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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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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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05.06 01:40














처음으로 아이폰 개발에 발을 살짝 담궈 나온 첫번째 작품이다. 



정말 발만 살짝 담궜다. 첫번째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난 아직 Xcode를 모른다.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실제 제작은 Wizsoft에서 했다.

이 자리를 빌어 세상에 빛을 볼수 있게 해주신 위즈소프트 대표 장영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TunesMate.. 뭐 길게 설명이 필요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아하.. 이렇게 좋은 것이...."

하며 기립박수를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



기획의도는 이렇다.

차량에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은 편이다. 특히 운전을 직접 하면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노래들을 돌아다니게 해주는 앱은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 "이 가수가 불렀던 다른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거나 "이 밴드의 멤버들이 누구였지?" 이런 정보를 검색을 해보려고 한다면 사파리로 가서 아티스트를 타이핑해서 검색을 했어야 했다..
"내가 듣는 이 음악..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이 음악은 다른 사람들도 좀 들어봤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홈버튼을 두번 클릭을 하거나 트위터 앱으로 이동하여 여러번의 조작을 하여 지금 듣는 음악 삽입하기를 실행하여 트윗을 날려야 했다.
트윗만 해주는 앱도 있었다. 이 역시 Music Player에서 이탈을 하여 여러번의 조작이 필요했다.
특히 운전중에 이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가~!!!!!!

이런점을 보안하면서도 Dock위에서도 예쁘게 자리를 잡고 있을수 있는 앱이 있었으면 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TunesMate

앞서 이야기 한 모든 것을  손가락으로 튁~ 하면 트윗이 되어버린다.
또 저리 쓰윽 하면 위키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찾아준다.
또 요쪽으로 쓰윽 하면 지금 듣는 음악의 뮤직비디오나 콘서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준다.


손가락 하나에서부터 네개까지 사용을 하면서 다양한 제스처를 지원하고 이런 제스쳐들을 사용자가 편하도록 커스터마이징을 할수 있게 했다.

좀더 자세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을 계속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자.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tunesmate
트위터 : http://twitter.com/#!/tunesmate_app/

참 지금은 TunesMate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Follow, RT이벤트가 Twitter에서 진행되고 있다.
http://twitter.com/#!/tunesmate_app/status/6616812103100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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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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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도 이 앱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기획하신 분이라니 정말 반갑네요 ^^
    저도 앱 기획을 준비중인데, 멀티 제스처의 경우, 혹시 애플의 멀티터치나, 제스쳐 관련 특허와는 관련이 없으셨는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11.05.1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저는 코딩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상에서의 제스쳐는 기본적으로 애플이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여 문제가 없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시고 지속적인 사랑부탁드려요.

      2011.05.21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2010.02.11 10:37

gmail 웹을 접속했더니 Buzz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나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구글 웨이브.. 좀 대단한가 싶더니 시대를 너무 앞서갔는지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거리감이 있는 서비스였는데

이번에는 트위터와 비슷한 개념의 하지만 원래 구글이 가지고 있던 방대한 네트웍킹의 힘이 더해져 

뭔가 트위터에 가공할만한 한방을 날릴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버즈의 소개 동영상이다.


트위터를 주변에 소개해주면서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것이 가장 처음 시작할때이다.

낯설고, 누구를 팔로우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팔로를 하지 않다보면 흥미도 떨어지기 마련

구글버즈는 이미 gmail을 거의 개인적인 우편함으로 사용하는 사람이였다면 어렵지 않게 적응이 가능하다.

이미 이어져있는 커넥션을 십분 활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점점 넓혀져나간다.

트위터는 서드파티들에 의해 점점 진화되어가는 느낌이라면 구글 버즈는 자 이만큼 내가 준비해놨다.. 밥숟가락만 들어다오.. 이거인데... 성공여부는 조금더 지켜봐야겠다.

트위터 사용자로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버즈에서 재잘 거린것은 트위터로 내보내지지 않는 다는것 정도?

뭐 곧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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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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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09.12.04 01:08

먼저 사용해본 트위터 어플리스트 사용해본 플랫폼도 함께 리스트하였다.
내가 사용해봤다는 것이지 그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뜻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웹사이트를 찾아가보면 된다.
그리고 내가 사용하면서 느낀 느낌 짧게 한마디씩 하자면.

