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맥에서 USB 3.0을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USB3.0 PCI express 카드를 맥에 (엄밀히 말하면 맥이 아니라 해킨토시에) 인식시키는 방법을 포스팅 한거였다.

인식은 되어서 작동은 하지만 그렇게 홍보를 하는 3Gb/s의 속도가 나오는지는 정말 궁금했다. 홍보하는 문구를 잘 보면 아주 작게 이론적인 값이라고는 적혀있다.

그리하여 USB3.0을 지원하는 HDD docking 시스템을 구입하여 이를 확인해보자 했다.

지금까지 벤치마킹를 해본 역사가 없어서 어떤 양식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켜야 제대로 된 벤치마킹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일반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것으로 생각되는 속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송이 되냐 이것에 대한 답이라도 얻을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 해보 그걸 직접 체험해봤다.

먼저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CPU: Intel Core2Quad Q9550
Mainboard: ASUS P5K/EPU <green>
RAM: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Display: NVIDIA GeForce GTX260 896MB with Microboard i2706DVI-LED
Storage: Intel X25-M G2 MainStream SSD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 GSA-H62L
External Stroage: FreeAgent Desk ST310005FDM201-RK + Datamore Dock Slipper with ST3160811AS
Power: HEC-WIN+POWER 500W 
OS: Mac OS X 10.6.6 

이번 속도 비교에서 사용한 HDD는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9 160G이며 테스트는 맥환경이라 포맷은 Mac OS Extended (Journaled)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하였다.

USB3.0까지 지원하며 하향 호환성이 있는 데이타모어의 Dock Slipper에 이 HDD를 장착하여 USB3.0으로 테스트 하고 USB2.0으로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diglloydtools의 DiskTester(http://diglloydtools.com/)를 사용하였고 측정방식은 Sequencial Suite를 사용하여 총 4GB의 용량은 32K에서 256MB의 크기로 전송을 하여 총 걸린 시간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결과를 보면 좀 화가 난다.


USB 3.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30.2        31.8   

      64K        34.2        37.2   

     128K        34.9        38.2   

     256K        35.1        38.5   

     512K        35.1        38.6   

      1MB        34.8        38.6   

      2MB        35.2        38.6   

      4MB        34.2        38.5   

      8MB        33.6        38.4   

     16MB        32.9        38.5   

     32MB        29.2        38.3   

     64MB        29.7        38.5   

    128MB        30.8        38.5   

    256MB        32.1        38.5  


USB 2.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22.7        29.1   

      64K        26.3        35.7   

     128K        28.5        39.6   

     256K        28.5        39.6   

     512K        28.5        39.6   

      1MB        28.3        39.6   

      2MB        27.2        39.7   

      4MB        27.1        39.6   

      8MB        27.6        39.7   

     16MB        27.7        39.7   

     32MB        27.8        39.7   

     64MB        27.5        39.7   

    128MB        27.7        39.7   

    256MB        28.3        39.7  


이론 적인 전송 속도는 2.0 일때 480Mb/s, 3.0일때 5Gb/s인데.. 즉 60MB/s 와 625MB/s로 약 10배가 빨라야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USB3.0카드가 맥에서 제대로 붙지 않았던지 아니면 데이타모어 슬리퍼가 후지던지 둘중에 하나 인것 같다.

아직 윈도우에서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후에 다시 윈도우에서 테스트를 해보고 판결을 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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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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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진정한 타블렛PC의 등장으로 넷북시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

뉴스에서도 넷북이 진다. 등등으로 빵빵 터저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넷북의 가격이 떨어져주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다.

이 기회를 노리고 미니맥북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넷북에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모든 과정이 잘 정리되어있는 해외사이트를 하나 소개한다.

가격하락의 틈을 노리고 하나 만들어 봄직도 하지만 그 성능에 대해서는 필자도 직접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뭐라고 이야기 할 형편은 못된다.

그래도 아직 맥북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시도해 봄직하다.

GeekBench등으로 성능 벤치마킹도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이니 이를 잘 감안해서 구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반적인 PC가 4000대의 점수를 넷북은 1000점에 살작 모자라는 점수를 보인다.

