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가 일이다보니 논문을 볼일이 많고 논문을 출력할 일도 많다.


Papers라는 아주 훌륭한 논문정리 툴이 있으나 한가지 바보 같은 것은 컬렉션을 잘 만들어 놓았더라도 


다운받은 pdf 파일들을 한번에 출력하는 방법은 없다.


방법이 없을까?


너무나도 간단했다. 그냥 "미리보기 (Preview)"를 이용하면 된다.


1) Papers라는 앱을 사용중이라면 컬렉션을 먼저 내보내기 (export)를 하여 폴더 하나에 pdf파일이 모이도록 하자. 만약 Paper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뭐 그냥 폴더에 잘 정리해두자.


2) 출력을 하고 자 하는 파일들을 Cmd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중선택을 하거나 드래그를 하자


3) 우클릭 (혹은 Ctrl+클릭)으로 "다음으로 열기 (Open with)" "미리보기 (Preview)" 로 열자.




4) 그리고 출력!!


여러장의 사진을 한번에 출력하거나 미리보기로 볼수 있는 파일들은 모두 이런방식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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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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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더짱

    저렇게 좋은 방법이..역시 얄지형님 짱입니다.

    2013.01.16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모습을 나타내었다.
꽤 건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짧은 말은 하면서도 좀 숨을 차는 것같아 내 마음이 다 아프다.

제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미 예고된것 처럼 새로운 맥 OS인 라이언과 iOS5, iCloud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라이언과 iOS5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10가지씩 이야기를 했다.

먼저 라이언의 10가지 새로운 Features를 보도록 하자.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다지만 10개만..
이것은 예전에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이미 발표한것에서 조금더 발전된 형태로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지난번 Back to the Mac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이다.
2010/10/21 - Back to the Mac,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컬처를 말하다


1. Multi-Touch Gestures
이것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수 없다. 
맥북시리즈에 있는 트랙패드. 그리고 매직트랙패드를 통해 다양한 멀티터치제스처를 지원한다.
이것들이 많은 앱들과 연동되어서 사파리에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등등을 할수 있다. 



2. Full screen Apps
화면 전체를 사용하는 건데 이를 통해 하나의 앱에 집중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담아준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멀티터치제스쳐로 전체화면으로 사용중인 앱들을 돌아다닐수도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스크롤바조차 없앴다.
스크롤바? 필요할때만 잠시 나와주면 된다.



3. Mission Control 미션컨트롤
새로운 형태의 익스포제(Expose)라고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스페이스(Space)까지 하나로 통합해버렸다.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과 창으로 띄워져있는 앱들 그리고 같은 앱에서의 다른 창들을 보기 좋게 정렬해준다.
 




4. Mac App Store 
소프트웨어 판매량으로 볼때 베스트바이, 월마트 이런것들을 다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이미 지금 스노우레오퍼드에서도 적용된것이니 그리 새로운건 아니다.

5. LaunchPad
iOS에서 배워온것중 또다른 하나가 LaunchPad인데 iOS의 모습이 그대로 맥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6. Resume
마지막에 하고 있던 모든것을 그대로 기억하고 로그인을 하면 마지막 하던 곳으로 알아서 실행한다.
iOS의 app들이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앱을 홈버튼을 눌러 종료하고 다음번에 다시 실행하면 그 위치에서 부터 시작하듯.

7. AutoSave

아마 많은 사람들이 Page 나 Keynote를 사용하면서 왜 자동 저장이 없을까..
뭐 일단 오류를 뿜어내지를 않으니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죽지않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니깐.
드디어 라이언에 자동저장이 등장했다.



8. Versions
이렇게 자동저장을 하면서 Version을 남긴다. 자동저장에서 좀더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윈도에서 보던 자동저장과는 달리 맥이 가지고 있던 타임머신의 그것과 오히려 더 닯았다.
필자도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아니야 이문장보다는 전에 썼던게 더 나은것 같아 라고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기 쉽지 않을때가 있다.
기존의 자동저장은 가장 마지막것만 기억하고 있으니깐.
이번에 추가되는 Version에서는 전에 변화되었던 것들을 트래킹을 하고 그부분을 복사해서 지금버전에 붙혀넣을수도 있다.
 