1. Twitterrific Mac : 간단 명료
2. Tweetie Mac : 예쁘다
3. TweetDeck Mac Win iPhone : 파워트위터유저라면
4. Twhirl Mac Win : 장난감
5. Bdule Win : 윈도우용 트위티
6. EventBox 지금은 Socialite Mac : 다재다능
7. Seesmic Mac Win : 또다른 TweetDeck
8. Twitterkr Mac Win : PBtweet적용된 속도느린 웹브라우져
9. Mixero Mac Win iPhone : 이거 써라.

다양하게 다 써봤지만 Mixero가 짱이다.
사용하는 빈도수 팔로잉 수에 따라서 유용한 어플은 따로 있겠지만 가장 내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Mixero다.

팔로잉 하는 수가 많아 지다보면 마치 디씨갤에서 refresh눌르면 글이 열개 넘게 올라오는 것가 같다고 생각 하면 되겠다.
한사람이 평균적으로 10분에 1개의 트윗을 날린다고 해도 500명을 팔로잉 하고 있다면 평균 1분에 50개의 트윗이 올라오는 샘이다.

모든 사람이 다 께어 있는 시간이라면?

봐야 할 트윗 빈도는 더욱 높아져 정말 하루종일 트위터를 잡고 있어야 
모든 트윗을 다 볼수 있다.

꼭 다 봐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의 트윗도 있다.
내가 다른 이들 보다 좀더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있고.

결국 트위터에는 없던 Grouping을 해주는 어플들이 대거 등장하였으나 트위터는 얼마전에 list라는 기능으로 그들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Grouping을 해주는 어플들을 계속 사용중이다.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이것, 새로 사람들을 그룹핑일 해줘야 하는 것..

그리고 다른 컴퓨터로 이동해서 트워터로 들어왔을 경우...
그룹을 만들어 놓은것 모두 허당이 되버린다.

자... 골치 아픈 일은 모두 잊자.. 믹세로가 답이다.

자기가 만드는 그룹과 트위터상의 list를 싱크를 해줘버린다.
믹세로에서 만든 그룹도 트위터 상의 list로 싱크해준다.

아이폰으로 접속을 하건 맥에서 접속을 하건 게임방에서 접속을 하건 그룹을 해놓은 것은 그대로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난 믹세로가 답이다.. 라고 과감히 이야기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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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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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09.11.19 16:04
라고 하기엔 좀 부실하지만..

트위터엔 나 혼자인가?
주변에서 가입 권유를  해서 가입은 했으나. 나를 팔로우 하는 사람을 나에게 권유한 사람뿐.
이거 재미도 없고..
먼저 팔로잉을 해보자..
아무나 막 할 수는 없으니. 나와 관심사가 같은 분들을 한번 찾아보자.
이왕이면 한국말 통하는 사람들로..
응? 좀 유명한 사람들 쫓아다녀보고 싶단 말야~!! 트위터의 묘미중 셀레브리트들과 가까워지기 아니던가..
이와 비슷한 국내 사이트
불구경 다음으로 재미 있다는 것이 바로 싸움 구경.
하지만 싸움도 처음부터 봐야 잼있다.
중간에 알았다면 아니면 다 끝나고 알았다면 궁금해 죽을 지경이다.
누가 누구랑 토론이 오갔는지만 안다면 여기에 그 둘의 twitter id를 입력해보아라.

프로필 사진에 달린 똑같은 리본들은?
무언가의 의지를 프로필사진에 다는 리본으로 표시를 하는건데 내가 직접 그릴수도 없고..
대신 달아주는 사이트가 있다면?
날 따르는 사람과 내가 따라다니는 사람들, 
누가 날 Follow를 안하고 있을까?
확인해주는 사이트.. Follower수가 많다면 로딩시에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Following(내가 쫓아다니는 사람들), 친구(Friend-서로 팔로잉을 하는 사람들)와 팬(Fan-나를 따라다니지만 내가 안따르는 사람들)으로 구분된다. 트위터 계정을 만든 날짜와 마지막으로 트윗을 날린 날짜 등을 보여준다.