GeekBench를 실행시켜봤을때 윈도우나 해킨토시와 10%정도의 차이정도밖에 보이지 않으니 이를 감안해서 그 결과를 검색해보면 되겠다.


일반PC에 맥을 설치하는데는 하드웨어라는 큰 장벽이 있다.

조립PC의 경우는 부품 구입단계에서부터 검색을 철저히 하면 아주 쉽게 해킨토시를 완성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나 넷북의 경우는 이미 하드웨어들이 다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품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는 아주 깔끔하게 출시된 넷북들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있다.


특히 넷북에서 중요한점은 블루투스, 무선랜, 유선랜, 잠자기, 트랙패드 등 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설치 가이드도 제품명 아래 링크가 걸려있다. 

그 가이드를 따라 했음에도 설치가 잘 안되면 포럼을 방문하여 질문도 할수 있다. 

맥의 킬러 어플인 키노트를 사용하려면 QE/CI가 반드시 지원되어야 한다. 그래픽은 USB 무선랜카드라던지 USB동글 같은 것으로 대체할수 없기 때문에 이미 넷북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맥 OS X 를 설치 하고 싶다면 그래픽은 꼭 되어야 겠다.

구입을 할거라면 녹색 체크가 일렬로 쫘악 붙은 녀석을 구입하면 된다.

그 제품군을 미리 알려드리면 
Asus Eee PC 900A
Asus Eee PC 901
Asus Eee PC 1000H
Asus Eee PC 1000HD
Asus Eee PC 1000HE
Dell mini 10v (1011)
Dell mini 9
HP Compaq mini 700
HP mini 1000
MSI Wind U100/123
Samsung N310
Samsung NC10

이정도 되겠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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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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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10.04.29 21:43

2560x1440 해상도를 자랑하는 27" 모니터에 대비하여 비디오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

15만원선에서 알아보고 있던중... 그래.. PCIe 규격은 CPU처럼 자주 바뀌는 것이 아닐꺼야라며 확신하며 한번 하이엔드급으로 사용해보자 하고 있는 쿠폰. 포인트 모두 모아 GTX260으로 교체했다. 뭐 하이엔드중에서도 가장 싼 기종이지만 CPU보다 더 큰 금액을 지불할 정도로 그래픽 작업을 하는 것도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여서..

그럼 굳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가?

맥이 아직 좀 그렇다. CoreAVC같은 코덱의 부제로 영화 한편에 8기가 용량은 넘나드는 극강화질을 감상하려면 어쩔수가 없다.

ATI를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도 매우 높았지만 해킨토시에서 포크레인에 가까운 삽을 들어야 사용할 수 있는 지라 Nvidia로 굳히고..

간단하게 기존에 사용하던 8600GT와 이번에 구입한 GTX260을 CINEBENCH R11.5로 벤치마킹 해보았다.

먼저 제품부터 살짝 구경해보면

이엠텍 HV 지포스 GTX260 킹왕짱 216SP O.C HDMI 896MB (다나와상세정보)


구성품. 사용자 설명서, 설치드라이브CD, 컴포넌트젠더, TV-OUT 케이블, 6핀 보전전원케이블 2개, SPDIF 내부입력케이블, DVI to D-Sub 젠더 가 들어있다.


비디오카드 본체를 보면 참 길다. 2슬롯을 차지하며 길이는 약 27cm.


TV-Out 단자 HDMI단자, DVI단자가 있다. SPDIF케이블을 연결할수 있으니 오디오도 함께 전송이 될것으로 생각 된다.



장착한 모습
Q9550 CPU가 너무 초라한 모습이다. 다음 스트레스수치가 높아지면 아마 CPU팬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오버에 도전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 제일 궁금해 하실지 모를 성능.