9. AirDrop
드랍박스(DropB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꽤 될거다.
드랍박스의 애플버전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차라리 메신저에서 파일 전송이 차라리 더 가깝다.
전송할 파일을 AirDrop내에 다른 컴퓨터에 떨구기만 하면 된다.



10. Mail
마지막으로 Mail인데 완전히 새로 썼다고 하나 iPad에 내장된 Mail App과 유사하다.
검색창에 Suggestion이 추가 되었고(글자 한두개 타이핑하면 혹시 이거 찾니? 하고 리스트 보여주는거)
그리고 Conversation view가 추가 되었는데 특정인과 메일을 계속 주고 받고 대화가 진행되었다면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대방이 라이언을 쓰지 않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니깐. ㅋㅋ



 

그리고 이것 이외에 많은 것들이 추가 되었다.
아래 글씨들이 다 그런거다..
눈에 띄는 것중 하나가 창 싸이즈 조절하는 것이 모든 엣지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싸~!!!



그래도 궁금한건 언제냐와 가격일텐데. 

맥 앱스토어에서 7월에 업그레이드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29.99에..

너무 싸다..

개발자들은 오늘부터 프리뷰를 다운받을수 있다.

서버 버전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게끔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나와같은 해킨 사용자들에게는 이거 패닉인 소식이다.
과연 해킨에서도 이런식의 업그레이드가 될까?
 




이제 iOS5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새로 추가된 기능이 한 200가지는 된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중요한것 10가지만 발표를 했다.

1. Notification
더이상 팝업이 아니다.
아마 다들 아이폰으로 야구 중개를 보거나 하다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동영상이 멈추던 일을 격어봤을거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 중요한 타이밍에 팝업이 뜨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의 푸쉬(Push)는 하던일을 방해한다.
그리고 팝업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갔었는지 잊을때도 많다.
그래서 새로 만들었다.
Notification center라는 것도 만들어서 히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며 락 스크린에서도 표시가 된다.


 

2.  News Stand
이건 iBooks의 확장판 같아 보이는데 오히려 신문 잡지와 관련한 Podcast에 가깝다.



3. Twitter
연동이 한층 강해졌다. 지금은 Twitter앱이나 써드파티의 앱을 통해서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이 트위터가 iOS속에 녹아 들었다. 사파리에서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심지어 연락처에도 트위터가 녹아 들었다...

4. Safari
reader가 추가 되었다. 이것은 웹페이지 화면을 재구성해줘서 읽기 편하게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이건 맥용 safari에서는 이미 구현되어있던 것을 모바일 사파리로 옮긴것.
reading list라는 것도 추가가 되었다. 북마크의 확장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나중에 읽기도 할수 있다.
다양한 iOS와 연동이 된다. 브라우징 Tab도 추가가 되었다.

5. Reminders
iCal에서 좀더 단순화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보이면서 Things와 같은 toDo App으로 보인다.



6. Camera
드디어....Lock screen에서 카메라 숏캇이 생겼다.
아마 비밀번호 걸어둔사람이면 지금 눈앞에 일어나는 현장을 찍기위해서 시간이 한참 걸렸을거다.
이젠 락스크린에서 바로 숏캇으로 들어가진다. 심지어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찍기만 하는건데 뭐.. 훔쳐 보는 것도 아니고.
볼륨업버튼을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수 있다.


핀치 인 제스쳐로 확대가능해졌고 찍은 걸 바로 간단한 색보정, 잘라내기 등 편집도 가능해졌다.

7. Mail
Rich text format 지원하며 이메일 주소 드레그가 가능해서 CC BCC등으로 옮길수가 있게 되었다. 
메세지에 Flag 표시도 가능해졌으며 전문 검색기능 추가되었다.(지금건 안됐나?) 
사전 기능이 모든 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왜 이건 따로 항목을 안뽑았는지 모르겠다.)