오늘 내가 날린 트윗들은?
내가 작성한 트윗들을 시간대와 함께 알려주는 사이트
물론 자기의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봐도 알수 있지만 iCal이나 Google Calendar 등에 표현할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하루에 올린 트윗들을 블로그에 하나의 포스트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있다.

사람들이 지금 사랑하는 것, 싫어하는 것, 생각하는 건 뭘까?
트위터에서 love, hate, think, believe, feel, wish 라는 단어가 들어간 public tweet을 모아 예쁘게 보여준다.
스크린세이버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고 있을까?
사람들에게 객관식 질문을 던저 그들의 생각을 알아볼수 있는 툴
일종의 설문조사.. 꽤 관심이 있는 분야의 질문이어야 참여자 수도 많다. 

나는 어떤 트윗테리언일까?
대략 16가지 정도로 트위테리언의 경향을 분류를 하여 난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를 평가 해준다.



아래는 기존에 본인이 작성하였던 트위터 관련 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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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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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k

    와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02.2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09.11.10 04:00

아니 이런 내가 아이폰 출시 루머를 퍼트린 1인이 될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아이폰 국내출시 소식으로 어제 오늘 약 2000명이 블로그를 다녀갔다.
하루에 많이 와봐야 200명 내외로 오던 블로그에 이틀동안 2000명이라니..
놀랍기도 했다. 그만큼 아이폰이 관심을 많이 받고 있었던 것..

a# 이라는 나름 거대한 apple retailer가 아이폰예약을 받다가 관련글을 지우고 "공식적인 아이폰 예약판매는 없었다"라고 공표를 해버렸으니.. 그 소식을 나름 발빠르게 전달했던 나로서도 당혹스럽기도 했다.
루머를 뿌리게 되니 그 근원이 너무나도 궁금하여 좀 알아봤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이 사건의 전말에는 마당발이 아닌 저에게는 주관적인 해석이 가미되어 사실과 약간 다를 수도 있음을 먼저 말씀드린다.)

ktmms에서 초도물량 파악하라는 공문이 있었다고 했었는대(공문의 내용은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dg-son.com/145) 이걸 대리점이 그것도 a#이 확대해석해서(여기에는 약간의 추측이 더 가해진다. a#은 20일이라는 꽤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했으며 28일 출시예정이라는 언급도 있었다.) 아예 예약자로 잡아버린것.
부랴부랴 수습을 했고 a#에서 공식적인 발표도 뭐 틀린 말은 아니다.

공지를 내어 예약자를 받는다는 이야기도 없었을 뿐더러 미리 계약금을 받지도 않았기 때문에 판매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이 공지로 파이낸설 뉴스는 "ㅋㅋ 이번에도 떡밥이였었구나"하는 생각을 하시며 기사를 작성하셨는지 내가 문의했던 글에 대한 a#의 답변을 화면캡처하며 a#이 꼬리 내린것을 뉴스로 날렸고 닉네임을 보고 나를 알아본 지인이 이거 나 아니냐며 걸어준 링크를 보며 허탈해 하고 있을 쯤 이찬진님(http://twitterkr.com/chanjin)께서 이런 트윗을 작성하셨다.

chanjin 애플 APR(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인 a#에서_ 아이폰 예약 주문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가 아니라고 하는 혼선이 있었나 봅니다. 출시에 관한 모든 일정은 방통위에서 애플에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난 다음에 공식 일정이 시작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도워낙 관심들이 많으시다보니 별의별 해프닝이 계속 생기네요. ^_^ 아이폰이 언제 출시되는지가 궁금하시면 고개를 들어 방통위를 보십시오. 방통위에서 허가가 나면 애플이 그리고 KT가 공식 발표할테니 루머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요. ^__^
http://twitter.com/chanjin/status/5557157622
http://twitter.com/chanjin/status/5557177064

 
아이폰 루머 하면 빠트리면 좀 아쉬운 분이 계신다.
드림위즈 대표이신 이찬진님이시다.
아니 이분께서 "루머"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라니...