CINEBENCH로 테스트를 돌려봤다. 맥에서는 벤치마킹 툴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먼저 나의 해킨토시의 사양을 소개하면
--------------------------------------------------
CPU : Intel Core2Quad Q9550
메모리 :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메인보드 : ASUS P5K/EPU
그래픽 : NVIDIA GeForce 8600GT 256MB / GTX260
사운드 : Prodigy Cube
랜 : On-board
하드디스크 : ST3160811AS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 FreeAgent Desk ST310005FDM201-RK
입력장치 : Apple Keyboard A1243 + Apple MagicMouse 
케이스 : SilverStone Raven RV02
OSX 버전 : Mac OS X 10.6.3 (32bit) + Window Vista Enterprise SP1 32bit
--------------------------------------------------


7번이 기존에 사용하던 8600GT 256MB을 사용하고 있을때이고 6번이 이번 GTX260을 장착하고 나서다.
13.8 fps에서 24.3 fps로 많이 좋아졌다.

이젠 초고화질 동영상도 끊기지 않는다. 역시 이런 맛에....

1~5번 벤치마킹 숫자는 그냥 부러워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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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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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ㄷ 부러워요 ㅠㅠ 제 맥북은 720p 영상만 보려고 해도 뚝뚝..ㅠㅠ

    2010.05.01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헐 -_- 2슬롯이나 처드시면서 단자가 부실하네요. 일반적인 듀얼 모니터는 못 쓰고 하나는 HDMI
    하나는 DVI로 해야되네.....하위카드인 GTS250이나 9800도 기본 DVI 2개에 HDMI 하나 아니면
    DVI 1개 SUB 1개 HDMI 1개인데....전원단자도 2개...216sp 버전은 단자 하나 짜리도 많은데
    이 제품은 대체 -_-
    왜 제일 싼 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군....

    2010.05.2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싼것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고 이정도의 포트만으로도 충분한 유저에게는 포트가 더 있다고 한들 가격상승요인만 됩니다.

      2010.05.23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3. 123

    걍 gts250 사시지 ㅋcpu가 약간딸리는감이..

    2010.06.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ㅇㄴㅁ

    준하이엔드입니다! HD5850까지 준하이엔드 그이상이 하이엔드

    2010.07.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 남은 그래픽카드를 저한테 주시면 .ㅋ

    2010.08.20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레오퍼드에서 스노우 레오퍼드로 바뀐지는 조금 되었다.
해킨토시이다 보니 주변상황을 잘 살펴보고 삽을 들어야 실패하거나 잘 사용하고 있던 이전 버전의 해킨을 날려버리는 일은 줄어든다.

스노우레오퍼드가 10.6.2 로 업데이트 된 지금은 이때다 싶어 삽을 들었다.
해킨토시는 하드웨어 사양을 많이 탄다.
맥의 경우는 하드웨어를 팔면서 번들처럼 OS가 따가 가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달라져서 호환이 안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 따라서 윈도우 보다 안정적이다 라는 평을 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샘이다.

하지만 해킨토시의 경우는 다르다. 따라서 자신의 하드웨어에 맞는 드라이버들을 잘 골라서 설치를 해줘야 한다.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최소한 나의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예로 나의 시스템을 소개해보겠다.

CPU : Intel Core2Quad Q9550
Mainboard : ASUS P5K/EPU
Chipset : P35/ICH9
Storage : Marvell 88SE6102
LAN : Marvell 88E8056
Sound : ALC883 
IEEE1394 : VIA VT6308P
Memory :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HDD : ST3160811AS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interface : SATA
ODD : GSA-H62L
interface : SATA
Video : NVIDIA GeForce 8600GT 256MB
Monitor : Univision Display UNI240WC DCR
Input Device : Apple Keyboard A1243 + Apple MightyMouse A1152
USB
최소한 사용하는 하드웨어의 장비모델명라던지 구성하고 있는 칩셋모델명 정도는 알고 있어야 나중에 해결을 위한 검색을 할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스노우레오퍼드로 가기 위한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 8G 이상의 USB memory 혹은 USB외장하드
  • Snow Leopard Retail DVD 
    • 이건 apple store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다른 방법도 있으나 그건 각자 찾아보길 바란다.
  • 구동되고 있는 Lepard환경
    • 해킨토시이건 진짜 맥이던 맥환경이 필요하다.
    • 현재 윈도우 시스템만 가지고 있다면 VMware를 이용하여 레오퍼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myHack
    • http://osx86.sojugarden.com/
    •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용법도 위 링크에 나와있긴 하나 지금 필자가 작성하고 있는 이 글을 읽어봐도 알수 있다.
    • 기본적인 필수 kext는 여기에 포함되어있다.
  • 그외 필요한 kext
  • dsdtse

