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Story/iPhone2012.09.19 18:14

그 답은 "예"이다.


뭐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될 이유가 없다.


형편없을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온다. 이는 미국내에서 나오는 기사이니 우리나라 사정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한번 실행해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기대가 빵이여서 그런지 괜찮다.


스크린을 보면서 간략하게 설명해보자.


전체적은 화면은 매우 간단명료하다. 


복잡해 보이는 익숙한 맵피의 화면과는 너무 다르다.


우리나라도 길이름을 위주로 새주소로 바뀐지 얼마되지 않아 정착이 익숙하지는 않으나 새주소는 확실히 안내를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완만한 우회전 구간 -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고가도로 아래 옆길이다.


고가도로 아래에서 좌회전 하는 경우 처음온 사용자도 한눈에 이해를 할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정보로만 화면을 구성해준다.


동작대로는 중앙에 버스 중앙차로제가 운영중인 구간이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 같이 상행 하행을 지도에서 명확하게 구분해준다.


아는 길로만 다녀서인지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속 사용해보지는 않아 명칭 검색을 통한 DB가 얼마나 있는지 알수는 없으나 주소로 찾아가는 것 만큼은 문제 없어보인다.


단점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한국에서는 교통량정보는 가지고 오지 못하는지 도착예정시각 표시는 안된다.

Updated: 위 화면은 전체화면 모드여서 시계가 나오지 않는데 화면을 한번 클릭하면 위쪽에 도착예정시각이 표시된다.

2. 시리(Siri)를 이용해서 위치 검색을 할수 없는 이유 때문에 시리에게 서울시청까지 길안내 부탁해 등은 거절한다.
3. 반발 엄청 해댄다 ㅋㅋ

iOS6에 포함된 지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Apple이 사용하는 지도 내용은 아래링크를 참고 (이들중에 어디 정보를 한국지도로 사용하는지는 결국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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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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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12.03.08 04:25


오늘 애플의 키노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발표했다.

말그대로 새로운 아이패드. iPad 3 iPad HD도 아니고 키노트 내내 "the new iPad"라는 단어만 사용하였다.

키노트의 대부분은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이였으며 그 바뀐 내용은 첫번째 사진 하나로 축약할수 있겠다.

바뀐 사양은 뒤에 다시 언급하고 이번 키노트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1. iOS 5.1 오늘부터 배포, Siri에 일본어가 추가 되었다.

2. Apple TV 이제는 1080p의 해상도로 즐겨라. iCloud가 이제 영화 컨텐츠도 지원한다. 단돈 $99

3. the new iPad
 갤탭 이런건 그냥 확대한 스마트폰 그 이상도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며, "iPad2보다 어떻게 더 잘만들어.. 우리? 애플이야."라며 자뻑을 하며 우린 너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며 꺼내든 카드들은

3.1 레티나디스플레이 
2048 x 1536, 264ppi  아이폰4의 레티나는 326ppi 다. 이것에 비하면 인치당 픽셀수가 작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15"정도 떨어져서 사용하기 때문에 여전히 레티나라고 부를수 있단다.
해상도가 높아졌으니 처리해야할것도 많다. A5X - X는 쿼드를 의미



3.2 iSight 카메라 
5M pixel, 4s에 들어간 것과 같은 디자인. 


3.3 1080p로 녹화 + 소프트웨어 이미지 스테빌라이저 내장. 


3.4 음성받아쓰기 - 당연하겠지만 시리가 알아듣는 언어만 지원,

3.5 LTE - carrier들마다 사용하는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에 버라이즌과 AT&T 버전만 먼저 지원

그리고 추가적은 정보로

더빨라졌지만 여전히 10시간 배터리.
9.4mm 두께에 1.4lb로 살짝 무거워졌다.

출시국에 역시 한국은 빠졌다. 오늘부터 예판하고 16일 배송시작, 추가로 23일에 출시국을 확대.

기존 App도 해상도 걱정없이 자동으로 렌더링을 해서 문제없이 작동

4. iWork(Keynote, Numbers, Pages), iLife(Garage band, iMovie) 계열의 앱들 새롭게 업데이트 혹은 새로운 앱 추가 (iPhoto)
iPhoto for iPad가 맥용보다 더 좋아보이는 이유는 뭘까.