안그래도 내가 루머를.. 에 좌절해 있을때 본글이라 장난끼도 발동했고 해서 시동을 걸었다.
(그렇다 트위터는 이런곳이다. 이런분들과 대화를 할수 있다. 거리가 그만큼 가깝다. 물론 이찬진님이셔서 자신이 언급된 수많은 글들에 최대한 모든글에 답변을 달아주시는 인품을 지니고 계시기 때문이기도 하다. 김연아, 원더걸스맴버들, 타블로 등등 장난을 걸어도 받아주질 않는다. 그렇다고 이들이 원망스럽거나 하지는 않는다. 알마나 많은 @이 달려있겠는가..)

yg3 @chanjin 아이폰루머어 1인자이셨던 찬진님께서 그런 말씀을.. 왠지 아이러니 한것 같으면서도 절대 옳으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 (http://twitter.com/yg3/status/5557236660)


나름 장난끼도 충분히 발휘하면서 옳으신 말씀 이라는 트윗에 이찬진님께서 살짝 발끈하셨다.

chanjin @yg3 저는 루머를 말한 적이 없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직접 쓴 글이나 이야기를 들으신 적이 있나요? 아니면 저를 빙자한 루머들에 속으신 또 한 분이신가요? ^^
이 트윗을 보고 나는 검색에 돌입하였고, 검색을 하고 있는 동안 시간이 좀 지체 되니 나에게 트윗을 더 보내셨다.

chanjin @yg3 제 질문에 답을 안 주시면 yg3 님이야말로 루머 퍼트리시는게 됩니다. ^__^

"지금 검색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는 나의 대답에 친절히 검색해보아야 하는 위치도 알려주셨다.
chanjin @yg3 제가 쓴 글은 제 블로그 4월에 있습니다. 그 때 이후로 하나도 수정하지 않았고요. 잘 읽어보시면 제 이야기를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

그리고 가보니 정말 있었다.(link) 그리고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8월까지는 들어올거라는 예측입니다"라는 문구를 확인 할수 있었다.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라는 가정과 함께 예측을 하셨다. 뒤에 예측은 읽히지 않는다.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8월엔 나온다로 읽힌다(not just read, Comprehend).

여기에 이어진 나의 장문의 트윗. "루머를 말한적 없다"라고 하신 이찬진 님의 글애 대한 답변이다.
아래 장문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 이찬진님께서 나에게 트윗을 하나 더 하셨다.
chanjin @yg3 듣거나 믿고 계신 내용들이 대부분 제 이야기가 아니고 저를 빙자한 이야기일 겁니다. ^_^ 제 4월의 포스팅을 보시면 6월 출시는 우리 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아이폰 3GS라는 제품 자체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고요. 그리고 우리 나라에는 7-8월 정도를 예상했는데 6월 말부터 공포의 LBS 공세가 시작되서 10월까지 연기된 거구요. 그 다음은 애플의 사업허가 이야기고요.

여기에서 말씀하신 LBS는 Location-base service(위치기반서비스, 네이버 지도 접속해봤는가? 지도에 접속하면 접속하고 있는 ip위치를 파악하여 그 주변의 지도가 나타나는 것을? 이역시 LBS의 일종이다.)의 약자로 현재 아아폰출시의 발목을 가장 강하게 잡고있는 녀석이다.
주석은 이정도로 하고 나의 답변은 아래와 같다.