이제 본격적인 설치로 들어가보자.
  • 레오퍼드에 USB메모리를 넣고 GUID로 포맷을 한다.
  • 스노우 레오퍼드 설치 DVD 혹은 그 이미지를 USB에 복원한다. 이때 타겟의 내용을 지운다는 체크박스를 해제 (이과정은 20분정도 걸린다)
  • myHack intaller를 실행하여 USB에 설치를 한다. 절대 지금 맥이 잘 돌아가고 있는 파티션에 설치 하면 안된다.
    1. Customize 버튼을 눌러서 필요한 kext만 설치 되도록 한다.
    2. 각 kext들이 하는 역할은 위 myHack 링크를 따라 가면 있으니 반드시 필독. 특히 주의사항.
    3. 내게 필요한 옵션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그냥 디펄트로 진행한다.
  • dsdtse로 생성한 dsdt.aml을 USB/Extra/ 에 복사해서 넣는다
    • dsdt에 대한 필자의 이해도가 아직 낮은 단계여서 자세한 내용은 링크한 홈페이지를 참고.(영어도 아니다 이런!!)
  • 만약에 kext등을 수정하였다면 반드시 동봉되어있는 pfix를 실행시켜 권한을 복구해야한다.
  • MBR파티션에 스노우레어퍼드를 설치를 하려고 한다면 파일을 교체해야 하는데 위의 링크에 가면 자세한 설명이 있다.
  • PC 재부팅, 이번에 부팅할때는 조금전에 만든 USB로 부팅을 한다. 이건 CMOS에서 우선순위만 바꿔주면 된다.
  • 부팅하면서 진행바가 왼쪽으로 흘러가는데 이때 아무키나 눌러서 멈추면 부팅을 할 파티션을 고르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이때 조금전 부팅했던 USB의 파티션을 고른다음 -v 하고 엔터키를 친다.
  • 알 수 없는 글들이 화면을 덮으면서 부팅이 될거다.
  • 이때 에러가 PC가 멈추거나 한다면 어디서 멈추었는지 잘 봐두고 그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 수정하는 방법을 모르면 위의 예시에 보여주었던 하드웨어 사양과 함께 멈춘 지점의 사진을 찍어 질문을 올려라.
  • 왠만해서는 설치가 진행될 것이다. 기본으로 사용하려는 언어를 선택하고 동의하고 그리고 위에 메뉴바에 유틸리티가 보이면 유틸리티를 클릭해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라.
  • 설치를 하려는 파티션을 만들거나 선택해라. 파티션이 안보일수도 있다.
    • 그때는 kext에 손을 좀 봐줘야 하니 원래 부팅이 잘되던 녀석으로 부팅을 하자.
    • 이것의 원인은 SATA를 AHCI로 인식하도록 해야하는데 IDE로 되어있거나 한경우 가장 많이 발생한다.
    • 본인처럼 AHCI모드를 지원 하지 않는다면 AppleIntelPIIATA.kext 와 IOATAFamily.kext를 추가해주면 된다.
  • 설치를 하려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20~30분정도 걸린다.)
  •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을 한다.
  • 이번에도 USB로부팅을 한다. 바가 진행될때 똑같이 아무키나 누르고 이번에는 스노우를 설치한 하드를 선택하면 된다.
  • 왠만해서는 설치가 완료될거다.
  • 그리고 나서는 USB내에 있는 myHack_installer를 다시 실행하는데 이번에는 설치를 조금전 스노우를 설치한 하드를 선택한다. 옵션은 성공했던것과 똑같이 해야한다.
  • 그리고 나서 pfix를 한번 더 해야 하는데 더블클릭하지 말고 터미널을 열어라.
    • sudo -s
    • 비밀번호 입력
    • cd /
    • /pfix
    • 이렇게 입력하고 권한 복구할 디렉토리를 입력해주면 된다. / <-- 이거다.
    •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으니 여유롭게 기다린다.
    • 다 끝나면
    • reboot
  • 재부팅이 되고 별탈이 없이 설치가 완료 되었을 거다.
  • 나머지 사운드카드 네트웍등은 하드웨어가 모두 다를 테니 잡는 방법은 생략하겠다.