5. 그리고 기존 iPad 2 는 $100 가격 하락



정말 끝까지 the new iPad란다. ㅠ.ㅠ


더 자세한 정보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http://www.apple.com/

그리고 이 키노트는 언제나 그랬듯 아래에서 다시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apple-events/march-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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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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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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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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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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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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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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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06.07 06:37




애플의 공식 웹페이지에서 소개된 동영상의 가장 뒷부분만 클립핑을 했다.
iOS5의 다양한 기능을 가장 간략하게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http://www.apple.com/ios/ios5/gallery.html#video-ios


내마음대로 짤라 만든 것이지만 광고로 사용해도 될만큼 퀄리티가 높다. ㅋㅋ
난 짜르기만 했다. ^^

원본의 퀄리티가 높은거지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다.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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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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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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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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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2011.03.05 15:22

그동안 건강 문제로 주가도 떨어지고 걷기도 힘들다며 여기저기서 올라온 스파이샷들로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눈덩이처럼 더 키웠었다.

거기에 가장 애플다운 디자인을 하며 스티브 잡스의 애플의 대한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던 조나선 아이브의 퇴사설 까지 흘러 나오며 애플에 대한 수많은 루머가 흘러나왔다.

이런 시점에서 예정되어있던 오늘의 Special Event에 키노트를 과연 누가 할까도 관심 포인트였다.

3월 3일 새벽 

키노트에 스티브 잡스가 직접 등장한다.

"정말 심열을 기울였기 때문에 놓칠수가 없었다"

라는 말을 던지면서 등장..

예전모습보다는 살이 좀 빠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꽤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라 참 다행이다.

주변 지인의 말을 살짝 인용해보자면 "키노트를 준비하려고 휴가 낸거였네.." 라는 농담을 던져도 될만큼 건강한 모습...

그러면서 항상 그랬던 최근 Apple 소식을 열었는데 그중 하나가 iBook.

아마존은 자신들이 몇권을 팔았는지 이야기를 하지 않아 비교가 힘들어 아쉬워하는 표정이다.

짧은 시간에 전자책 좀 많이 팔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랜덤하우스가 iBook 스토어에 진입했다는 이야기도 소개한다.

그리고 iPad2를 꺼내어 든다. "post-PC"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처음에 iPad가 등장했을때는 덩치만 커진 iPod Touch다 라며 비웃고 조롱하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조롱들을 다시 비웃듯 정말 빅 히트를 했다는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1500만개의 아이패드를 팔았는데 태블렛PC판매량 전부 합친거 보다 많단다. 

삼성의 이영희 전무의 발언을 인용하기도 해 이것에 대한 과대 해석이 붙기도 했다. (외신의 오보를 인용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뭐 따라쟁이들(Copycats)이 많다는 것을 부각시켜 아이패드가 시장을 주도한다는 걸 부각시키려고 했을뿐 경쟁상대로 생각 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따라쟁이들이 결코 따라올수 없는 것이 바로 가격이다.

아이패드2를 발표하면서 이번에도 역시 아이패드 처음 버전과 동일한 가격으로 내어 놓았다.


스티브의 말을 인용하자면 가격대가 대략 $799선으로 다른 따라쟁이 혹은 모방꾼들의 태블렛의 가격이 결정되어있었다면 아이패드2는 딱 하나의 모델을 제외하고는 다 $799아래라는것..
게다가 65000 종의 iOS에 특화되어있는 앱들과 함께 말이다.

앞서 post-PC 라는 말은 후에 iOS 4.3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Mac의 킬러앱인 Garage Band와 iMovie를 아이패드로 옮겨온 것과 이어지는 이야긴데 이제 더이상 아이패드는 앱을 문화를 소비만 하는 것으로 국한되지 않고 PC에서 할수 있는 창조적인 일들의 상당부분을 옮겨올수 있는 환경을 됨을 말해준다. 


또 한가지 이번 발표에서 감동적인 것은 바로 아이패드로 인해 새롭게 만들어진 컬쳐다.

의사가 iPad로 환자의 수술과정 등을 직접 함께 보며 상세히 설명도 가능해졌고 교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힐수 있었으며 장애 아동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고마운 녀석으로 아이패드가 소개가 된다.

정말 이런 내용은 애플의 컬쳐를 우리 머리속에 각인시킬만큼이나 잘 만들어졌다.

Brain wash를 당하는 기분이랄까?

한줄로 정리를 해볼까?
이번 iPad2가 놀라운 이유?
-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지고, 더 빨라졌지만 배터리 지속시간은 유지를 했으며 가격도 동일하게 맞췄다는 것

상세한 아이패드2의 스팩은 아래링크를 타고 가서 직접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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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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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렁렁

    저거저거 돌돌돌 마는 케이스 짱인거 같아요. 졸 맘에 들어요 크

    2011.03.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렁렁

    만약 지르시면...부러울거에요 ㅋㅋㅋ

    2011.03.07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러움을 사겠지만 카드막으려는 피나는 노력은 네겐 보이지 않을꺼야. ㅋㅋ

      2011.03.08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스티브 잡스의 건강 문제로 시끌시끌 거렸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스트브 잡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신형 맥북프로 (MBP) 가 선보였다.

