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pard에서 Snow Leopard로 업데이트를 했더니 Console에서 엄청난 에러메세지들을 뿜어낸다.
뭐 사용하는데는 몸으로 느껴지는 아무런 불편함은 없지만.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으니 뿜는게 아닐까?

구글에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아도 답은

Clean Installation 이였다.

아니 맥인데.. 윈도우도 아니고 맥인데..
뭐 그리도 32bit 시스템에서 64bit 시스템으로 넘어오면서 발생한 어플리케이션들의 호환성문제도 분명 한몫을 했을거다.

OS가 아무리 좋아봐야 결국 에러를 발생시키는 것은 그 OS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일테니..

그래서 큰마음 먹고 Clean Installation을 했다.

그러면서 최소한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어플들만 새로 설치를 하고 있다.

1. iLife 09 (http://www.apple.com/ilife/) 유료

iPhoto/iMovie/iDVD/iWeb/GarageBand 를 포함하고 있다.
맥을 대표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다.
사진을 얼굴로 위치로 날짜별로 정리해주고 간단하게 편집도 가능하게 해준다.
고화질의 동영상도 편집이 물론 가능하며 이를 DVD의 형태로 발행도 할수 있다. 웹페이지도 쉽게 제작할수 있게해주며 간단하게 작곡을 할수 있게도 해준다. 약간의 금액을 지불하면 악기 사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2. iWork 09 (http://www.apple.com/iwork/) 유료

Keynote/Page/Numbers 를 포함 하고있다.
화려하고 청중들의 시선을 프리젠테이션에서 떼어내지 못하게 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같은 툴을 사용해도 사용자 나름이기때문에 가능성만 *^^*) 키노트와 문서 편집툴인 페이지, 스프레드쉿을 작성하여 그래프 등을 그리게 해주는 넘버스. 이 어플은 필요할수도 안필요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역시 맥을 대표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것때문에 맥을 사용하려는 사람들도 꽤 된다.

3. VMWare Fusion (http://www.vmware.com/products/fusion/) 유료

가상머신을 만들어준다.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구입하면 PC를 한대더 구입하는 효과를 낸다.
맥사용자들에게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필요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돌리기 위해 사용한다.
물론 프로그래머나 웹마스터들은 다른 시스템에서 나의 웹페이지가 나의 프로그램이 잘 구동하는 지 확인을 하기위한 차원으로 다른 OS가 필요할때 PC를 구입하지 않고 구현하는 가장 좋은 툴이다.
이것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이 패러랠스(http://www.parallels.com/) 인데 좀더 빠른 성능을 보여주지만 안정성은 약간 떨어진다는 평이다. 
은행업무(신한은행을 사용한다면 탈피할수 있다)/인터넷쇼핑(솔직하게 이게 더크다)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어 환경이 필요한 나에게는 꼭 필요한 어플이다.

4. 1Password (http://agilewebsolutions.com/products/1Password) 유료

웹사이트에서 비밀번호 자동으로 입력해주기. 무시무시하게 외우기도 힘든 비밀번호 만들어주기 등을 해내는 녀석이다.
요즘 같은 경우 며칠만 사용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나의 트위터 계정의 비밀번호를 쓰윽 가져가버리는 일이 종종생긴다. 규칙적으로 강력한 비밀번호는 생성해서 그걸 어떤 녀석이 대신 기억해주고 대신 입력해준다면? 그런걸 해주는 녀석이 1Password이다. 얼마전에 있던 "180이하는 모두 루저 사건"이후에 DC수사대들이 찾아내는 같은 사람 전혀 다른 글들도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아이디가 같거나 email주소가 딸랑 하나다. 100%다. DC수사대가 아니더라도 금방 찾아낸다. 외우기 귀찮으니 같은아이디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밖에. 하지만 옥션개인정보유출사건처럼 자신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노출되는 순간 해킹은 옥션이 당했지만 다른 사이트들을 당연히 빼앗기고 만다.하는 경우가 많다. 이걸 하나의 마스터 비밀번호로 관리를 할 수 있다. 아이폰용 어플도 있다.

5. VLC Player (http://www.videolan.org/vlc/) 무료

동영상의 황제다. 재생못하는 동영상 포맷은 없다라고 말 할수 있겠다. 이녀석 하나면 든든하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다. 자막을 재현하는데 있어서 좀 너무 못생겼다. 따라서 국내산 무비스트 (http://cocoable.tistory.com/)를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잘 돌아가는 초고화질 화면의 경우 맥에서 조금씩 밀리거나 끊기는 느낌은 있다. 이는 CoreAVC와 같이 그래픽카드의 가속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코덱이 없는 이유가 있기도 하다.

