 찾아보니 www.macintalk.com 이란 곳에서 예쁘게 제작해놓은 곳이 있었다.

아래 사진처럼 예쁘게 접어서 맥 근처에 놔두었다가 생각이 안날때 한번씩 펼쳐 보면 된다.



모든 단축키가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녀석들은 다 있는 거서 같다.

OS X 버전이 올라가면서 기존의 단축키(Shortcuts)는 왠만해서는 바뀌지 않으며 시스템설정(System Preferences)에서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런데 지금은 제작자로 보이는 사이트는 아무것도 뜨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행히 아래 링크에서는 다운을 받을수 있다.


이 링크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파일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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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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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축키 정말 필요한듯.. ㅜㅜ

    2011.11.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오퍼드여서 몇가지 더 추가 된게 분명 있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왠만해서는 단축키는 그대로 가지고 가는 Mac OS라 아직 쓸만 하더군요.
      라이언버전으로 하나 찾으면 또 포스팅 할께요. ^^ 감사합니다.

      2011.11.2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아이패드와 진정한 타블렛PC의 등장으로 넷북시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

뉴스에서도 넷북이 진다. 등등으로 빵빵 터저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넷북의 가격이 떨어져주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다.

이 기회를 노리고 미니맥북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넷북에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모든 과정이 잘 정리되어있는 해외사이트를 하나 소개한다.

가격하락의 틈을 노리고 하나 만들어 봄직도 하지만 그 성능에 대해서는 필자도 직접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뭐라고 이야기 할 형편은 못된다.

그래도 아직 맥북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시도해 봄직하다.

GeekBench등으로 성능 벤치마킹도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이니 이를 잘 감안해서 구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반적인 PC가 4000대의 점수를 넷북은 1000점에 살작 모자라는 점수를 보인다.

GeekBench를 실행시켜봤을때 윈도우나 해킨토시와 10%정도의 차이정도밖에 보이지 않으니 이를 감안해서 그 결과를 검색해보면 되겠다.


일반PC에 맥을 설치하는데는 하드웨어라는 큰 장벽이 있다.

조립PC의 경우는 부품 구입단계에서부터 검색을 철저히 하면 아주 쉽게 해킨토시를 완성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나 넷북의 경우는 이미 하드웨어들이 다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품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는 아주 깔끔하게 출시된 넷북들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있다.


특히 넷북에서 중요한점은 블루투스, 무선랜, 유선랜, 잠자기, 트랙패드 등 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설치 가이드도 제품명 아래 링크가 걸려있다. 

그 가이드를 따라 했음에도 설치가 잘 안되면 포럼을 방문하여 질문도 할수 있다. 

맥의 킬러 어플인 키노트를 사용하려면 QE/CI가 반드시 지원되어야 한다. 그래픽은 USB 무선랜카드라던지 USB동글 같은 것으로 대체할수 없기 때문에 이미 넷북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맥 OS X 를 설치 하고 싶다면 그래픽은 꼭 되어야 겠다.

구입을 할거라면 녹색 체크가 일렬로 쫘악 붙은 녀석을 구입하면 된다.

그 제품군을 미리 알려드리면 
Asus Eee PC 900A
Asus Eee PC 901
Asus Eee PC 1000H
Asus Eee PC 1000HD
Asus Eee PC 1000HE
Dell mini 10v (1011)
Dell mini 9
HP Compaq mini 700
HP mini 1000
MSI Wind U100/123
Samsung N310
Samsung NC10

이정도 되겠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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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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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클립보드라는 걸 지원한다.
복사해놓은 것을 순서와 상관없이 골라서 붙혀넣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다.

맥에서는 이런것이 따로 없다.

하지만  iClip 이라는 녀석이 있다면 오피스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맥 시스템 전체에 걸쳐진 클립보드를 만들 수 있다.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은 녀석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iClip lite라는 버전도 함께 배포하고 있다.
무료버전은 대시보드에서 사용할수 있는 위젯형식이다.

혹시 맥하이스트(MacHeist)를 들락달락 거렸다면 아마 My Loot을 확인해보면 유료버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iClip site에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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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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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Disk란?

간단하다. 메모리를 디스크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은 cache라는 녀석을 만들어 하드디스크에 가상메모리를 만들어 사용한다. 그러니 하드디스크에서 읽고 쓰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겨 느리다.
메모리를 디스크처럼 만들어줘서 빠르게 접근할수 있게 해준다면 마치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가 매우 빠르게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RAM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PC를 재부팅하거나 전원이 꺼지면 그 내용도 사라지는건 당연한 이야기.

RAM Disk만들기.

맥 자체내에서도 RAM Disk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http://apple.wikia.com/wiki/RAM_disk
 
또는
 
32768 = size in sectors (16MB in this case, a sector is 512 bytes)

$ hdid -nomount ram://32768 /dev/disk1
$ newfs_hfs /dev/disk1
$ mkdir /tmp/ramdisk1
$ mount -t hfs /dev/disk1 /tmp/ramdisk1

To unmount: hdiutil detach /dev/disk1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MAC을 구동한 후에 터미널에서 위 명령어를 입력을 해야 한다.
다행이 Automator가 있기 때문에 스크립트로 만들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을 해주면 부팅할때마다 자동으로 RAM disk를 형성 할수 있다. 
이 방법은 여기(x86osx게시판)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라면??? 그래서 터미널에서 무슨 명령어라도 조금 써넣기가 두려운 분이라면
Make RAM Disk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한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무료다.


실행만 하면 자동으로 RAM Disk라는 이름의 64MB의 크기의 RAM Disk를 만들어준다.
만약에 이 설정을 바꾸고 싶다면 Option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설정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나서는 login할때 자동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설정하자.

Make RAM Disk


RAM Disk로 무엇을 할수 있나?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캐시에서부터 빠르게 불러오는 일을 할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웹브라우저의 캐시로 사용하는 것인데 램디스크를 사용하게 되면 거의 클릭과 동시에 창이 번쩍 실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포토샵이나 기타 작업시에도 램디스크를 캐시로 잡아두면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럼 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파리 웹브라우저의 cache를 RAM disk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터미널을 열자.
cd `getconf DARWIN_USER_CACHE_DIR`  --> 현재 사용자로 명령실행해야한다.
rm -rf com.apple.Safari  --> 이 과정은 원래 있던 캐시를 삭제하는 것
ln -s /Volumes/형성한램디스크의이름 com.apple.Safari --> Simlink를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이렇게 하면 총알처럼 열리는 웹페이지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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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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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토샵 등은 Preference에서 scratch disk로 RAM Disk를 설정해 둔다면 좀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2009.06.20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창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12.17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을 사용하다보면 명령어를 어떻게 사용할 지 잘 생각이 안나거나 할때가 있다.
그때는 바로 터미널에서 

man 명령어

를 타이핑 하면 그 메뉴얼이 화면에 표시된다. 
그런데 이를 출력하고 싶다면? 아니면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좀 공부목적으로 파일로 보관하고 싶다면
살짝 고민된다. 어떻게 해아할지.. (이거 다 내이야기다. ftp좀 운영해보려고 하는데 구현이 잘 안되는 구석이 있어서..)

OnyX라는 어플리케어션이 있다.

다음 과정을 통해서 pdf 로 만들수 있다. 이 어플에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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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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