주목할만 한것은 바로 썬더볼트 (Thunderbolt).

인텔의 기술인 라이트피크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진 그것.

하지만 중간에 꼭 빛이 아니여도 충분한 속도가 나온다며 썬더볼트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기술발표를 하였고 이번 신형 맥북프로에 가장 먼저 장착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애플과 상당한 교류가 있어 보이는 것이 바로 커넥터가 애플이 사용하던 미니디스플레이포트와 동일 하다는 것.


썬더볼트 기술은 PCI Express 기술과 DisplayPort 기술에 기초하였기 때문에 이들과의 호환성이 있다고 한다.
하나의 포트로 6개까지 주변 기기를 붙혀서 동시에 사용할수가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아 보인다.
그리고 이 썬더볼트 기술은 최대 10Gbps의 속도를 보여준다.
다른데서는 USB3.0이 나와 기존에 2.0보다 좋아 좋아 빨라 빨라 라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결국 애플은 썬더볼트를 선택했다.



썬더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텔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될것 같다.


썬더볼트외에 주목할만한 것은 카메라가 HD화질로 바뀐것.
속도는 당연히 좋아진거고.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프로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되겠다.


하지만 너무 이번 맥북프로는 서막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1년정도 더 기다릴수 있다면 플랫폼이 완전히 바뀔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다음 버전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래는 jp님의 블로그의 일부를 발췌했다. "2011 애플!... 두고보라 2012는 더 끝내준다...^^"에서 작성하신 글이다. 

2012년엔 완죤히 새로운 Form Factor의 맥북프로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가 아닌 아마 리퀴드메탈 재질의 훨씬 가볍고 스크래치 프리 맥북프로를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에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테일은 말할수없지만 대만발 소문에 따르면 폼펙터만 달라진것이 아니라…획기적으로 가볍고 전모델에 SSD를 채용해 파워풀 하면서도 2-3초만의 부팅스피드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난 아직 1년은 더 기다릴수 있어.. 지금 있는 MBP.. 일년 더 쓸수 있어 하시는 분들은 기다려보자.

2011년 3월 2일로 예정된 Apple의 Media Event가 벌써 기대된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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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건강 문제로 시끌시끌 거렸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스트브 잡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신형 맥북프로 (MBP) 가 선보였다.

주목할만 한것은 바로 썬더볼트 (Thunderbolt).

인텔의 기술인 라이트피크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진 그것.

하지만 중간에 꼭 빛이 아니여도 충분한 속도가 나온다며 썬더볼트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기술발표를 하였고 이번 신형 맥북프로에 가장 먼저 장착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애플과 상당한 교류가 있어 보이는 것이 바로 커넥터가 애플이 사용하던 미니디스플레이포트와 동일 하다는 것.


썬더볼트 기술은 PCI Express 기술과 DisplayPort 기술에 기초하였기 때문에 이들과의 호환성이 있다고 한다.
하나의 포트로 6개까지 주변 기기를 붙혀서 동시에 사용할수가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아 보인다.
그리고 이 썬더볼트 기술은 최대 10Gbps의 속도를 보여준다.
다른데서는 USB3.0이 나와 기존에 2.0보다 좋아 좋아 빨라 빨라 라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결국 애플은 썬더볼트를 선택했다.



썬더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텔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될것 같다.


썬더볼트외에 주목할만한 것은 카메라가 HD화질로 바뀐것.
속도는 당연히 좋아진거고.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프로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되겠다.


하지만 너무 이번 맥북프로는 서막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1년정도 더 기다릴수 있다면 플랫폼이 완전히 바뀔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다음 버전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래는 jp님의 블로그의 일부를 발췌했다. "2011 애플!... 두고보라 2012는 더 끝내준다...^^"에서 작성하신 글이다. 

2012년엔 완죤히 새로운 Form Factor의 맥북프로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가 아닌 아마 리퀴드메탈 재질의 훨씬 가볍고 스크래치 프리 맥북프로를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에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테일은 말할수없지만 대만발 소문에 따르면 폼펙터만 달라진것이 아니라…획기적으로 가볍고 전모델에 SSD를 채용해 파워풀 하면서도 2-3초만의 부팅스피드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난 아직 1년은 더 기다릴수 있어.. 지금 있는 MBP.. 일년 더 쓸수 있어 하시는 분들은 기다려보자.

2011년 3월 2일로 예정된 Apple의 Media Event가 벌써 기대된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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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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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꽤 오래 사용했었지만 맥으로 전향하면서 확실히 마우스의 의존도가 높아진 건 사실이다.

