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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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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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 USB3.0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왔을때 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USB 3.0은 그림의 떡이였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정식으로 맥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 최근에 LaCie라는 회사에서 맥북프로나 맥 프로에서 ExpressCard 또는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악세사리를 사용을 하면 USB3.0을 맥에서 인식할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확장 카드들이 국내에는 아직 유통업체들이 없는 실정이다.

일반PC에 OS X를 설치 해서 일반PC를 맥으로 탈바꿈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 이게 무슨 걱정이겠는가.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USB 3.0 PCI-E  를 한번 구매해봤다.

새빛마이크로(http://savitmicro.co.kr/)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여기 제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원어데이에서 하드디스크 도킹시스템을 얼마전 판매를 하였는데 그때 함께 구매한 거다. 

물론 제품 소개에는 

Mac 시스템에는 본 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있지만..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함께 했다.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구입을 한 이유는 LaCie에서 사용하고 있는 NEC칩셋( NEC D720200F1)을 그대로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였다.



아마도 새빛마이크로제품이 아니더라도 NEC 칩셋을 사용한다면 이제부터 소개할 방법으로 인식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일반PC에 Mac OS X를 설치해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레알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다.

그럼 방법을 설명하겠다.

1. 먼저 LaCie홈페이지에서 맥용 설치 패키지를 다운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OS X 버전에 맞는 것으로 설치 (이 드라이버는 2종류로 있지만 다음과정을 계속 이어서 하려면 10.6버전이어야 할것 같다.)

2. 아래 링크에서 Modbin이 패치를 한 PXHCD.kext로 교체를 한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국내 사이트처럼 주민번호를 요구 하지 않으며 email인증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교체하는 위치는 /System/Library/Extensions 에 있다.)
교체시에는 kext helper 를 사용한다. (혹시 링크가 깨졌다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금방 찾을수 있다)
맥 터미널 명령어에 익숙하다면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을 수정해주면 된다.

3. 재부팅


About This Mac 에서 상세보기에서 하드웨어/USB부분을 보면 아래처럼 잡혀있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럼 USB 3.0으로 작동 하는 걸까?

XBench라는 앱을 통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제대로 테스트를 해보려면 같은 텅빈 HDD를 3.0으로 연결하고 2.0으로 연결해서 test를 해야 하지만 임시로 지금 2.0으로 연결되어있는 시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와 3.0에 연결이 되어있는 Dock Slipper와 단순히 비교만 해보면 다음과 같았다.


위가 Dock Slipper(3.0)이고 아래가 프리에이전트(2.0)인데 아래가 점수가 더 높다.

이럴수가..

USB3.0 PCI-E카드가 맥 OS X에 인식은 되었으나 원래의 속도가 잘 안나와 주는 걸까?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다시 한번더 테스트를 해서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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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TAG Mac, NEC, OS X, pci-e, USB,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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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도

    안녕하세요. 저도 맥을 사용중인데, usb 3.0 이 절실하더라구요. 메모리카드 리더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카드를 샀죠.
    일단 환경은 맥북 프로 17인치, OSX 라이언 사용 중입니다. 익스프래스 카드는 nec 칩이 사용된 제일 싸구려 (1.5만원 정도) 를 사서 윗 설명대로 해봤죠. 정말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1.09.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테스트를 정확히 어찌해야 할지 잘 몰라서 대충 해보았는데 속도가 USB3.0이 다 나와주고 있는지 살짝 의심되긴 하더라고요. 일단 인식은 잘 되고 있어서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

      2011.09.0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2. kuho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2&cate_c2=886&cate_c3=1031&cate_c4=0&depth=3&prod_c=1016137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Lacie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근데 비싸요.

    2012.02.29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5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Autocad가 맥용으로 정식 release를 했다.

내가 캐드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험을 위한 간단한 부품들을 직접그려 끼워 보기도 하고 움직여보기도 하며 필요한 공간등을 가늠해 보기 위해서는 필요했다.

맥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답답했던 것이 Autocad.
Archicad등 맥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캐드용 프로그램들이지만 Autocad도 겨우 사용법을 익혔는데,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그런 느낌이라서 높은 PC사양을 무기로 VMwareFusion에서 실행해왔었다. 

그러다 드디어 맥용 정식 발매.

당연히 학생들이게도 발매와 동시에 무료로 다운이 가능했다.

학생이라면 아니면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Autocad를 설치 할수 있다.
Autocad 뿐만이 아니라 아래보이는 다른 많은 수많은 Autodesk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보자.