8. PC free Sync

나를 가장 흥분시킨것이 바로 이것.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구입을 하면 첫번째 화면이 항상 이거였다.


"어서 iTunes에 연결하시지?"
이제는???? 


바로 웰컴화면이다.

선없이 와이파이로 Sync가 가능해졌다. 이건 뒤에 설명할 iCloud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더이상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9. Game Center
게임을 친구에게 추천하고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게임센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케 했다.

10. iMessage
iOS사용자끼리의 메신저다. 블랙베리의 BBM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블랙베리킬러가 될지도..
뭐 지금은 마이피플등이 이 자리를 꽤차고 있지만 이 iMessage가 얼마나 iOS에 녹아들어 편하게 해줄지가 관건이다.


그 외에 200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Airplay mirroring 그리고 따로 항목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iPad에서 양쪽으로 나눠지는 키보드가 생겼다. 양손에 들고 양손 엄지만으로 타이핑이 쉬워졌다.



가을에 출시되며 루머에서 3GS는 지원하지 않을것 같다고 했지만 지원해준다. 아싸.!!!!!

애플 공식 소개 페이지는 다음 링크 

그리고는 다시 잡스가 나와서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iCloud는 새로운 이름의 MobileMe다.. 거기에 훨씬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iCloud에 포함되는 기본적으로 6가지가 있다.
주소록, 달력, 메일 이렇게 3가지는 이미 mobileMe에서 해왔던것
앱스토어, 아이북스(북마크), 백업 이 세가지는 pc free sync때문에 가능할지도 


공중에 떠있는 HDD가 아니다
"It just all Works"
그럼 mobileMe는?
버리자.. 다시 다 바닥부터 짰다.
그리고 놀라운건 바로 가격 
FREE!!!!



그리고 3가지를 더 소개를 하는데 이것이 iCloud의 핵심이다.

Document in the Cloud
iWork for iPad와 iPhone이 이제 완전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맥에서 keynote를 작성하고 더이상 sync를 해서 iPad에 올릴 필요가 없는 거다.

Photo Stream
사진을 찍는 즉시 클라우드에 올라가며 모든 디바이스에 뿌려진다.
30일동안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최근 1000장이 저장되며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앨범으로 옮기면 된다.

iTunes in the Cloud
Purchased 버튼이 새로 생겨서 같은 계정으로 구입을 한 품목들을 보여준다.
자동으로 뿌리기 설정을 켜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다운을 받으면 아이패드에도 자동으로 받아지는 거다.
최대 10개 iOS 기기까지 가능하다.



구글뮤직? 아마존? 이런데서는 이런걸 할수가 없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앱 이 모든게 통합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애플만이 할수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잡스가 말한다.
다른장비에서는 꿈꿀수도 없는 이야기라며.

용량은 5기가 까지다.
용량제한이 살짝 아쉽긴 하다.

다른건 다 10가지 이야기 했는데 이것만 9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One more Thing!!!!

그녀선은 이름 하여 iTunes Match
사람들이 모두다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사는게 아니다.
CD를 사서 rip을 할수도 있고 다른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구글뮤직에서 음악을 구입할수도 있다.

이것들을 위해 3가지 솔루션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앞서 이야기 한 wireless sync를 한번 한후에 iCloud로 올리던지.
다른 하나는 iTunes에서 다시 구입하던지.(이건 좀 야속하다 ㅋㅋ)
또 다른 하나가 iTunes Match다.

이게 어떤것인지 자세히 들어보니
이미 가지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를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거다.
그리고는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에 있는 노래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단다. 1년에 $24.99만 지불하면..
즉 내용은 다른데서 구입한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한것 처럼 해주는건데 그 비용이 $24.99..
뭔가 트릭키 하다.