화면 캡쳐, 한화면에 다 들어 오지 않는 웹페이지 캡쳐, 창 캡쳐 등을 할수 있게 해주고 Flickr, Ember등 으로 업로드를 해서 사진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캡쳐계의 iTunes 정도로 생각 하면 되겠다. 사진계의 iTunes는 당연 iPhoto. 
비슷한 도구지만 무료인 것 http://skitch.com/

7. Microsoft Office 2008 for mac (http://www.microsoft.com/mac/)
iWork가 있다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어플은 없기 때문에 있는게 좋다.

8. Carbon Copy Cloner (http://www.bombich.com/) 무료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아주좋은 백업 툴이 내장되어있다. 바로 타이머신인데... 써본 사람들은 잘 안다. 특히 맥북과 같이 용량이 그렇게 크지 않은 하드가 장착되어있다면 말이다. 실수로 지웠거나 지워진 파일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찾는 건 참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만큼을 기록하고 있으려니 하드를 많이 잡아먹는 귀신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조금은 귀찮지만 수동으로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무료어플이다. 붓로더까지 전부 복사를 해서 넘기기때문에 긴급으로 백업해놓은 하드를 이용해서 부팅도 가능하다.

인터넷에서 무엇을 받던지 일단 압축을 풀어야 뭐든 할 수 있다. 다양한 많은 종류의 압축을 풀어주는 유틸리티다.
왠만한거는 맥이 알아서 풀어주지만, rar는 못풀더라. sit도 못풀더라.. 어쩔수 없이 이런것 하나는 있어야 든든하다. 압축까지 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유료다. 압축은 맥에서 지원하는 zip형식을 사용한다면 문제가 없겠다.

보고서, 논문 작성 등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아래 있는 독에서 메세지가 왔다며 통통 튀기는 독을 보고 있으면 안건드릴 수가 없다. 인터넷 잠시 쉬게해주면 좋으련만 그녀석이 쉬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글 작성에만 집중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이다. 정말 딱 작성만 할수 있도록 메뉴바도 사라져버린다.


그런데 문서작업만 집중하게 해주면 안되지 않은가. 다른 작업을 할건데 그것에만 집중을 하게 해주는 어플은 없을까? 물론 있다. 바로 Think. 다른 어플들을 다양한 효과로 페이드 아웃 시켜버린다. 한종류의 어플만 남겨버리고 다 어둡게.. 하지만 어떻든 간에 빠져나올 방법이 있어 결국 집중 하고 안하고는 유저의 몫인듯...

12. DropBox (http://www.dropbox.com/) 무료

맥은 학교나 회사에서 잘 사용을 하고 있지만 집에서는 아직 맥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가 꽤 있을거다. 아니면 그 반대이거나. 간혹 맥으로 작업하던 것을 집으로 가져와서 계속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때는 USB에 담아와야 한다. 그런데 이 쬐그마한것이 자꾸 사라지기 일수다. 어떻게 할까? 웹하드에 올려놓으면 된다. 간단한걸 가지고.. 2G의 웹하드를 제공해주는 곳이 여기 Dropbox. 단순 웹하드라고 불리기엔 기능이 더 많다. 알아서 Sync를 해주고 OS를 가리지 않는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지원하지 않는 OS가 있더라도 이때는 웹에 접속해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50 MB정도 되는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놓자니 전송 완료 되는 걸 보고 가야겠고... 흠... 그냥 드롭박스에 던져두고 집으로 가자. 이동하는 동안 집에있는 컴퓨터에 고스란히 도착해 있을 것이다. 사람들끼리 공유도 가능하다. MS에서 제공하는 솔루션도 있다. 5G까지 지원해준다.(http://www.mesh.com/)

13. Logmein (http://www.logmein.com) 무료

드롭박스로 집으로 파일을 보냈지만 집에는 iWork이 없다면? 나만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원격접속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윈도우 시스템이 대부분인 환경에서 맥으로 원격접속을 하려면 VNC라는 것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화면을 타일형태의 이미지로 전송해주기때문에 반응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라 간단한 워드작업을 함에 있어서도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진다. 이것을 자신들만의 압축기술로 전송량을 줄여주어 좀더 빠르게 보여주는 거다. 블랙베리나 아이폰에서도 원격접속을 가능하게 해준다.