설치는 했는데 맥에서 실행이 되지 않았다.

뭐야 이거.. 하고 실망하고 있을 찰나에 Autocad forum에 작성한 글에 댓글이 달리며 영문상위로 해야 잘 된다고 댓글이 달렸다.

역시 영문 상위로 하니 쌩쌩 잘돌아간다.

맥에서 혹 나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면 언어를 영문 상위로 올리자.

한국어가 상위로 올라와야 실행이 된다는 신한은행 앱등은 런처를 이용하면 영문 상위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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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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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저는 설치후 막막해서 그러는데 혹시 스크린 하셔서 올려 주실수 있는지요 ㅠㅠ

    2012.04.2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떤점이 막막하신지요? 댓글 너무 늦게봐서 죄송해요 ㅠ.ㅠ
      preference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시면 되요~

      2012.06.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올해도 애플의 연중행사인 WWDC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렸다.

주목할만한 내용들을 되집어 보자. 본인도 엔가젯(engadget)의 라이브 블로그를 보면서 이 포스트를 작성을 하고 있으며 중간중간 필자의 코멘트들이 자글자글 녹아 있으니 단순히 engadget의 번역본이다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

본인 역시 이를 하면서 계속 저장을 하며 라이브 포스팅을 하고 싶은 욕구가 매우 높지만, 중간에 실수라도 할까봐. 키노트가 끝나는 즉시 한번 훓어보고 발행을 한다.

본격적으로 WWDC 2010속으로 빠져 봅시다~!!

올해는 WWDC 2010표가 8일만에 매진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관심도가 높았다.

어느 때와 같이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그동안의 애플의 실적으로 WWDC 2010을 시작한다. 

자랑쟁이 같으니라고.. ^^

아이패드는 3초에 1대씩 판매가 되어 2백만대가 팔렸으며 아이패드 1대당 17개의 앱이 다운로드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부로 10개국에 판매가 되고, 7월에는 19개국으로 늘어날예정이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포함되어있을까?)

iBook에 PDF viewer가 이번달 말에 포함될것이라고 한다.

애플이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그것이 할수 있는 모든것에 대한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다. 
HTML 5 - fully open, uncontrolled platform 를 홍보하는 웹싸이트도 만들어 놓았다. 

App Store에서는 95%가 1주일 안에 승인이 떨어지는데 나머지 5%는 어떤일이 벌어질까?
다음 이유로 승인이 안된다.
1: 개발자가 광고한데로 앱이 작동하지 않는다. 
2: 개인 API를 사용하는데 이럴경우 API가 바뀌면 앱이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3: 아예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어진 앱 소개. (개인적으로는 가장 싫어하는 코너다.) Netflix, zygna, Guitar Hero를 소개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이폰 이야기. 가장 궁금해 하는 것중 하나다.(본인은 보면서 계속 아이튠즈에서 업데이트를 눌러보고 있다)

솔직히 그동안 유출이 많이 되어서 하드웨어 사양에 대해서는 꽤 많이 알려저있으나 

정말 그 이상한 디자인으로 나올까? 더 새로운건 없을까? 기대하면서 보게된다.

시장의 35%는 RIM이 지니고 있지만 아이폰을 통한 모바일 웹브라우징은 58.2%로 안드로이드는 22.7%다.

아이폰 4 소개

1번째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다.


스티브는 "본적이 없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난 이걸 본것 같다. 그동안 유출도 꽤 많이 되었으니 결국 좀 못생기긴 했지만 유출되었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다.


음 난 본것 같은데. *^^* 암튼 스티브는 본적이 없을거라고 한다.

24% 더 얇아져 9.3mm라고 한다.

노이즈 캔슬하는 마이크 내장, 전면 카메라, 볼륨컨트롤, 카메라와 LED 플래시

디자인이 참 애플답지 않다라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었는데 스티브 스스로도  "애플이 이런짓을 하다니.."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정말 대단한 엔지니어링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때문에 정말 얇게 만들수 있었다고 한다.

2번째로는 Retina Display. 문자의 가독성을 최대화 하는 디스플레이방식이라고 한다. 
얼마전 본인이 "애플이 AMOLED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를 블로깅한 것과 어쩌면 상통하는 지도 모르겠다.

326픽셀이 1인치안에 들어간다고 한다.

선명해진 화면을 보라.