나에게는 뭔가 내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노래라고 할지라도 1년에 24.99달라만 지불하면 그 녀석들이 모두다 합법적인 물건이 된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아마 이게 사실일지도..
왜냐면 내가 CD를 직접 구입해서 립을 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기때문..

요거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토론을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다.

스티브의 Once more thing이 이렇게 난해한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다른 서비스와 비교했을시에 비싸보이지는 않는 다는 것.

애플의 iCloud공식 소개 페이지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이 전부를 다시 볼수 있는 곳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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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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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전에 맥에서 USB 3.0을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USB3.0 PCI express 카드를 맥에 (엄밀히 말하면 맥이 아니라 해킨토시에) 인식시키는 방법을 포스팅 한거였다.

인식은 되어서 작동은 하지만 그렇게 홍보를 하는 3Gb/s의 속도가 나오는지는 정말 궁금했다. 홍보하는 문구를 잘 보면 아주 작게 이론적인 값이라고는 적혀있다.

그리하여 USB3.0을 지원하는 HDD docking 시스템을 구입하여 이를 확인해보자 했다.

지금까지 벤치마킹를 해본 역사가 없어서 어떤 양식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켜야 제대로 된 벤치마킹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일반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것으로 생각되는 속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송이 되냐 이것에 대한 답이라도 얻을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 해보 그걸 직접 체험해봤다.

먼저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CPU: Intel Core2Quad Q9550
Mainboard: ASUS P5K/EPU <green>
RAM: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Display: NVIDIA GeForce GTX260 896MB with Microboard i2706DVI-LED
Storage: Intel X25-M G2 MainStream SSD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 GSA-H62L
External Stroage: FreeAgent Desk ST310005FDM201-RK + Datamore Dock Slipper with ST3160811AS
Power: HEC-WIN+POWER 500W 
OS: Mac OS X 10.6.6 

이번 속도 비교에서 사용한 HDD는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9 160G이며 테스트는 맥환경이라 포맷은 Mac OS Extended (Journaled)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하였다.

USB3.0까지 지원하며 하향 호환성이 있는 데이타모어의 Dock Slipper에 이 HDD를 장착하여 USB3.0으로 테스트 하고 USB2.0으로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diglloydtools의 DiskTester(http://diglloydtools.com/)를 사용하였고 측정방식은 Sequencial Suite를 사용하여 총 4GB의 용량은 32K에서 256MB의 크기로 전송을 하여 총 걸린 시간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결과를 보면 좀 화가 난다.


USB 3.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30.2        31.8   

      64K        34.2        37.2   

     128K        34.9        38.2   

     256K        35.1        38.5   

     512K        35.1        38.6   

      1MB        34.8        38.6   

      2MB        35.2        38.6   

      4MB        34.2        38.5   

      8MB        33.6        38.4   

     16MB        32.9        38.5   

     32MB        29.2        38.3   

     64MB        29.7        38.5   

    128MB        30.8        38.5   

    256MB        32.1        38.5  


USB 2.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22.7        29.1   

      64K        26.3        35.7   

     128K        28.5        39.6   

     256K        28.5        39.6   

     512K        28.5        39.6   

      1MB        28.3        39.6   

      2MB        27.2        39.7   

      4MB        27.1        39.6   

      8MB        27.6        39.7   

     16MB        27.7        39.7   

     32MB        27.8        39.7   

     64MB        27.5        39.7   

    128MB        27.7        39.7   

    256MB        28.3        39.7  


이론 적인 전송 속도는 2.0 일때 480Mb/s, 3.0일때 5Gb/s인데.. 즉 60MB/s 와 625MB/s로 약 10배가 빨라야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USB3.0카드가 맥에서 제대로 붙지 않았던지 아니면 데이타모어 슬리퍼가 후지던지 둘중에 하나 인것 같다.

아직 윈도우에서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후에 다시 윈도우에서 테스트를 해보고 판결을 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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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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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USB3.0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왔을때 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USB 3.0은 그림의 떡이였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정식으로 맥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 최근에 LaCie라는 회사에서 맥북프로나 맥 프로에서 ExpressCard 또는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악세사리를 사용을 하면 USB3.0을 맥에서 인식할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확장 카드들이 국내에는 아직 유통업체들이 없는 실정이다.