yg3 @chanjin "하나는 2009년 6월 8일부터 시작되는 WWDC에서 애플이 새 아이폰 제품을 발표할 거라는 예측이고 또 하나는 그 아이폰이 우리 나라에 6월말에서 7월 혹시나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8월까지는 들어올거라는 예측입니다." 말씀하셨던 4월 23일 블로그에 포스팅 하신 내용입니다.
모든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 질수 없는 모든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저희로서는 보고 싶은것만 믿게 되지요. 그리고 8월이 지나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면 바로 떡밥이 되어버립니다.
트위터 하시는 많은 분들도.. 아이폰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도 이찬진님께서 아이폰 루머의 시초 발원지다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과하게 포장된 내용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도록 힘을 많이 많이 쓰고 계신 분중 한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여전히 이찬진님의 포스팅과 트윗들을 팔로잉 하며 유심히 보고 있고 그 내용에 귀기울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LBS가 지금처럼 발목을 잡을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예상은 예상으로만 봐야지 그럴 믿고 확신하는 순간 그예상은 떡밥/루머가 되는 겁니다. 충분히 그 상황에서는 그정도 시간이면 출시가 될것으로 예상이 충분히 되었습니다만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8월까지는 들어올거라는" 이 말때문에 찬진님은 어쩔수 없이 루머의 중심에 서시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찬진님께서 루머를 말씀하신적이 없다면 뭐 예상만 하셨고 예상은 일기예보처럼 틀릴수 있고 그것이 틀렸다고 비판하거나 한다면 그게 잘못이겠만, 최소한 전문적 지식과 넓은 시야가 없는 저로서는 루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찬진님께서 언급하셨던 a#의 해프닝 역시 발단이 저였습니다.
물론 최초의 제보자는 다른 분이셨지만 a# qna에 글이 올려 파이낸셜 뉴스에 캡처화면에 잡힌 "얄지"라는 닉도 바로 저입니다. 국내 APR인 a#과 통화를 하여 "아이폰 예약하나요?" "네 합니다" 라는 대답을 좀더 공문화 해야겠다라고 생각하여 qna에 올렸던 것이였고 a#은 그것에 대한 답을 해주셨더군요.
그래서 그 상황 상황을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계속 올렸었고 일이 점점커지자 a#에서 공식적인 예약은 없었다며 한발 물러났습니다.
모든 상황을 봐서 그리고 제가 들은 것을 그대로 객관적으로 옮겼지만 저 역시 아이폰이 이달말에 출시가 된다는 루머를 퍼트린 당사자가 된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부인할 말이 없습니다.
결국 뚜껑이 열려 사실이 아닌 것이면 루머/떡밥이 되어버리니깐요.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본고사가 있던 시절 1200자 내외로 작문을 하는 논술 시험에서도 1200자 채우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찬진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서 1300자가 넘어가고 있군요)
루머의 당사자가 될 수는 있습니다만 그것이 거짓말쟁이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루머를 뿌린적이 없다'라는 말씀에는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폰 국내 상륙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고 계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아이폰이 상륙했을때의 충격을 최소화 하시려는 노력들도 모두 보고 있습니다. 계속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원본링크는 여기, 읽기 편의를 위해 단락으로 글을 좀 나누었고 원본에 있던 오타정도의 수정을 조금 가미해서 여기에 올렸다. 이찬진님께서 만드신 twitterkr.com덕에 쉬워진 긴글 트윗)

나의 결론은 '이찬진님께서 말씀하셨던것은 루머가 맞습니다' 였다.
여기에 이찬진님께서는
chanjin @yg3 제 글은 말씀처럼 그리고 액면 그대로 예측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LBS에 관련된 일련의 일들이 누군가에 의해서 시작되기 전까지 실제로 그렇게 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근거 없는 루머를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_^ 그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chanjin @yg3 한마디 더 보태면 루머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가 조금은 다른 것 같고요. ^^

과연 루머의 정의가 달랐을까? 다시 답변을 보냈다.
yg3 @chanjin 제가 생각 하는 "루머"라는 단어는 이렇습니다. 찬진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같았으면 좋겠는데요. "사실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매우 신빙성 있는 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저와 같으신가요? 하지만 여기에서 주관이 개입되면서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 쪽에 무게가 실리게 되면 소위말하는 "떡밥"인것이 되는 것이고요. 저의 정의는 이렇기 때문에 8월 아이폰 출시는 루머였다..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긴트윗에서 존경을 표함과 동시에 좋아한다는 트윗도 보내드렸다.

chanjin @yg3 루머와 떡밥을 정확히 구분하시니 좋네요. ^^ 하지만 제 생각에 예측과 루머도 구별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예측은 LBS 건이 갑자기 6월 말에 터져나오지 않았으면 맞는 예측이었을 겁니다. 물론 LBS 건이 생기면서 어긋난 예측이 됐지만요. 하지만 어긋난 예측과 루머도 분명이 다릅니다. ^_^ 그리고 좋아해주시는 것도 과분한데 존경이라니 과분합니다. -_-


이찬진님의 결론은 루머는 아니다 였습니다.
루머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미를 많이 생각 하고 계신것 같아 찬진님과 저는 일단 루머에 대한 정의 자체가 조금 다르구나 결론을 맺고 아름답게 대화는 마무리 지었습니다.