스티브가 이런실수도 하는 군요. NYT의 화면이 얼마나 잘보이는 지 보여주겠다며 양쪽을 같이 로딩을 하였는데 iPhone4에서 화면이 안뜨는 군. ^^


960x640 디스플레이의 힘이다.


애플이 이번에도 고심을 많이 했는지 IPS가 OLED보다 낫다고 한다.(망할 스티브 잡스)


3번째로는 A4


4번째는 3축 자이로스코프가 새로이 추가되었다.
따라서 이제는 기존의 Accelerometer와 함께 사용되어 6축의 움직임을 감지 할수 있다.


5번째는 완전히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
3메가 픽셀에서 5메가 픽셀로 늘었으며 거기에 조도센서를 포함했다. 즉 어두운 곳에서도 잘 찍는 다는 것.
거기에 720p 30fps, HD비디오 녹화까지.. 거기에 비디오 녹화시에도 탭을 한 곳으로 포커스를 이동할수 있다.


여기에 좀더 나가 iMoive를 아이폰에 넣었다. (iMovie for iPhone)
화면전환, 타이틀 넣기 등등 왠만한 편집은 가능.


하지만 4.99달라를 지불해야 하며, 애플이 이 앱을 승인을 해줘야 한다라며 스티브가 농담을 던진다.

(이때 와이파이를 꺼버려서 엔가젯이 중계를 못할뻔도 했으나 3G카드를 가지고 있어 엔가젯은 계속 올린다.)

이제 6번째, iPhone OS 4.0!

단연 멀티테스킹 지원이 제일 먼저 소개된다.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애플의 멀티테스킹은 배터리를 엄청 빨리 닳게 하지 않으면서 가능하게 했다.
폴더기능. 이것도 이미 지난번때 소개했던 내용이다.


서치 엔진을 이제 야후(Yahoo!)와 빙(Bing)도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오늘 GM버전이 개발자들에게 공개가 되고 곧 정식 버전이 출시 될것이다.

7번째로, iBook for iPhone 4.
이 내용역시 지난번에 언급되었던 내용이다. 지난번 내용에서 추가가 된것이라면 아이패드에서와 마찬가지로 PDFreader가 iBook에 내장될거라는 거. 그리고 어떤 장비로 구입하든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와 연동이 될거라는 것.



8번째로 iAd. 개발자들이 돈을 벌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시스템.(이것 역시 지난번 키노트때 발표되었던 내용)
앱에 삽입되는 모습은 구글 애드센스와도 흡사하지만 좀더 거부감이 적어보인다.


이 광고를 클릭을 하면 잼있기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는 클릭하면 바로 그 링크를 따라 웹브라우저가 실행되어 버린다. 
하지만 iAd는 그 안에 재미난 것들이 광고속에 녹아들어 더 신나는 경험을 할수 있게 해준다.


드디어 나온 One More Thing~!!!

Jony Ive와 화상 전화(Video Call)를 한다. 애고고공 화면이 조금씩 끊기나 보다. 와이파이를 껐냐는 농담을 던진다.

이부분은 얼마나 끊겼는지 나중에 키노트 동영상이 올라오면 다시 봐야겠다. 

비디오콜이란 단어보다 FaceTime이라는 용어를 쓴다. 이것이 9번째..

아 이런 단서가 있다 WiFi에서만 된다. 그리고 그 뒤엔 2010이란 년도를 강조한다. 아직 3G망을 통해서는 좀더 힘을 써야 한다고 스티브가 인정한다. 아마 스티브는 머리속에 지금 현존하는 화상전화는 정말 구닥다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미 3G망을 통해서 화상전화를 즐기는 우리는 뭐란 말인가. 화면이 깨끗하지 않으면 그건 화상전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스티브 머리속에 있는 것 같다.
마치 배터리를 빨리 닳게 하면서까지 멀티테스킹을 되도록 하고 싶지 않았던 스티브처럼 말이다.

2가지 색상으로 아이폰4가 나온다 블랙과 화이트.

가격은? 16GB $199, 32G는 $299, 그렇다면 3GS는? 6월 24일부터 $99에 판다고 한다.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이렇게 다섯 나라에서 6월 24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15일부터는 예약판매를 한다고 한다.

7월에는 18개국 더 9월에는 88개국에서 판매가 될것이라고 한다.

한국은 7월이다.. 뜨아..


iOS4.0업그레이드와 관련해서는 아이폰 3GS에서는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으며 그 하위버전들은 몇몇가지는 사용할수 없다고 한다. 날짜는 6월 21일.