그래도 본인과 똑같은 보드를 가지고 있다면 2번 고생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Extra/Extensions 에 들어간 파일들을 링크한다.
2009/11/18
설치가 성공했다 하여 삽질이 끝나지는 않는다. 후에 조금더 /E/E를 손을 봐서 불필요한 kext들은 빼어냈다.
그리고 myHack installer에 내장 되어있는 Theme은 조금 많이 촌스럽다. 그래서 카멜레온붓로더내에있는 기본테마로 바꾸었다. 이 둘을 압축해서 다시 올린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는 AHCI모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myHack에서 제공하는 kext만으로는 설치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AppleIntelPIIXATA2.kext때문에 32비트모드만 된다.

Marvell 88E8056 네트웍 카드 잡는 것은 이 녀석을 S/L/E 에 넣고 /pfix 한번 땡겨주면 된다.
미안하다. 이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난 바이오스에 사운드카드 사용안함 신공을 사용중이다. 
물론 해킨토시에서 잘잡히는 사양이긴 하나 좀더 나은 음질을 위해 USB외장 사운드카드 사용중이다. 헤드폰잭이 꼽히기 때문에 사용중이다. 따라서 아무런 걱정이 없다.
혹시 내장사운드는 싫다. 하는 사람이라면 이 제품 한번 사용해봐라. 맥에서도 스트레스 프리.. Prodigy Cube

하드웨어 사양이 다를 경우 검색해볼만한 곳들의 링크
  • 한국말로 서로 이야기 할수 있는 곳 - http://x86osx.com 
    • 한국말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질문 하기 전에 검색부터...
    • 질문을 질문답게 친절하게 올리지 않으면 댓글 안달린다. 나도 안단다. 포스트위에 내 하드웨어 사양예시가 기억이 나는가? 그것처럼 시스템 사양을 올리고 질문을 시작해라.. 상세히..
    • 그리고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아직 하드웨어 구성도 안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곳을 찾아 들어가서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창에 (원샷)이라고 검색해라. 삽질하지 않아도 되는 사양이 예시로 나와있다.
  • 이사람이 해결못한다면 아마 해결책이 없다 -  http://netkas.org
    • 일반 PC 에 Mac OS가 설치가 되게끔 하는 기반이 여기 다 있다.
    • boot 이라는 이름의 파일
    • 짜잘한 하드웨어들에 대한 내용은 찾아볼수 없으니 
  • 미친맥 - http://www.insanelymac.com/
    • 자료가 방대한 만큼 검색도 힘들다.
    • 하드웨어 모델명으로 검색하여야 한다. 문제의 키워드와 함께.
  • 맥바이블 - http://mac-bible.springnote.com/
    • 정리가 잘되어있다. 일목요연하게.. 입명이님께서 사람들을 조금씩 모아 정리한 곳
    • x86osx에 올라온 팁
    • 나도 모인 사람들 중 한명 (내가 지식이 제일 없는 듯 하다)
여기 댓글에 질문을 올려도 아는데 까지 최대한 답변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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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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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세요, 저는 이글을 보고 레오파드랑 달리 스노우 레오파드는 my hack으로 부팅해야한단 사실을 깨달았어요 ㅋㅋ 덕분에 성공할것같네요 ㄱㅅ합니다

    2011.01.06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같은 내용이 두번 댓글이 달려 하나는 삭재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고요.
      레오퍼드랑 스노우 레어퍼드 둘다 마이핵으로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성공하시기를 빌어요.~!!!

      2011.01.09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http://ideneb.net/en/component/content/article/65-ideneb-combo-upgrade-kit-1057

나에게 처음으로 해킨을 알게 해준 녀석이다.
지금은 Boot 132를 이용하여 retail을 설치하여 맥프로와 다름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나에게 처음으로 맥의 묘미를 알게 해준 ideneb..