루머에 대한 정의를 찾아보게 되더군요.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두산백과사전의 내용은 심리학적으로 사람들의 공통관심사에 관한 정보가 어느 부인에게서 가정부에게, 그 가정부에서 상점점원에게, 상점정원에게서 주인에게 주인에서 친구에게 이렇게 전달되는 것처럼 우발적이고 비조직적인 경로를 통해서 전달되는 연쇄적인 소통을 의미한다는 군요. 이 과정을 통해섯 출처가 흐려지고 내용도 과장이 되고 왜곡이 되는 경향이 있으나 의외로 그 배후에 어떤 본질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내포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이찬진님의 루머가 아니라는 말씀도 틀리진 않았습니다. 공통관심사의 정보를 최초로 제공한 어느 부인에 해당되지 계속 전달되어지면서 왜곡되며 과장되어야 비로소 루머 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루머의 근원지임은 부인하실수 없으실것 같다.

이번 a# 아이폰예약 해프닝으로 얻은것이 좀 있다.
이찬진님이 나를 기억하실것이고
루머가 아닌 사실만을 이야기 하더라도 그것이 예측했던 결과와 다르게 표출되었을 경우 떡밥을 뿌린 자가 되고
트위터는 정말 정보를 빠르게 전파하는 강력한 툴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이폰과 관련해서는 찬진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저의 장난끼를 발동시켰던 찬진님의 트윗) kt, apple외에는 현혹되지 말아야 할것..

얼떨결에 루머의 중심에 서보니 약간 씁슬한 새벽에 생각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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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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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드

    말은 퍼뜨렸지만 루머를 퍼뜨리진 않았다....?

    제가 알기로는 본래 루머란게 처음부터 루머의 목적으로 퍼뜨리는게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찬진님 같이 사회 일선에서 일하시는 지성인이 헌재놀이를 하시는게 의아하네요...ㅋ
    비록 자신의 글이나 말이 "루머성" 글은 아니었다 할지라도, 결국 루머가 되었기 때문에 루머였음을 인정했어야 하는건데.... 그냥 인터넷 상으로만 보고 듣던 찬진님의 이미지가 확 깨지네요...ㅎㅎ

    그나저나, 정말 얄지님 글에서 말하신 것처럼 KT 에서 "Olleh iPhone!!!!" 광고를 내보내거나 apple.co.kr 의 첫화면에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까진 왠만한 떡밥은 물지 말아야 겠네요....

    얄지님이 상심이 크시겠어요....ㅠ.ㅠ

    2009.11.10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끄러워요. 상심은 저 뿐이겠습니까..
      찬진님과 몇마디 나누어 보니, 아 설득하는 건 무리다. 라고 바로 판단이 서더군요.
      조금은 실망도 하지만 애쓰시는 건 사실이니 (애를 쓰시는 목적이 찬진님 돈 벌려고~ 라고 이미 TV에서 말씀하셨으니..)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1.10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가출소녀

    글쌔요... 찬진님 트윗중에 LBS가 방통위에서 우회로 허용만 하면 2주안에 출시할 수 있다라고 말한것도 기억하고 있는데요.... 루머 , 예측... 그렇게 따지면.. 한도 끝도 없는거죠...
    저도 찬진님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바라보는 사람이 많고 주어들을 깨 많다면 당연 그 주위에 사람들이 몰릴수 있습니다. 그 위치에서 찬진님이 말하는 예측이라는 말은 루머로 생산되고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걸 관과하고 계신거 같네요... 여튼 긴~글 잘읽었습니다. ^^;;

    2009.11.10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루머 예측 굳이 구분하시려는 노력에.. 그냥 위로를 해드리고 싶은 심정이더라고요..
      오늘 뉴스로 나온 내용에 의하면 28일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KT가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낸것 같더군요. a#에서 나왔던 28일이란 말이 완전히 무에서 나온건 아닌 것 같아 오히려 행복하다는.. ^^