FaceTime과 애플의 기술력에 관련된 비디오를 틀어주며 애플은 단순이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아니며, 인간미(humanity)를 지닌 기업이라는 말을 남긴다.

이번 키노트의 핵심은 iPhone 4였다. 
이토록 많은 정보가 흘러나온적이 없어 이번 키노트에서는 new Mac등의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Safari 5가 소개될 것이다 등 루머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왔지만 새로운 맥은 아이폰4였고 Safari 5일것이라고 흘러나온것은 html 5를 전전으로 지원한다는 이야기로 축약될 수 있을 것 같다. 

딱히 새로운 내용은 없어 보이지만 더이상 루머가 아닌 실존하는 아이폰4의 내용들을 확인 할수 있었던 WWDC 2010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키노트 종료 직후 바뀐 애플의 홈페이지

가서 확인해보자. 키노트 마지막에 틀었던 비디오가 아마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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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과연 3GS 사용자는 어찌 될 것인가!! 버려지는 것일까요 ㅠ

    2010.06.08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OS 4.0은 설치가능합니다. 하드웨어가 조금 부족한것 말고는 아마도 거의 똑같이 사용할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KT에서 보상판매방식으로 일부금액을 더 지불하고 3GS->4G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하네요.(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합니다.)

      2010.06.09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얼마전에  NateOn for Mac이 업데이트가 있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한 많은 사람들은 당황을 할수 밖에 없었다.

로그인 조차 되지 않았던 것..

하지만 빠른 반응으로 바로 수정버전을 올려주셨다.

하지만 파일 전송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처음보다 점점 더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Adium에 네이트온 플러그인을 사용하는게 가장 안정적인것이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그래도 왠만해서는 네이트온 Mac 을 사용하려고 한다.

어제 낮에 "장두현" 개발자님께서 다시 베타버전을 배포하셨다.

얼마전까지는 개인블로그에서 테스트버전을 배포하셨으나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맥을 제대로 지원하지도 못하는 싸이클럽으로 이사를 하셨다.

아래 링크는 맥환경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싸이월드에 대한 필자의 푸념글이다.

개발자님께서 운영하시는 싸이클럽 링크다. 

정식으로 올라오는 네이트온 홈페이지의 맥용 네이트온은 업데이트도 느린데다 안정적이지도 못해 그냥 테스트버전을 사용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지금은 회원수가 410명인데 많은 분들이 버그리포팅도 하고 해서 더 발전하고 쾌적하게 네이트온을 맥에서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버그리포팅은 콘솔에서 보이는 Crash report를 그대로 이 싸이 클럽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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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VLC에서 자막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이글을 보시고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다른 방법을 제보해주셨다.

일단 결과만 보면 이렇다.


다음고딕체(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를 사용하셨고 위쪽이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 아래쪽이 이전에 필자가 포스팅한 방법이다.

다른글씨체(나눔고딕)를 사용한 두가지를 또 비교를 해보면


순서는 마찬가지로 똑같고 이것은 나눔고딕 ExtraBold체다.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정을 초기화 하는 것 까지는 이전글과 똑같다.

그 다음부터 설명을 하겠다. (이미지는 바혀사님께서 만드신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다. 허락해주신 바혀사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초기화 이후 입력/코덱 > 기타 코덱 >자막 에서 형식화된 자막 체크를 해제한다. 텍스트 인코딩도 한국어로 교체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에서 텍스트 렌더링 모듈을 Freetype2로 설정하고 아래 부화면 필터모듈에서 Freetype2를 체크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 텍스트 렌더러 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글꼴을 선택해준다.

이렇게 하면 앞서 보았던 것 처럼 자막을 좀더 또렷하게 만들수 있다.

이 둘은 시인성이 둘다 좋은 편이니 더 마음에 드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다.


이전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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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방법을 쓰면 폰트가 깔끔하게 출력이 되긴 하는데 이상하게 VLC 종료가 늦어지더군요. 콘솔 메시지에도 freetype2와 관련되서 메시지가 뜨고요.

    2010.04.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 방법 보다는 앞서 저가 포스팅했던 방법을 더 선호해요. VLC종료가 이상하게 되는 건 아직 발견하지는 못했네요.

      2010.04.16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 해결했습니다. 스노우에서 X11 문제였네요.