14. Transmission (http://www.transmissionbt.com/) 무료

당나귀를 알것이다. 그것보다 좀더 진화된 형태이다. Torrent. 어둠의 경로로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모을 수 있는 툴 이기도 하지만 거대 기업에서 베타를 출시하거나 개발자들을 위한 평가판을 배포할때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Torrent다. 받아가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수록 트래픽 부담은 1/n이 되고 다운로드 속도는 증가하니깐.

15. Growl (http://growl.info/) 무료

윈도우에서 메신저를 사용하다보면 새로운 메세지가 도착하면 구석에서 창이 스르르륵 나왔다가 사라지는 걸 볼수 있다. 왠만한 애플 어플리케이션은 그것을 구현하는데 이 Growl을 통해서 한다. 물론 어플리케이션 자체가 따로 동착하는 창을 만들기도 하지만 거의 모든 맥에 이 Growl이 설치가 되어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  iTunes의 음악이 바뀌거나 Twitter에서 새로운 트윗이 떳다 하면 스르르르륵 올라왔다 사라진다. 그리고 예쁘기 까지.

16. MurMur (http://kr.code4mac.net/) 무료

무료문자를 편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
네이트온등 웹사이트를 통해서 무료로 공짜로 문자를 보낼수 있는 곳이 몇곳 있으나 전화번호는 일일이 찾아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를 주소록(Address Book)과 연동을 시켜주는 고마운 어플.

17. Adium (http://adium.im) 무료

온갖 메신저들을 하나의 계정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다, 핸드폰 요금을 많이 아낄 수 있게 해주는 녀석이다. 네이트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 인도 있다. 스노우레오퍼드에서 이유없이 느려지는 버그가 현존해서 오래 켜두지는 않는다. 업데이트 해주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외에 논문 많이 읽는 분들에게 필수 품인
18. Papers (http://mekentosj.com/papers/) (유료)

한글 등의 입력을 손쉽게 해주는 한국형 맥 입력기
19. 바람입력기 (http://baram.or.kr)

트위터를 좀더 쉽게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20. Mixero (http://mixero.com) 그런데 초대를 받아야 함으로 지금 당장 사용하려면  Seesmic (http://seesmic.com/), 추가내용, Mixero도 이젠 바로 다운을 받아 실행 시킬수 있다.


소개를 한 어플들 중에 반정도는 유료인 것 같다. iLife, iWork등은 뭐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유료중 상당부분은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맥하이스트(http://macheist.com) 라는 그룹이 있는데 이곳에서 연간 많게는 1000달라 정도 되는 어플리캐이션을 무료로 배포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Giveaway of the Day (http://www.giveawayoftheday.com/)라는 곳도 있는데 이곳에서 일정 기간동안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 이런 곳들을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많은 돈을 절약 할수 있을 것이다.

일단 이정도로 하고 나의 어플리케이션 창을 캡쳐해본다.
My Application List

혹시 위에 보이는 것들 중에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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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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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inmind

    죻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2009.11.21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freelinuxer

    좋은 글이네요. 덕분에 맥 사용이 한결 쉬워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09.12.13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용하면서 더 좋은 어플이 있으면 또 소개해드릴께요..

      2009.12.13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홉

    좋은 내용 잘 봤어요~ 아이맥 구입하려고 정보 찾아 다니고 있어요~^^

    2010.01.14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맥 부럽습니다. ^^
      지름신은 내려왔을때 맞이하셔야 ^^

      2010.01.1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돵우 유

    Quick Silver
    blacktree.com
    이것 없이는 맥을사용한다고 말못하죠. 마우스없이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킬수있는 앺인데요 이거 한번쓰면 이 앺 없는 맥은 사용못해요.

    2010.02.26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보 감사합니다. 퀵실버 사용해봤었는데.. 저는 그냥 Spotlight로도 만족하고 있어서요.