일반PC에 OS X를 설치 해서 일반PC를 맥으로 탈바꿈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 이게 무슨 걱정이겠는가.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USB 3.0 PCI-E  를 한번 구매해봤다.

새빛마이크로(http://savitmicro.co.kr/)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여기 제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원어데이에서 하드디스크 도킹시스템을 얼마전 판매를 하였는데 그때 함께 구매한 거다. 

물론 제품 소개에는 

Mac 시스템에는 본 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있지만..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함께 했다.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구입을 한 이유는 LaCie에서 사용하고 있는 NEC칩셋( NEC D720200F1)을 그대로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였다.



아마도 새빛마이크로제품이 아니더라도 NEC 칩셋을 사용한다면 이제부터 소개할 방법으로 인식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일반PC에 Mac OS X를 설치해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레알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다.

그럼 방법을 설명하겠다.

1. 먼저 LaCie홈페이지에서 맥용 설치 패키지를 다운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OS X 버전에 맞는 것으로 설치 (이 드라이버는 2종류로 있지만 다음과정을 계속 이어서 하려면 10.6버전이어야 할것 같다.)

2. 아래 링크에서 Modbin이 패치를 한 PXHCD.kext로 교체를 한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국내 사이트처럼 주민번호를 요구 하지 않으며 email인증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교체하는 위치는 /System/Library/Extensions 에 있다.)
교체시에는 kext helper 를 사용한다. (혹시 링크가 깨졌다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금방 찾을수 있다)
맥 터미널 명령어에 익숙하다면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을 수정해주면 된다.

3. 재부팅


About This Mac 에서 상세보기에서 하드웨어/USB부분을 보면 아래처럼 잡혀있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럼 USB 3.0으로 작동 하는 걸까?

XBench라는 앱을 통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제대로 테스트를 해보려면 같은 텅빈 HDD를 3.0으로 연결하고 2.0으로 연결해서 test를 해야 하지만 임시로 지금 2.0으로 연결되어있는 시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와 3.0에 연결이 되어있는 Dock Slipper와 단순히 비교만 해보면 다음과 같았다.


위가 Dock Slipper(3.0)이고 아래가 프리에이전트(2.0)인데 아래가 점수가 더 높다.

이럴수가..

USB3.0 PCI-E카드가 맥 OS X에 인식은 되었으나 원래의 속도가 잘 안나와 주는 걸까?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다시 한번더 테스트를 해서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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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TAG Mac, NEC, OS X, pci-e, USB,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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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도

    안녕하세요. 저도 맥을 사용중인데, usb 3.0 이 절실하더라구요. 메모리카드 리더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카드를 샀죠.
    일단 환경은 맥북 프로 17인치, OSX 라이언 사용 중입니다. 익스프래스 카드는 nec 칩이 사용된 제일 싸구려 (1.5만원 정도) 를 사서 윗 설명대로 해봤죠. 정말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1.09.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테스트를 정확히 어찌해야 할지 잘 몰라서 대충 해보았는데 속도가 USB3.0이 다 나와주고 있는지 살짝 의심되긴 하더라고요. 일단 인식은 잘 되고 있어서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

      2011.09.0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2. kuho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2&cate_c2=886&cate_c3=1031&cate_c4=0&depth=3&prod_c=1016137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Lacie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근데 비싸요.

    2012.02.29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5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윈도우는 꽤 오래 사용했었지만 맥으로 전향하면서 확실히 마우스의 의존도가 높아진 건 사실이다.

양손이 키보드위에 있을때는 거의 타이핑을 할때 뿐이고 오른손은 거의 마우스위에 놓여져있다.

가끔은 단축키가 잘 정리되어있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다 찾아보니 www.macintalk.com 이란 곳에서 예쁘게 제작해놓은 곳이 있었다.