      2010.04.16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2010.04.16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2. 푸우펭귄

    넘넘 감사합니다..영화보면서 늘 고민했었는데 ^^ 정말 감사해요

    2010.04.2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우너

    안녕하세요 ~ ! 맥북을 쓰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는 재우너입니다
    이것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해결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2010.07.0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맥쓰사이긴 한데 거기서는 활동을 거의 안해요 ^^ 암튼 반가워요. VLC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메뉴위치가 조금 이동을 하긴했지만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더군요. 그런데 VLC1.1이 조금 불안정 한건지.. 자꾸 강제종료가 되더라고요 ㅠㅠ

      2010.07.02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4. 황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덕분에 VLC로 영상 보는데 살맛나요 :)
    그런데 avi 형식 영상 볼때는 문제가 없는데 mkv 형식의 영상을 재생할때는
    꼭 자동으로 자막 크기가 확 줄어들더라구요. 이건 왜 그럴까요 ㅜㅜ

    2011.02.07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글쎄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다음번에 한번 볼께요. 대부분 m4v로 바꿔놓고 사용을 해서요. mkv파일이 없네요.

      2011.02.0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5. 필립

    정확하게 다 따라서 설정했는데, 아직도 한글자막이 깨져서 나오네요.

    "쩐횁.. 째짢쨩팰횉횛쨈횕쨈횢."
    이런식으로밖에 안되는데, 문제점이 도데체 뭘까요

    2011.06.2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막이 이미 UTF-8로 인코딩 되어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자막파일이 무엇으로 인코딩 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2011.06.27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하면 아래처럼 글이 잘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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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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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2010.03.23 01:52
싸이월드를 맥에서 사용하는 것은 참 불편하기 짝이없다.
코딩을 어떻게 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블로그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자세한 코드들은 알지 못하지만
맥의 Safari든 윈도우의 IE든 World Wide Web을 사용하기 위해 html이라는 규격을 만들고 이 규격에 맞도록 웹페이지를 제작을 하면 어떤 웹브라우저라도 페이지가 똑같아 보이게 하는 규약정도는 있는 것은 알고 있다.

이 규약을 따른다면 웹페이지들이 다음처럼 깨지지 않을것이다.

탈 Flash 운동도 요즘 슬슬 퍼져나는 것도 알고 있다. html5규격도 발표되면서 유투브등 많은 페이지들이 플래시 없이도 기존에 이용자가 사용하던 같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사용자들은 코드 이런거 잘 모른다. 그냥 웹페이지에 접속해서 보고 싶은 것을 잘 볼수 있으면 그만인거다.

아래는 싸이월드 클럽의 일부분이다.


클럽의 게시글에 댓글이 달려있는 부분이다. 시간과 날짜 옆에 보이는 것은 바로 스크롤바.
스크롤바가 거기 왜 들어와있는지 모르겠다.

웹브라우저마다 다르게 사용하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페이지도 아니다.
왜 보이지 않을까?

뭐 그래도 내용이 짤려보이지는 않으니 대충 참겠다.
난 소수니깐.. 인터넷 사용의 왼손잡이 같은 존재니깐..

하지만 이미지 업로드도 안되는 등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그래도 신기한건 동영상 업로드는 잘 된다. 
이둘은 무엇이 다를까?

이미지업로드가 되지 않는 다고 문의를 했다.


사진첩 이미지 편집툴은 윈도우 운영체제만 지원합니다.
이런 답변은 이미 알고 있고 솔찍히 바라지도 않고 있다고.. 안할것을 알고 있으니깐.
그래서 바로 올리기를 해보지 않았을까?
물론 해봤다..
하지만 바로올리기를 해도 올라가지 않는다고..
그래서 문의를 한거라고..

바로 올리기를 해도 올라가지 않는 다고 2차 문의를 했다.


내 말을 믿지 않는 눈치다.
바로 올리기를 하는데 어떤 경로로 올릴까?
경로는 한가지뿐인데.

답변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그래서 만든 동영상.


이것을 보고도 답변이 어떻게 올지 정말 궁금하다.

IE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라고는 하지만 맥에서는 IE조차 사용할 수 없다.
IE는 웹브라우져라기 보다는 윈도우의 운영체제의 일부이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서 구현이 안된다.
가상머신을 이용하면 윈도우환경을 만들어 IE를 실행할 수 있으나 불편할 수 밖에 없다.

나름 인터넷에서 거대한 네이트에 맥이 한대도 없단 말인가?

IT강국. 누가 만들어낸 말인지 모르겠다.