      앗 지금 들어가보니 스노우용이 나왔군요. 다시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

      2010.02.27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5. 맥맥

    안녕하세요. 맥에 부쩍 관심이 생긴 사람인데요.
    WHITE ROOM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작업하고 싶은데 혹시 영문만 지원되나요??;

    2010.05.13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글도 됩니다. 복잡한 편집은 되지 않으며 윈도우로 생각하면 워드패드와 비슷한 수준의 글 작성만 가능합니다만 주변 화면을 모두 까맣게 만들어주며 글에만 집중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2010.05.1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6. 맥맥

    오 한글도 되나요? 다행이네요. 실컷 좋았다가 영문만 지원할까봐 걱정했는데 ㅎㅎ

    얄지님 답변 고맙습니다. 빨리 돈벌어서 사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용ㅋ

    2010.05.20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에서는 왠만한 앱들은 다른 언어들도 왠만큼은 지원합니다. ^^ 맥맥님도 좋은 사루 되세요. ^^

      2010.05.20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2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으로 넘어오면서 윈도우를 사용할때보다 정품사용량이 훨씬 늘었습니다. 가격이 그리 비씨지도 않을 뿐더러 그만큼의 돈 가치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왠만하시면 정품 사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orrent파일은 저에게 물으시면 안되고 구글에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2010.06.12 03: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앙

    맥초보인데 많은도움이되었어요^_^정말감사합니다
    책갈피메뉴에 등록해두었답니다 ㅎㅎ
    정말 감사해용!!

    2010.07.11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 맥북산지 1년만에 맥을 customize 시작한 사람입니다 ㅎㅎ
    정말 도움이 많이 되구 있어요 ㅎㅎ 필요한거 설치해두고 또 종종 방문하고 있습니다.
    혹시 메일은 어떤걸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 독수리가 익숙해지지도 않고
    뭔가-_ -독수리가 무섭네요 ...ㅎ

    2011.02.05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메일은 맥 기본 앱을 사용중입니다. 그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IMAP으로 설정해두시면 웹으로 보는것과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보는 것과 동일하게 해주어서 편합니다.

      2011.02.0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10. Divina Kesling
    Jeromy Tatel
    Phil Gahl
    why they are so famous, why is that possible?.?

    2013.09.27 0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개발자님 블로그를 구독중이여서 항상 먼저 최신버전을 받는 줄 알았는데 
오늘 NateOn을 실행하니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고 한다.
오잉 이럴리가 하고 다운받아보니 1.0.30번호대로 올라간것..

하지만 설치시 문제가 약간씩 발생하고
영문상위로 사용하고 있을때 유저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 등 많은 버그등이 발생하고 있었다.

부랴부랴 버그리포팅을 하려고 twitter를 연결해보니 이미 발빠르게 대응해 주셨다.

개발자님 화이팅~!!!

잘쓰겠습니다.

개발자님의 트위터 계정
새로운 소식을 좀더 빨리 보고 싶다면 개발자님을 follow하자.
간단한 버그리포팅도 물론 가능하다.

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243->245로 업데이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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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클립보드라는 걸 지원한다.
복사해놓은 것을 순서와 상관없이 골라서 붙혀넣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다.

맥에서는 이런것이 따로 없다.

하지만  iClip 이라는 녀석이 있다면 오피스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맥 시스템 전체에 걸쳐진 클립보드를 만들 수 있다.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은 녀석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iClip lite라는 버전도 함께 배포하고 있다.
무료버전은 대시보드에서 사용할수 있는 위젯형식이다.

혹시 맥하이스트(MacHeist)를 들락달락 거렸다면 아마 My Loot을 확인해보면 유료버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iClip site에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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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ist3 Bundle과 관련하여 또다른 미션이 하나 있었다.
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겠지만 이번 번들을 홍보를 하면 그 홍보링크를 통해서 구입이 이루어지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너스 어플을 준다.

1명이 그 링크를 통해 구입을 했다면 오늘 낮에 올렸던 포스트에 있는 POP-POP이라는 게임을 주고
2명을 데려오면 바로 이 Koingo Utility Package를 준다. 시가 $79 
조금전 macheist의 My Loot을 확인해보니 어플이 떡하니 있는게 아닌가...


이 패키지에는 다음 유틸리티들이 포함되어있다.

다들 어디에 사용하는 물건들인지.. 연구좀 해봐야겠다.

트위터나 블로그에 MacHeist3 Bundle에 대한 홍보를 한번이라도 하셨던 분이 계신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서 확인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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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ist3 번들속에 있던 LittleSnapper.
어플리케이션들이 너무 많아 이제야 쪼물락 쪼물락 만져봤다.

이건 뭐.. Skitch를 그동안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일까?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는...

그러다 돈을 지불했으니 한번씩이라도 써보자 하고 실행하는 순간...
어느덧 나의 손은 Skitch를 휴지통으로 끌고 가고 있었다.

화면상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화면에 있지 않는 녀석들 까지도 모조리 캡쳐를 할수 있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웹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웹브라우져가 내장되어있어서 웹 한페이지를 전부 캡쳐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링크를 따라 돌아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PDF 로도 저장할수 있다.