      2009.11.1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3. 루머와 예측에대한 견해가 어떤 소스로 부터 소식을 들었는가에 따라 구분되는건가요 (예전 부터 고위관계자와 이야기를 해봤더니 이렇더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전 같은 루머처럼 들리던데..). 여튼, 이찬진님께서 적극적으로 아이폰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 사용자로써 일단은 좋은 소식이긴합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시장이 커질 수 있으니. 다만 만드신 몇몇 아이폰 앱들의 퀄리티와 사후 업데이트에 불만이 좀 있는데 이게 앞으로도 별로 개선될거 같지 않아 걱정일뿐. 물론 안사면 되지만요. 좀 이상했던 터치커넥트? 사업 이후로 초기 한글 사용자로써 가졌던 어떤 감정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2009.11.11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꽤 많으신 분들이 퀄리티 말씀을 하시는 군요. 저는 아직 아이팟 터치도 없어서.. 사용조차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Air기반으로 app으로 만든 twitterkr은 정말 그냥 Air로 만든 브라우저 이외는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실망이 큼니다.

      2009.11.11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4. 일단은 금번 A# 파동으로 괜한 고초를 겪고 있는 얄지님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 답답한 것이.. 찬진님은 루머라는 정의에 대해 도대체 스스로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지 의아스럽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과거에 내린 예측은 단지 가정일 뿐 루머는 아니다. 라는데 애초부터 루머는 제3자에 의해 퍼질 때 루머인 것임을 망각하고 계신거 같네요.(물론 제3자에 의해 자신이 의도한 관점과는 다르게 가공되어 유포되는 것 까지 인정해야 된다는 건 아닙니다) 과거 아이폰 소식 관련 포스팅이라는 스스로가 만든 저작물에 대한 세간의 이슈에 관해 책임감이 좀 없는건 아닌가 하는 안일함도 엿보였고욤. 다만 최근에 와서는 자각을 하셨는지 관련 기업 및 기관들에 의거한 팩트들로 의견을 피력하고 계신점은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이찬진 이라는 이름을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좋은 글 보다 대략 이런 류의 글이 더 많이 검색되는 게 참 재밌는 현상입니다. - http://blog.naver.com/nuitzini/60091439527 )

    - 여담 -
    지금에 와서는 한국 시장의 아이폰 관련된 써드파티 산업군 과 더불어 EOU에 의한 수요가 클 거라는 기대감으로 드림위즈에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기회라고 보고 달려들고 계신가 본데.. 글쎄요; 단지 수익을 내기 위해 애플에 대한 철학(너무 거창한가)도 없이 스스로가 애플빠가 아님을 내보이면서 급 친화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이 씁쓸합니다만 그만큼 절박하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회사가 수익을 내야하는 건 당연하지만 지금까지 드림위즈가 예전의 포탈이란 아이덴티티도 희석시켜가면서 애플 리셀러 -공식적인 것도 아닌- 로 장사하는것 역시 참 거부감들더군요) 앱들도 직원들 시켜 초창기 앱스토어 시장장벽이 두텁지 않았을 때 런칭도 하고 지금도 업뎃하고 계시지만 한국 앱스토어 매출만 보는 협소한 시각으로 퀄러티도 지극히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이게 도대체 뭐하는 건가 하는 의구심도 들게 만들구요. 오히려 몇몇 스타트업 하는 신생 벤쳐기업들이 해외를 겨냥해서 내놓는 멋진 앱들을 보고 있노라면 비교가 되면서 한숨만 나오는 행태이기도 합니다.

    .
    .

    암튼 얄지님 굳이 상대를 너무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래봤고 지금도 그렇긴 하는 편이지만, 때로는 상대에게 나의 견해를 관철시키기를 고수하기 보단 그냥 "나와는 상당히 다르다" 라고 정의 내리는 것이 편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암튼 저는 예전부터 얄지님을 봐왔고 금번 건도 얄지님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것도 아니고 단지 a#의 소식을 전달한 것 뿐이라는 점에서 비판이나 비난을 받을 소지가 별로 없다고 봅니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a#이 져야하는 것이죠.

    그리고 찬진님에 대해선 저도 예전에 느껴 본 바 참 안타까운 모습에 댓글 남겨요. (사람이란 누군가에게 기대했을 때 그 이하의 모습을 보게 됨으로 실망도 큰 법이지요)

    비공개 댓글로 남기려다 그냥 공개로 남깁니다.