그래서 이 그룹에서 릴리즈 하는 뉴스는 항상 내 블로그에 소개된다.

Boot132 방식으로 설치를 하지 않으면 항상 버전이 올라가는 업데이트가 무섭다.
잘 돌아가던 해킨토시가 부팅조차 되지 않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인데..

지금까지와는 달리 (지금까지는 버전이 UP 이되면 그 버전에 맞는 설치 버전을 내놓았다) 업그레이드 킷을 내어 놓았다.

위 링크를 따라가 다운을 받고 설치만 해주면 그만..

점점더 쉬워지는 것같다.
참 쉽줘이잉~~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펼쳐서 보도록..
http://ideneb.net/en/component/content/article/65-ideneb-combo-upgrade-kit-1057
아래 내용은 본문을 그대로 인용해 온것이다.

더보기


본문의 download link가 깨진것같아 여기 torrent 파일을 함께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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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10.5.7 업데이트가 어제 있었다.
개발자들을 위한 베타빌드를 한번 설치하다 해킨토시를 새로 설치했던 경력이 있어서 살짝 두렵기는 했지만.
Boot 132 한번더 믿고 가보자~ 하고 업데이트 버튼 꾸욱 눌러주고.

너무 시시하게 업데이트 되어버렸다.
사운드만 다시 잡아주니 끝~

10.5.7에서 눈에 띄는 것은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인 듯 하다. 
GeekBench로  벤치마킹을 하니 1000이라는 숫자만큼 올라가 6800대의 결과를 알려주었다.
그만큼 더 최적화가 된듯 하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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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업뎃하다 뻗었어요;; 재부팅하니 제대로 됐지만 이제 업뎃 공포증이 생겨버렸네요... 10.5.6때는 업뎃하다 뻗고나서 재부팅도 안 돼서 자료 다 날리고 재설치 한 쓰라린 기억이 있죠-_-a

    2009.05.19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월 31일 카멜레온 2.0 Release Candidate 1이 공개되었다. 본인이 이제야 설치를 해서 뒷북 포스트를 한다.
해킨토시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카멜레온.

포스트의 본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chameleon.osx86.hu/articles/chameleon-20rc1-is-out

아래는 포스트내용을 긁어왔다.

Features implemented in this version
Before downloading, please read these articles to get familiar with features:
features revealed #1 | features revealed #2

Download information

You can get the binaries here: Chameleon-2.0RC1-r431-bin.tar.gz

Update: Installer package is available for Download now

The source release will be shipped with the final version.

Credits

Developers: Crazor, Dense, fassl, iNDi, Kabyl, kaitek, mackerintel, mercurysquad, munky, Turbo, zef
Thanks to: bumby, cosmo1t, dfe, Galaxy, kalyway, netkas, sckevyn, 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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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
The Chameleo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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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cheist.com/revealshow/

지금까지 reveal된 번들내에 포함된 어플리케이션은
iSale, Picturesque, Souschef, World of Goo 가 있다.
계속 번들을 열구 있다. ^^

일단 방문을 하면 $12의 가치가 있는 EventBox를 받을 수 있다.
Eventbox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리더 등과 연동 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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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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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neView - 아이폰과 연동되는 어플인것 같네요 $19.95의 가치

    2009.03.25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ittleSnapper - $39 이건 설명을 못들었네요 ㅠ.ㅠ

    2009.03.25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Acorn - $49.95 어디다 쓰는 걸까요? 구글에서 한번 봐야겠군요.

    2009.03.25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Kinemac - $299 동영상에 3D 텍스타나 오브젝트를 삽입하게 해주는 어플이라네요. 이번 번들에서 가장 큰 프리미엄이 될거라고 하는 군요

    2009.03.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모두다 밝혀졌군요. http://yalgee.tistory.com/70

    2009.03.25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2009.03.13 05:16
해킨토시 (Hackintosh)
일반적으로 대다수가 사용하고 있는 x86 PC에 Mac OS X를 설치한 것을 일컷는 말인데. 소프트웨어적으로 보면 리얼 맥과 차이가 없다.