괜찮네~하지만 몇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간다는 것. 

MacHeist3 Bundle이 이제 몇시간이면 끝난다. 서두르자.



ps. 이 포스트는 LittleSnapper에서 화면을 캡쳐하여 flickr.com으로 Sharing 을 한후 flickr에서 직접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여 최초 작성되었으나 제목이 안들어가고 카테고리를 고를 수 없는 아쉬움으로 지금 재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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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에는 저런 프로그램이 없다죠~흐흐...

    2009.05.04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너무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
      twitpic으로 sharing하는 기능이 좀 추가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을 뿐이지요 ^^

      2009.05.0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POP-POP이라는 게임이 하나 쏘오오옥 들어와있네요.
아직 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케이드 게임이라고 하네요. 얼른 가서 해봐야지~

원래 이건 백하이스트 번들을 홍보하는 링크를 통해서 어떤이가 구매를 했을 때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블로그에 소개만 하며 링크좀 걸어두었을 뿐인데... 어떤분께서 고맙게 구입을 해주신것 같다.

혹시 모르니 한번 달려가 확인 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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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두다 열렸다. 첫날에 구매하고 며칠이 지날때 마다 이거 과연 될까?
의심도 했었는데 막판 스퍼트가 정말 최고였다.

역시 사람 심리란.. 미리미리 뭔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남은 하루동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자선을 위한 모금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엄청난 기회를 준비해준 MacHeist팀에게 정말 고맙다.

물건을 구입하면서도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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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느린 마우스의 움직임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제품이나 로지텍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맥용 드라이버가 있어 버튼설정등을 바꿀 수는 있으나 움직임에 대해서는 마음에 들게 잡아주지 못하거나 최대로 속도를 올려도 아직 윈도에서 마우스 커서가 날아다니는 느낌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때 도움이 될만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자한다.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시스템환경설정에 자리를 잡는다.
개발된지는 2006년이다. 꽤 오래되어 이미 많은 맥사용자가 사용중이겠지만 
이제서야 맥사용자들이 서서히 들어나는 상황에서는 새로운 소식일 수도 있겠다.

MouseZoom이라는 녀석인데 아래 그림에서 처럼 스크롤바를 움직여 자기에게 맞도록 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현재 2.2버전까지 나와있다. 

SteerMouse라는 어플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된다. 좀더 많은 옵션이 있어 더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유료다.

MouseZoom 다운로드는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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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unlock이 되었다. 야호~ 과연쓸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
개인방송국이라도 만들게 된다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것 같긴 하다.

그다음 목표는 $500K

이 금액은 모두 자선단체에 전달 되어질 돈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결제한 금액의 25%가 자선단체로 전달되어진다.

아직 구매를 하지 않았다면 2일이 채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시길..

BoinxTV 추가로 $850.75 정도 되는 어플을 단돈 $39에 얻을수 있다.
링크를 따라가면 구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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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ist3 번들을 구매할수 있는 시간이 3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 시점에서 매우 아름다운 RSS 리더를 보너스 어플로 내놓았다.
트위터도 지원해준다. 
Times라는 어플리케이션이 그것.

타임즈의 추가로 $651.75 정도 되는 어플을 단돈 $39에 얻을수 있다.
링크를 따라가면 구입할수 있다.

간단하게 그 기능들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Faster, more reliable RSS back-end 
  • Gesture support for multi-touch trackpads
  • Built-in Twitter support (instantly tweet any article)
  • Customizable share links - "Show more" button lets you read additional articles from feeds 
  • Option to dim articles after reading ... 
  • as well as many bug fixes and optimizations. 

그 소개를 동영상으로도 한번 보자



이렇게 하여 얻을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


이제 곧$400K의 charity도 돌파하여 Boinx TV도 unlock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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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타임즈라면 그 왠지 아침에 컴퓨터를 켜서 봐야 할것 같은 RSS 리더!

    2009.04.05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좀전에 실행해봤는데요.. 오~~ 진짜 신문 보는 느낌이 나는 군요... 강추입니다.

      2009.04.0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2. 포스트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코맨트로 남긴다. 실은 나 혼자 오해한것 같다. *^^*
    "트위터를 지원한다" 는 이야기는 내가 보고 있는 기사를 트위터를 통해서 post를 하는 기능이다.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을 본다는 뜻은 아니고... ^^

    2009.04.0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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