양손이 키보드위에 있을때는 거의 타이핑을 할때 뿐이고 오른손은 거의 마우스위에 놓여져있다.

가끔은 단축키가 잘 정리되어있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다 찾아보니 www.macintalk.com 이란 곳에서 예쁘게 제작해놓은 곳이 있었다.

아래 사진처럼 예쁘게 접어서 맥 근처에 놔두었다가 생각이 안날때 한번씩 펼쳐 보면 된다.



모든 단축키가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녀석들은 다 있는 거서 같다.

OS X 버전이 올라가면서 기존의 단축키(Shortcuts)는 왠만해서는 바뀌지 않으며 시스템설정(System Preferences)에서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런데 지금은 제작자로 보이는 사이트는 아무것도 뜨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행히 아래 링크에서는 다운을 받을수 있다.


이 링크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파일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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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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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축키 정말 필요한듯.. ㅜㅜ

    2011.11.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오퍼드여서 몇가지 더 추가 된게 분명 있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왠만해서는 단축키는 그대로 가지고 가는 Mac OS라 아직 쓸만 하더군요.
      라이언버전으로 하나 찾으면 또 포스팅 할께요. ^^ 감사합니다.

      2011.11.2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Back to the Mac이라고 하여 지금꺼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에 집중했던 촛점을 맥으로 다시 맞춘다는 뜻인줄 알고 라이브로 보기 시작했다.

언제나 그렇듯 실적소개로 시작해서 아이라이프 11 (iLife '11)의 새롭고 놀라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아이포토. 아이무비. 개라지밴드를 소개했다.

그리고 페이스타임의 구현.
왠지 쓸일은 그리많지는 않겠지만 왠지모르게 신나는 뉴스다. 많은 유저도 없는 iChat으로는 화상채팅을 하고 싶어도 못하니 말이다.

지금까지는 계속 '아하 맥에 촛점을 맞춘게 맞구나' 하는 생각이였다. 이것을 함께보고있던 아내가.

"모야 왜 소프트웨어 메뉴얼을 보고있어" 하면서 먼저 잠이 들었는데 나의 놀라움은 그때부터 시작이였다.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 한 맥으로의 귀환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성공으로부터 배운 것을 맥에 적용시키겠다는거다.


예를들면 다음과 같은 거다.



멀티터치 제스쳐 (Multi-Touch gestures)
앱스토어 (App Store)
앱 홈스크린 (App Home screens)
전체화면 실행 앱 (Full screen apps)
자동저장 (Auto save)
마지막 위치에서 재실행 (Apps resume when launched)
인스턴트온 (Instant on) 

그래서 생겨난 것이 맥앱스토어(Mac Appstore), 랜치패드(LaunchPad), 미션컨트롤(Mission Control) 등이다.

Mac Appstore 프리뷰

LaunchPad 동작모습. 아이패드에서 보던 모습과 거의 동일 하다. 폴더도 가능하고 아이콘들 여기 저기 옮길수도 있다. 지금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옆화면으로 넘기는 순간이다.


심지어 그동안 사용하던 어쩌면 맥의 상징이라고도 할수 있었던 익스포제를 버렸다.

익스포제와 스페이스를 하나로 합친 미션컨트롤과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볼수 있었던 런처가 그대로 맥으로 들어온다. 아이패드의 홈화면을 맥에서도 구현을 한것.

앱들을 전체화면으로 볼수있으며 다른 앱으로 이동하기 위해 전체화면인 앱을 다시 창으로 바꾸거나 할 필요가 없다. 바로 그상태에서 제스쳐로 이동이 된다. 아이폰 앱과 마찬가지로 앱을 닫는 순간 그 상태가 그대로 저장이되며 다시 돌아오면 아까 닫기전 그 화면을 더시 보여준다. 바로 이런것들이 iOS로부터 배운것들. 

전체화면으로 앱을 실행하더라도 멀티터치 제스처로 기존 OS X에서 처럼 스페이를 옮기듯 옮겨다닐수 있다. 같은 기능을 구현을 다른 방식으로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전체화면으로 앱을 돌릴때마다 스페이스를 하나씩 만들어내는..


새로운 익스포제인 미션컨트롤 화면이다. 위에는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이 보이며 아래는 창으로 띄어놓은 앱들을 앱 종류벌로 잘 모아서 더 찾기 쉽게 되었다.


내년 여름 발매를 목표로 하고있는 OS X Lion이 바로 그것. 