2010/8/31 update
얼마전에 업로드를 해보았더니 직접 올리기는 다행이 정상작동하더이다.. 
왜 이런거에 기뻐해야하지?? 그래도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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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왕

    잘 보고 갑니다.

    2010.03.29 0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JH

    흑흑 동감입니다ㅠ.ㅠ 잘보고 가요!

    2010.04.22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웹브라우징 환경에서도 잘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email이 오긴 했으나.. 아직까지 차이를 못느끼고 있어요. JH님께서도 건의좀.. ^^

      2010.04.23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인들이 싸이월드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쓰고 싶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진첩에서 폴더를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바뀌지도 않습니다.

    2010.08.13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JM

    정말 너무 불편해요ㅠ_ㅠ 싸이월드도 너무하고.. 어쩜 싸이월드나 이런 한국 웹사이트 안되는 사파리도 문제인거 같고.. 소수 생각 안해주는건 너무함

    2010.08.15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9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지인들이 너무 많다는... 그런데 그림 삽입하는 건 얼마전 해보니 수정이 되었더라고요.

      그나마 다행이예요.. 다 아이폰 덕인것 같기도 하고요. ^^

      2010.08.31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본인은 아직 매직마우스(MagicMouse)를 손에 넣지 못했다.

여기는 한국이고
나는 10월 21일 출시일에 결제를 했고
그때는 11월이 되면 배송 시작인것 처럼 보여졌고
하지만 지금은 11월 말이되어버렸고
애플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지금 구입을 하려고 하면
배송은 12월 부터란다.

11월 27일 배송 받았다. 무려 결제 하고 한달하고 7인동안의 기다림이였다. (09/11/27에 추가)
하지만 오늘 이찬진대표님께서 명동프리즈비에서 신형 21.5인치 아이맥(iMac)을 외상으로 구입하시고 (지갑을 안가져가셨는데 물건을 손에 쥐어줬단다) 는 매직 마우스를 받으셨다고 한다.

흠.. 이제 슬슬 배송을 시작하려나 보다.. 아이맥에는 키보드 마우스가 함께 박스안에 포장 되어있기 때문에 먼저 손에 쥘 수 있었던 것 같고, 개별적으로 매직마우스만 단품으로 구입을 하려면 더 기다려 할 것으로 보인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매직마우스.. 멀티터치는 되지만 맥에 기본적으로 있는 드라이버의 경우 2번째 터치까지 인식을 못할 뿐더러 애플홈페이지의 제품소개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렇게 많은 아이팟 터치화면에서의 제스처등은 되지 않는다. 그 이상의 멀티터치를 인식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이를 보안하기 위한 툴로 

BetterTouchTool 이라는 것이 있다. 

꼭 매직마우스뿐만 아니라 맥북이나 맥북 프로에 있는 패드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아직 베타이기때문에 계속 업데이트가 될기세이므로 포스팅 글 번호가 아닌 개발자의 블로그로 링크를 걸겠다.


사용 동영상은 이렇다.


이번에 새로 추가한 TipTap 실행 모습이다. 
맥을 사용하면서 Windows 7의 부러운 기능은 딱 한가지. 창을 끌어 왼쪽 오른쪽 위로 가져가면 착착 달라붙으면서 이등분이 도기도 하고 전체 화면이 되기도 하는 기능.
그것과도 조금 유사하다.

다른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찾아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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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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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퍼드에서 스노우 레오퍼드로 바뀐지는 조금 되었다.
해킨토시이다 보니 주변상황을 잘 살펴보고 삽을 들어야 실패하거나 잘 사용하고 있던 이전 버전의 해킨을 날려버리는 일은 줄어든다.

스노우레오퍼드가 10.6.2 로 업데이트 된 지금은 이때다 싶어 삽을 들었다.
해킨토시는 하드웨어 사양을 많이 탄다.
맥의 경우는 하드웨어를 팔면서 번들처럼 OS가 따가 가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달라져서 호환이 안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 따라서 윈도우 보다 안정적이다 라는 평을 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샘이다.

하지만 해킨토시의 경우는 다르다. 따라서 자신의 하드웨어에 맞는 드라이버들을 잘 골라서 설치를 해줘야 한다.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최소한 나의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예로 나의 시스템을 소개해보겠다.