Boot-132+Retail 조합이나 GUID+EFI Partition+Retail 조합등으로 거의 똑같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애플은 하드웨어에 OS를 맞추어 하드웨어를 판매가 주이기 때문에 모든 일반 PC에 쉽게 설치가 되지는 않는다.
이것과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아래 링크를 한번 따라가봐라.
x86osx의 회원님들이 지금까지 보고된 설치가 잘되는 PC의 하드웨어들의 DB를 만들어 놓은 곳이다. "입명이"님께서 주도하셨고 나는 옆에서 아주 초끔 도와드렸다.


물론 대표적인 해킨토시 설치방법에 대한 가이드도 링크로 잘 되어있다.

내가 하려던 이야기는 이것이 아니고 바로 옆에 서있는 왼쪽에 서 있는 저 녀석이다.
보드나라 홈페이지에서 저녀석에 대한 소개를 봤다.

보자마자 처음 머리속을 스쳐지나간 것은 바로 이것..
소프트웨어만 맥을 따라해 왔었는데 이제는 하드웨어도 어느 정도 흉내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아주 섹시하게 잘 나온 케이스인 것 같다. 

이녀석을 뼈대로 하드웨어를 위에 알려준 링크에서 잘 고른다면 멋진 Hac mini가 될것 같다.
내 나름대로 Mac mini의 이름을 본 따서 Hac mini라고 이름 붙혀본다.

터널 구조에 슬라이딩 패널방식으로 되어있어서 관리하기가 좋고, 무엇보다 알루미늄바디여서 방열이 용하도록 설계가 되었다.
아참 원래 저녀석의 이름은 Ripple 7이다. 80W 에 12V 6A의 아뎁터가 함께 따라온다.
이녀석에 잘 맞으면서 Mac OS X가 설치가 잘 되는 메인보드만 찾으면 되겠다.
아직은 맥미니만큼의 성능이 나와줄 메인보드는 없어보인다. 모바일용 인텔CPU가 올라간 메인보드를 구해야 하는데.. 
아톰으로는 맥미니의 성능을 내기엔 무리다.
크기도 110x235x80인데... mini ITX가 170x170인걸 생각하면 mini-ITX보다도 더 작아야 한다.
그런게 어떤게 있을까....

검색을 좀더 해봤다. 아시아투데이에 실린 기사(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20334)도 있었는데, 거기 기사 내용으로는 mini-ITX폼팩터 메인보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내가 크기를 잘못알고 있는 것일까?
이 기사에서는 가격도 얼추 나와있다. 132,000원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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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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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스 정말예쁘한데 들어있는 녀석이 넘 초라한것이 많이 아쉬운것이 사실이죠

    2010.10.1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새로운 녀석들이 나타났다.
뭐 겉모양은 달라진게 없어보이지만 그 내용물과 가격이 바뀌었다.
그리고 세계적인 추이를 따라 Green을 강조하기도 한다.

맥미니의 경우 5배정도의 그래픽 성능이 증가 했다고 하고 
맥프로에서는 넬할름 Xeon프로세서가 2개 들어가 8 코어의 맥프로도 생겼다.
아이맥은 화면이 커졌지만 예전 작았던 모델과 가격이 같게 설정되어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다. (이는 물론 미국내에서 이야기다)
한국 상황은 어떠할까??
제대로 비싸졌다.
바로 환율때문인데. 그나마 다행이도 약 1600원으로 계산이 된 가격이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가서 보자.


한화와 달러 시세를 한곳에 보기 좋게 모아놓은 곳이 있어 소개하겠다.

해킨토시를 접하게 되면서 자꾸 넘보게 되는게 리얼맥이다.
이건 아무래도 애플의 음모인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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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리네스

    저는 진즉에 해킨에서 맥북으로 넘어왔습니다.
    애플의 음모 맞습니다. ^^

    2009.03.0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돈과 마음의 여유가 생길때마다 가격이 변하지 않는 거 알면서도 애플스토어에 자꾸 들어가보게 되더군요 ^^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만족을 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2009.03.04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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