그리고 많은이들이 루머로 들었겠지만 애플이 넷북을 내어놓는다고 했다. 아이패드를 발표하면서 넷북은 뭐 제대로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다고 외쳤는데 넷북을 만들리 없지 않은가.

스티브 잡스가 원 모어 씽을 외치며 들고 나온건 13.3" 와 11.6" 맥북에어 (MacBook Air)였다.
뭐 크기는 11.6인치이니 넷북인가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성능면에서는 넷북을 압도한다. SSD와 코어2듀어프로세서를 탑제했기때문이다.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다. 999달라부터시작. (한국에서는 129만원부터다)


맥북에어를 소개하면서 스티브잡스는 모든 노트북의 표준이 이제품이라는 표현을 했다. 맥북에어의 성능을 이야기하면서 맥북보다 디스플레이해상도가 높아하며 제살도 깍아본다.

넷북은 성능도 뛰어나지않고 그리 모바일하지도 않았다면 맥북에어는 두마리의 토끼는 이렇게 잡는거다라는 걸 보여준 예인것 같다.

지금까지는 아이폰으로 작성해서 그렇다할 이미지 캡쳐를 못했다. 내일 점심때 이미지 포함해서 다시한번더 포스팅을 하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맥에서 다시 편집을 했다. 이미지도 링크도 좀더 추가했다.

다시 한번 오늘 키노트를 정리하면


오늘의 키노트를 다시 보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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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10.09.27 11:17

애플에서 Battery Charger가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국내에 출시한 건 아주 최근 일이다.

애플이 이젠 이런 충전지와 충전기 세트를 만들어 내다니 조금 의외다.

그런데 아마 애플의 무선 키보드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매직 마우스는 거의 3주마다 한번씩 ( 마우스의 사용량이 좀 본인은 많은 편이다. 거의 하루에 15시간씩은 계속 사용하고 있다.) 바꿔줘야 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주기가 이와 비슷하다.

나를 따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후배녀석은 스타를 너무 열씸히 플레이를 해서인지는 몰라도 2~3주 안에 배터리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문에 배터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얼마전에 x86osx에서 정기모임이 있었다.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신 회원분이 계셨었는데, 선물로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 Apple Battery Charger를 가지고 들어오셨고, 이날 모인 회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 상품을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가위바위보 정말 못하는 내게 행운이 떨어졌다.


포장은 뭐 언제나 애플 스럽다. 빈공간 거의 없이 꽉꽉 들어차도록 포장해주고 깔끔한데 너무 더럽게 뜯었다.

충전기에 6개의 충전지. 블루투스키보드, 매직마우스, 이정도의 무선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딱인듯. 
2개는 충전중일테니.


잘 보면 일본에서 건너온 제품이라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 하지만 충전기 자체는 프리볼트여서 머리만 220V로 바꾸어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1자 꼬다리가 접히는 잇점은 활용할수 없어진다.

애플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 그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다. 아래 220V 아답터 머리는 아이팟 2세대에 함께왔던 충전기에서 떼어낸것으로 거의 10년이 다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호완되는 것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220V 국내 콘센트로 바꾸면 안타깝게도 휴대성을 없어진다. 뭐 220V콘센트가 아래 그림처럼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 것. 국내에서 정발되는 Apple Battery Charger는 저 꼬다리때문에 포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위에서 봤던 저 패키지 형태로는 도저히 저 못생긴 220V머리를 박스에 넣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11자 꼬다리를 사용하면 요렇게 예뻐지는데 말이다. 위는 애플차저가 아니고 아이폰용 충전기에 11자 꼬다리를 꽂은 모습이다.


이제 제품을 요리 조리 돌려보자.
뭐 애플이라고 딱히 다른 건 없다. 다른 충전기들보다는 좀 깔끔해 보인다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상세정보를 보면 완충된 이후에는 소비 전력이 거의 없어져서 에너지를 아주 아낄수 있다는 것과
동봉된 충전지는 NiMH라서 충전을 해놓고 그냥 보관을 해도 그 양이 거의 줄지 않는 다는 건데 이건 애플이 만들어서가 아니라 니켈수소전지의 특징이다. 용량은 1900mAh다.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2010년 9월 27일 현제 배송 대기시간이 한달에서 두달이란다. ㅠ.ㅠ
가격은 4만원..



충전중인 모습인데 집에 있는 콘센트가 도배이후에 커버가 사라져서 못생겨보인다.
충전중일때는 주황색 불이 들어오다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꼭 애플제품이 아니여도 산요의 에네루프 라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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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VK

    이게 산요 에네루프 하청 배터리 충전기라죠;; 애플에서 직접 만드는건 아니구요 ㅎ

    2011.02.0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네루프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용량이 틀려요.
      아 그리고 애플이 "직접" 만드는 것 하나도 없을겁니다. 다 하청이죠.