CPU : Intel Core2Quad Q9550
Mainboard : ASUS P5K/EPU
Chipset : P35/ICH9
Storage : Marvell 88SE6102
LAN : Marvell 88E8056
Sound : ALC883 
IEEE1394 : VIA VT6308P
Memory :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HDD : ST3160811AS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interface : SATA
ODD : GSA-H62L
interface : SATA
Video : NVIDIA GeForce 8600GT 256MB
Monitor : Univision Display UNI240WC DCR
Input Device : Apple Keyboard A1243 + Apple MightyMouse A1152
USB
최소한 사용하는 하드웨어의 장비모델명라던지 구성하고 있는 칩셋모델명 정도는 알고 있어야 나중에 해결을 위한 검색을 할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스노우레오퍼드로 가기 위한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 8G 이상의 USB memory 혹은 USB외장하드
  • Snow Leopard Retail DVD 
    • 이건 apple store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다른 방법도 있으나 그건 각자 찾아보길 바란다.
  • 구동되고 있는 Lepard환경
    • 해킨토시이건 진짜 맥이던 맥환경이 필요하다.
    • 현재 윈도우 시스템만 가지고 있다면 VMware를 이용하여 레오퍼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myHack
    • http://osx86.sojugarden.com/
    •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용법도 위 링크에 나와있긴 하나 지금 필자가 작성하고 있는 이 글을 읽어봐도 알수 있다.
    • 기본적인 필수 kext는 여기에 포함되어있다.
  • 그외 필요한 kext
  • dsdtse

이제 본격적인 설치로 들어가보자.
  • 레오퍼드에 USB메모리를 넣고 GUID로 포맷을 한다.
  • 스노우 레오퍼드 설치 DVD 혹은 그 이미지를 USB에 복원한다. 이때 타겟의 내용을 지운다는 체크박스를 해제 (이과정은 20분정도 걸린다)
  • myHack intaller를 실행하여 USB에 설치를 한다. 절대 지금 맥이 잘 돌아가고 있는 파티션에 설치 하면 안된다.
    1. Customize 버튼을 눌러서 필요한 kext만 설치 되도록 한다.
    2. 각 kext들이 하는 역할은 위 myHack 링크를 따라 가면 있으니 반드시 필독. 특히 주의사항.
    3. 내게 필요한 옵션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그냥 디펄트로 진행한다.
  • dsdtse로 생성한 dsdt.aml을 USB/Extra/ 에 복사해서 넣는다
    • dsdt에 대한 필자의 이해도가 아직 낮은 단계여서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홈페이지를 참고.(영어도 아니다 이런!!)
  • 만약에 kext등을 수정하였다면 반드시 동봉되어있는 pfix를 실행시켜 권한을 복구해야한다.
  • MBR파티션에 스노우레어퍼드를 설치를 하려고 한다면 파일을 교체해야 하는데 위의 링크에 가면 자세한 설명이 있다.
  • PC 재부팅, 이번에 부팅할때는 조금전에 만든 USB로 부팅을 한다. 이건 CMOS에서 우선순위만 바꿔주면 된다.
  • 부팅하면서 진행바가 왼쪽으로 흘러가는데 이때 아무키나 눌러서 멈추면 부팅을 할 파티션을 고르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이때 조금전 부팅했던 USB의 파티션을 고른다음 -v 하고 엔터키를 친다.
  • 알 수 없는 글들이 화면을 덮으면서 부팅이 될거다.
  • 이때 에러가 PC가 멈추거나 한다면 어디서 멈추었는지 잘 봐두고 그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 수정하는 방법을 모르면 위의 예시에 보여주었던 하드웨어 사양과 함께 멈춘 지점의 사진을 찍어 질문을 올려라.
  • 왠만해서는 설치가 진행될 것이다. 기본으로 사용하려는 언어를 선택하고 동의하고 그리고 위에 메뉴바에 유틸리티가 보이면 유틸리티를 클릭해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라.
  • 설치를 하려는 파티션을 만들거나 선택해라. 파티션이 안보일수도 있다.
    • 그때는 kext에 손을 좀 봐줘야 하니 원래 부팅이 잘되던 녀석으로 부팅을 하자.
    • 이것의 원인은 SATA를 AHCI로 인식하도록 해야하는데 IDE로 되어있거나 한경우 가장 많이 발생한다.
    • 본인처럼 AHCI모드를 지원 하지 않는다면 AppleIntelPIIATA.kext 와 IOATAFamily.kext를 추가해주면 된다.
  • 설치를 하려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20~30분정도 걸린다.)
  •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을 한다.
  • 이번에도 USB로부팅을 한다. 바가 진행될때 똑같이 아무키나 누르고 이번에는 스노우를 설치한 하드를 선택하면 된다.
  • 왠만해서는 설치가 완료될거다.
  • 그리고 나서는 USB내에 있는 myHack_installer를 다시 실행하는데 이번에는 설치를 조금전 스노우를 설치한 하드를 선택한다. 옵션은 성공했던것과 똑같이 해야한다.
  • 그리고 나서 pfix를 한번 더 해야 하는데 더블클릭하지 말고 터미널을 열어라.
    • sudo -s
    • 비밀번호 입력
    • cd /
    • /pfix
    • 이렇게 입력하고 권한 복구할 디렉토리를 입력해주면 된다. / <-- 이거다.
    •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으니 여유롭게 기다린다.
    • 다 끝나면
    • reboot
  • 재부팅이 되고 별탈이 없이 설치가 완료 되었을 거다.
  • 나머지 사운드카드 네트웍등은 하드웨어가 모두 다를 테니 잡는 방법은 생략하겠다.