    2009.11.12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유행하는 거 약간 따라해보면..
      "내가 처음 이야기 한건 맞는데, 루머를 퍼트리지는 않았다"
      뭐 이정도?? 괜찮았나요? *^^*

      불가리님 말씀 감사합니다. 힘이 많이 됩니다.

      2009.11.10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5. http://www.bettween.com/chanjin/yg3 오늘 이런 서비스가 있었다는 걸 알았네요.
    서로 이야기 하던걸 대화형식이로 예쁘게 표현해 주는 군요.

    하지만 이걸 잘 쓰려면 아무글에나 reply하는 게 아니라 적절한 글에 reply를 다는게 중요하겠군요.

    2009.11.19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2009.10.30 18:20

Twitter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이 바로 많이진 following수에 따라 봐야하는 Tweet수.

이제 갓 300이 넘은 following 수지만 하루만 잠깐 인터넷과 멀어져 있다면 그동안 밀려서 지나가버린 트윗들이 너무 많아진다.

물론 시간을 내어 다 읽어 보면 좋겠지만 그만큼 바쁜 세상 아닌가..

그래서 놓치기 싫은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 들어가서 봤었다.

다행이 Seesmic 등과 같은 어플이 group을 지원해줘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였으나 웹에서 사용할때는 정말...

List 기능이 그것을 좀 해소해줄 것 같다.

내가 누군가의 list에 포함되어있다면 아래 캡쳐화면 처럼 나타난다.


listed 에 숫자가 바로 그것이다. 내가 그래도 헛살지는 않았나보다.. 
어제 오늘 막 생긴 기능이네 3군데나 리스트업이 되어있다니. *^^* 

사용법은 간단하다. list를 만들고 사람을 추가하면 된다. 
follow를 하지 않아도 list에 추가가 가능하다. 

그리고 list는 공개/비공개로 만들수 있는데 공개된 것일 경우 타인이 내가 만든 list를 follow할 수도 있다.
당연히 내가 타인이 만든 리스트를 follow할 수도 있다.  

그리고 오른쪽 메뉴바에 내가 만든 리스트, 내가 following하고 있는 list가 표시된다.


Tweetie, Seesmic Desktop, Twitterkr 등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들 어플들이 추가된 기능을 업데이트 하기 전까지는 Web을 병행하며 사용하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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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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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제 런치 드링킹 리스트를 팔로우 하고 계셨군요 ㅋㅋ
    리스트.. 조금 더 기능이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ㅎㅎ

    2009.10.3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이만큼도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란 ㅋㅋ 점점더 바랄뿐이죠 ^^

      2009.10.31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개발자님 블로그를 구독중이여서 항상 먼저 최신버전을 받는 줄 알았는데 
오늘 NateOn을 실행하니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고 한다.
오잉 이럴리가 하고 다운받아보니 1.0.30번호대로 올라간것..

하지만 설치시 문제가 약간씩 발생하고
영문상위로 사용하고 있을때 유저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 등 많은 버그등이 발생하고 있었다.

부랴부랴 버그리포팅을 하려고 twitter를 연결해보니 이미 발빠르게 대응해 주셨다.

개발자님 화이팅~!!!

잘쓰겠습니다.

개발자님의 트위터 계정
새로운 소식을 좀더 빨리 보고 싶다면 개발자님을 follow하자.
간단한 버그리포팅도 물론 가능하다.

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243->245로 업데이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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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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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09.07.10 11:26
트위터가 국내에서 점점 스며들고 있나보다.
요런 플러그인도 생기고 말이다.

잠시 테스트나 해볼까?

설정방법 및 사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notice.tistory.com/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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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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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Mintpad2009.07.10 09:00



이번달도 어김없이 찾아온 민트패드의 업데이트.
월말이 되면 항상 기다려진다.

펌업이 된지는 조금 되었으나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간단한 요약은 갈무리한 위 내용을 보면 될듯.. 
맥에서는 파일은 다운 받아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하면되고
윈도우에서는 그냥 꽂기만 하면 된다.

맥에서도 좀 원활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트위터 지원해달란 말이다~!!!!!
지원해줘야 아이팟이 안부러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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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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