      2011.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2010.09.27 11:17

애플에서 Battery Charger가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국내에 출시한 건 아주 최근 일이다.

애플이 이젠 이런 충전지와 충전기 세트를 만들어 내다니 조금 의외다.

그런데 아마 애플의 무선 키보드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매직 마우스는 거의 3주마다 한번씩 ( 마우스의 사용량이 좀 본인은 많은 편이다. 거의 하루에 15시간씩은 계속 사용하고 있다.) 바꿔줘야 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주기가 이와 비슷하다.

나를 따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후배녀석은 스타를 너무 열씸히 플레이를 해서인지는 몰라도 2~3주 안에 배터리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문에 배터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얼마전에 x86osx에서 정기모임이 있었다.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신 회원분이 계셨었는데, 선물로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 Apple Battery Charger를 가지고 들어오셨고, 이날 모인 회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 상품을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가위바위보 정말 못하는 내게 행운이 떨어졌다.


포장은 뭐 언제나 애플 스럽다. 빈공간 거의 없이 꽉꽉 들어차도록 포장해주고 깔끔한데 너무 더럽게 뜯었다.

충전기에 6개의 충전지. 블루투스키보드, 매직마우스, 이정도의 무선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딱인듯. 
2개는 충전중일테니.


잘 보면 일본에서 건너온 제품이라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 하지만 충전기 자체는 프리볼트여서 머리만 220V로 바꾸어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1자 꼬다리가 접히는 잇점은 활용할수 없어진다.

애플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 그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다. 아래 220V 아답터 머리는 아이팟 2세대에 함께왔던 충전기에서 떼어낸것으로 거의 10년이 다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호완되는 것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220V 국내 콘센트로 바꾸면 안타깝게도 휴대성을 없어진다. 뭐 220V콘센트가 아래 그림처럼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 것. 국내에서 정발되는 Apple Battery Charger는 저 꼬다리때문에 포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위에서 봤던 저 패키지 형태로는 도저히 저 못생긴 220V머리를 박스에 넣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11자 꼬다리를 사용하면 요렇게 예뻐지는데 말이다. 위는 애플차저가 아니고 아이폰용 충전기에 11자 꼬다리를 꽂은 모습이다.


이제 제품을 요리 조리 돌려보자.
뭐 애플이라고 딱히 다른 건 없다. 다른 충전기들보다는 좀 깔끔해 보인다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상세정보를 보면 완충된 이후에는 소비 전력이 거의 없어져서 에너지를 아주 아낄수 있다는 것과
동봉된 충전지는 NiMH라서 충전을 해놓고 그냥 보관을 해도 그 양이 거의 줄지 않는 다는 건데 이건 애플이 만들어서가 아니라 니켈수소전지의 특징이다. 용량은 1900mAh다.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2010년 9월 27일 현제 배송 대기시간이 한달에서 두달이란다. ㅠ.ㅠ
가격은 4만원..



충전중인 모습인데 집에 있는 콘센트가 도배이후에 커버가 사라져서 못생겨보인다.
충전중일때는 주황색 불이 들어오다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꼭 애플제품이 아니여도 산요의 에네루프 라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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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VK

    이게 산요 에네루프 하청 배터리 충전기라죠;; 애플에서 직접 만드는건 아니구요 ㅎ

    2011.02.0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네루프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용량이 틀려요.
      아 그리고 애플이 "직접" 만드는 것 하나도 없을겁니다. 다 하청이죠.

      2011.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2010.09.27 11:17

애플에서 Battery Charger가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국내에 출시한 건 아주 최근 일이다.

애플이 이젠 이런 충전지와 충전기 세트를 만들어 내다니 조금 의외다.

그런데 아마 애플의 무선 키보드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매직 마우스는 거의 3주마다 한번씩 ( 마우스의 사용량이 좀 본인은 많은 편이다. 거의 하루에 15시간씩은 계속 사용하고 있다.) 바꿔줘야 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주기가 이와 비슷하다.

나를 따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후배녀석은 스타를 너무 열씸히 플레이를 해서인지는 몰라도 2~3주 안에 배터리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문에 배터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얼마전에 x86osx에서 정기모임이 있었다.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신 회원분이 계셨었는데, 선물로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 Apple Battery Charger를 가지고 들어오셨고, 이날 모인 회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 상품을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가위바위보 정말 못하는 내게 행운이 떨어졌다.


포장은 뭐 언제나 애플 스럽다. 빈공간 거의 없이 꽉꽉 들어차도록 포장해주고 깔끔한데 너무 더럽게 뜯었다.