그래도 본인과 똑같은 보드를 가지고 있다면 2번 고생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Extra/Extensions 에 들어간 파일들을 링크한다.
2009/11/18
설치가 성공했다 하여 삽질이 끝나지는 않는다. 후에 조금더 /E/E를 손을 봐서 불필요한 kext들은 빼어냈다.
그리고 myHack installer에 내장 되어있는 Theme은 조금 많이 촌스럽다. 그래서 카멜레온붓로더내에있는 기본테마로 바꾸었다. 이 둘을 압축해서 다시 올린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는 AHCI모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myHack에서 제공하는 kext만으로는 설치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AppleIntelPIIXATA2.kext때문에 32비트모드만 된다.

Marvell 88E8056 네트웍 카드 잡는 것은 이 녀석을 S/L/E 에 넣고 /pfix 한번 땡겨주면 된다.
미안하다. 이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난 바이오스에 사운드카드 사용안함 신공을 사용중이다. 
물론 해킨토시에서 잘잡히는 사양이긴 하나 좀더 나은 음질을 위해 USB외장 사운드카드 사용중이다. 헤드폰잭이 꼽히기 때문에 사용중이다. 따라서 아무런 걱정이 없다.
혹시 내장사운드는 싫다. 하는 사람이라면 이 제품 한번 사용해봐라. 맥에서도 스트레스 프리.. Prodigy Cube

하드웨어 사양이 다를 경우 검색해볼만한 곳들의 링크
  • 한국말로 서로 이야기 할수 있는 곳 - http://x86osx.com 
    • 한국말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질문 하기 전에 검색부터...
    • 질문을 질문답게 친절하게 올리지 않으면 댓글 안달린다. 나도 안단다. 포스트위에 내 하드웨어 사양예시가 기억이 나는가? 그것처럼 시스템 사양을 올리고 질문을 시작해라.. 상세히..
    • 그리고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아직 하드웨어 구성도 안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곳을 찾아 들어가서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창에 (원샷)이라고 검색해라. 삽질하지 않아도 되는 사양이 예시로 나와있다.
  • 이사람이 해결못한다면 아마 해결책이 없다 -  http://netkas.org
    • 일반 PC 에 Mac OS가 설치가 되게끔 하는 기반이 여기 다 있다.
    • boot 이라는 이름의 파일
    • 짜잘한 하드웨어들에 대한 내용은 찾아볼수 없으니 
  • 미친맥 - http://www.insanelymac.com/
    • 자료가 방대한 만큼 검색도 힘들다.
    • 하드웨어 모델명으로 검색하여야 한다. 문제의 키워드와 함께.
  • 맥바이블 - http://mac-bible.springnote.com/
    • 정리가 잘되어있다. 일목요연하게.. 입명이님께서 사람들을 조금씩 모아 정리한 곳
    • x86osx에 올라온 팁
    • 나도 모인 사람들 중 한명 (내가 지식이 제일 없는 듯 하다)
여기 댓글에 질문을 올려도 아는데 까지 최대한 답변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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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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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세요, 저는 이글을 보고 레오파드랑 달리 스노우 레오파드는 my hack으로 부팅해야한단 사실을 깨달았어요 ㅋㅋ 덕분에 성공할것같네요 ㄱㅅ합니다

    2011.01.06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같은 내용이 두번 댓글이 달려 하나는 삭재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고요.
      레오퍼드랑 스노우 레어퍼드 둘다 마이핵으로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성공하시기를 빌어요.~!!!

      2011.01.09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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