충전기에 6개의 충전지. 블루투스키보드, 매직마우스, 이정도의 무선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딱인듯. 
2개는 충전중일테니.


잘 보면 일본에서 건너온 제품이라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 하지만 충전기 자체는 프리볼트여서 머리만 220V로 바꾸어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1자 꼬다리가 접히는 잇점은 활용할수 없어진다.

애플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 그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다. 아래 220V 아답터 머리는 아이팟 2세대에 함께왔던 충전기에서 떼어낸것으로 거의 10년이 다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호완되는 것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220V 국내 콘센트로 바꾸면 안타깝게도 휴대성을 없어진다. 뭐 220V콘센트가 아래 그림처럼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 것. 국내에서 정발되는 Apple Battery Charger는 저 꼬다리때문에 포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위에서 봤던 저 패키지 형태로는 도저히 저 못생긴 220V머리를 박스에 넣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11자 꼬다리를 사용하면 요렇게 예뻐지는데 말이다. 위는 애플차저가 아니고 아이폰용 충전기에 11자 꼬다리를 꽂은 모습이다.


이제 제품을 요리 조리 돌려보자.
뭐 애플이라고 딱히 다른 건 없다. 다른 충전기들보다는 좀 깔끔해 보인다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상세정보를 보면 완충된 이후에는 소비 전력이 거의 없어져서 에너지를 아주 아낄수 있다는 것과
동봉된 충전지는 NiMH라서 충전을 해놓고 그냥 보관을 해도 그 양이 거의 줄지 않는 다는 건데 이건 애플이 만들어서가 아니라 니켈수소전지의 특징이다. 용량은 1900mAh다.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2010년 9월 27일 현제 배송 대기시간이 한달에서 두달이란다. ㅠ.ㅠ
가격은 4만원..



충전중인 모습인데 집에 있는 콘센트가 도배이후에 커버가 사라져서 못생겨보인다.
충전중일때는 주황색 불이 들어오다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꼭 애플제품이 아니여도 산요의 에네루프 라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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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산요 에네루프 하청 배터리 충전기라죠;; 애플에서 직접 만드는건 아니구요 ㅎ

    2011.02.0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네루프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용량이 틀려요.
      아 그리고 애플이 "직접" 만드는 것 하나도 없을겁니다. 다 하청이죠.

      2011.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2010.09.27 11:17

애플에서 Battery Charger가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국내에 출시한 건 아주 최근 일이다.

애플이 이젠 이런 충전지와 충전기 세트를 만들어 내다니 조금 의외다.

그런데 아마 애플의 무선 키보드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매직 마우스는 거의 3주마다 한번씩 ( 마우스의 사용량이 좀 본인은 많은 편이다. 거의 하루에 15시간씩은 계속 사용하고 있다.) 바꿔줘야 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주기가 이와 비슷하다.

나를 따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후배녀석은 스타를 너무 열씸히 플레이를 해서인지는 몰라도 2~3주 안에 배터리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문에 배터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얼마전에 x86osx에서 정기모임이 있었다.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신 회원분이 계셨었는데, 선물로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 Apple Battery Charger를 가지고 들어오셨고, 이날 모인 회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 상품을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가위바위보 정말 못하는 내게 행운이 떨어졌다.


포장은 뭐 언제나 애플 스럽다. 빈공간 거의 없이 꽉꽉 들어차도록 포장해주고 깔끔한데 너무 더럽게 뜯었다.

충전기에 6개의 충전지. 블루투스키보드, 매직마우스, 이정도의 무선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딱인듯. 
2개는 충전중일테니.


잘 보면 일본에서 건너온 제품이라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 하지만 충전기 자체는 프리볼트여서 머리만 220V로 바꾸어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1자 꼬다리가 접히는 잇점은 활용할수 없어진다.

애플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 그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다. 아래 220V 아답터 머리는 아이팟 2세대에 함께왔던 충전기에서 떼어낸것으로 거의 10년이 다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호완되는 것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220V 국내 콘센트로 바꾸면 안타깝게도 휴대성을 없어진다. 뭐 220V콘센트가 아래 그림처럼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 것. 국내에서 정발되는 Apple Battery Charger는 저 꼬다리때문에 포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위에서 봤던 저 패키지 형태로는 도저히 저 못생긴 220V머리를 박스에 넣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11자 꼬다리를 사용하면 요렇게 예뻐지는데 말이다. 위는 애플차저가 아니고 아이폰용 충전기에 11자 꼬다리를 꽂은 모습이다.


이제 제품을 요리 조리 돌려보자.
뭐 애플이라고 딱히 다른 건 없다. 다른 충전기들보다는 좀 깔끔해 보인다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상세정보를 보면 완충된 이후에는 소비 전력이 거의 없어져서 에너지를 아주 아낄수 있다는 것과
동봉된 충전지는 NiMH라서 충전을 해놓고 그냥 보관을 해도 그 양이 거의 줄지 않는 다는 건데 이건 애플이 만들어서가 아니라 니켈수소전지의 특징이다. 용량은 1900mAh다.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2010년 9월 27일 현제 배송 대기시간이 한달에서 두달이란다. ㅠ.ㅠ
가격은 4만원..



충전중인 모습인데 집에 있는 콘센트가 도배이후에 커버가 사라져서 못생겨보인다.
충전중일때는 주황색 불이 들어오다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꼭 애플제품이 아니여도 산요의 에네루프 라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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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산요 에네루프 하청 배터리 충전기라죠;; 애플에서 직접 만드는건 아니구요 ㅎ

    2011.02.0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네루프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용량이 틀려요.
      아 그리고 애플이 "직접" 만드는 것 하나도 없을겁니다. 다 하청이죠.

      2011.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2010.09.27 11:17

애플에서 Battery Charger가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국내에 출시한 건 아주 최근 일이다.

애플이 이젠 이런 충전지와 충전기 세트를 만들어 내다니 조금 의외다.

그런데 아마 애플의 무선 키보드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매직 마우스는 거의 3주마다 한번씩 ( 마우스의 사용량이 좀 본인은 많은 편이다. 거의 하루에 15시간씩은 계속 사용하고 있다.) 바꿔줘야 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주기가 이와 비슷하다.

나를 따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후배녀석은 스타를 너무 열씸히 플레이를 해서인지는 몰라도 2~3주 안에 배터리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문에 배터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얼마전에 x86osx에서 정기모임이 있었다.

멀리 일본에서 건너오신 회원분이 계셨었는데, 선물로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 Apple Battery Charger를 가지고 들어오셨고, 이날 모인 회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 상품을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가위바위보 정말 못하는 내게 행운이 떨어졌다.


포장은 뭐 언제나 애플 스럽다. 빈공간 거의 없이 꽉꽉 들어차도록 포장해주고 깔끔한데 너무 더럽게 뜯었다.

충전기에 6개의 충전지. 블루투스키보드, 매직마우스, 이정도의 무선장비를 가지고 있다면 딱인듯. 
2개는 충전중일테니.


잘 보면 일본에서 건너온 제품이라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 하지만 충전기 자체는 프리볼트여서 머리만 220V로 바꾸어 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11자 꼬다리가 접히는 잇점은 활용할수 없어진다.

애플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 그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다. 아래 220V 아답터 머리는 아이팟 2세대에 함께왔던 충전기에서 떼어낸것으로 거의 10년이 다 지난 제품이지만 여전히 호완되는 것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220V 국내 콘센트로 바꾸면 안타깝게도 휴대성을 없어진다. 뭐 220V콘센트가 아래 그림처럼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 것. 국내에서 정발되는 Apple Battery Charger는 저 꼬다리때문에 포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위에서 봤던 저 패키지 형태로는 도저히 저 못생긴 220V머리를 박스에 넣을수가 없으니 말이다.
 


11자 꼬다리를 사용하면 요렇게 예뻐지는데 말이다. 위는 애플차저가 아니고 아이폰용 충전기에 11자 꼬다리를 꽂은 모습이다.


이제 제품을 요리 조리 돌려보자.
뭐 애플이라고 딱히 다른 건 없다. 다른 충전기들보다는 좀 깔끔해 보인다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상세정보를 보면 완충된 이후에는 소비 전력이 거의 없어져서 에너지를 아주 아낄수 있다는 것과
동봉된 충전지는 NiMH라서 충전을 해놓고 그냥 보관을 해도 그 양이 거의 줄지 않는 다는 건데 이건 애플이 만들어서가 아니라 니켈수소전지의 특징이다. 용량은 1900mAh다.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2010년 9월 27일 현제 배송 대기시간이 한달에서 두달이란다. ㅠ.ㅠ
가격은 4만원..



충전중인 모습인데 집에 있는 콘센트가 도배이후에 커버가 사라져서 못생겨보인다.
충전중일때는 주황색 불이 들어오다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꼭 애플제품이 아니여도 산요의 에네루프 라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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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산요 에네루프 하청 배터리 충전기라죠;; 애플에서 직접 만드는건 아니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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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네루프와 동일하진 않습니다. 용량이 틀려요.
      아 그리고 애플이 "직접" 만드는 것 하나도 없을겁니다. 다 하청이죠.

      2011.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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