아래 사진처럼 예쁘게 접어서 맥 근처에 놔두었다가 생각이 안날때 한번씩 펼쳐 보면 된다.



모든 단축키가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녀석들은 다 있는 거서 같다.

OS X 버전이 올라가면서 기존의 단축키(Shortcuts)는 왠만해서는 바뀌지 않으며 시스템설정(System Preferences)에서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런데 지금은 제작자로 보이는 사이트는 아무것도 뜨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행히 아래 링크에서는 다운을 받을수 있다.


이 링크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파일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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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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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축키 정말 필요한듯.. ㅜㅜ

    2011.11.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오퍼드여서 몇가지 더 추가 된게 분명 있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왠만해서는 단축키는 그대로 가지고 가는 Mac OS라 아직 쓸만 하더군요.
      라이언버전으로 하나 찾으면 또 포스팅 할께요. ^^ 감사합니다.

      2011.11.2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Back to the Mac이라고 하여 지금꺼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에 집중했던 촛점을 맥으로 다시 맞춘다는 뜻인줄 알고 라이브로 보기 시작했다.

언제나 그렇듯 실적소개로 시작해서 아이라이프 11 (iLife '11)의 새롭고 놀라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아이포토. 아이무비. 개라지밴드를 소개했다.

그리고 페이스타임의 구현.
왠지 쓸일은 그리많지는 않겠지만 왠지모르게 신나는 뉴스다. 많은 유저도 없는 iChat으로는 화상채팅을 하고 싶어도 못하니 말이다.

지금까지는 계속 '아하 맥에 촛점을 맞춘게 맞구나' 하는 생각이였다. 이것을 함께보고있던 아내가.

"모야 왜 소프트웨어 메뉴얼을 보고있어" 하면서 먼저 잠이 들었는데 나의 놀라움은 그때부터 시작이였다.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 한 맥으로의 귀환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성공으로부터 배운 것을 맥에 적용시키겠다는거다.


예를들면 다음과 같은 거다.



멀티터치 제스쳐 (Multi-Touch gestures)
앱스토어 (App Store)
앱 홈스크린 (App Home screens)
전체화면 실행 앱 (Full screen apps)
자동저장 (Auto save)
마지막 위치에서 재실행 (Apps resume when launched)
인스턴트온 (Instant on) 

그래서 생겨난 것이 맥앱스토어(Mac Appstore), 랜치패드(LaunchPad), 미션컨트롤(Mission Control) 등이다.

Mac Appstore 프리뷰

LaunchPad 동작모습. 아이패드에서 보던 모습과 거의 동일 하다. 폴더도 가능하고 아이콘들 여기 저기 옮길수도 있다. 지금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옆화면으로 넘기는 순간이다.


심지어 그동안 사용하던 어쩌면 맥의 상징이라고도 할수 있었던 익스포제를 버렸다.

익스포제와 스페이스를 하나로 합친 미션컨트롤과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볼수 있었던 런처가 그대로 맥으로 들어온다. 아이패드의 홈화면을 맥에서도 구현을 한것.

앱들을 전체화면으로 볼수있으며 다른 앱으로 이동하기 위해 전체화면인 앱을 다시 창으로 바꾸거나 할 필요가 없다. 바로 그상태에서 제스쳐로 이동이 된다. 아이폰 앱과 마찬가지로 앱을 닫는 순간 그 상태가 그대로 저장이되며 다시 돌아오면 아까 닫기전 그 화면을 더시 보여준다. 바로 이런것들이 iOS로부터 배운것들. 

전체화면으로 앱을 실행하더라도 멀티터치 제스처로 기존 OS X에서 처럼 스페이를 옮기듯 옮겨다닐수 있다. 같은 기능을 구현을 다른 방식으로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전체화면으로 앱을 돌릴때마다 스페이스를 하나씩 만들어내는..


새로운 익스포제인 미션컨트롤 화면이다. 위에는 전체화면으로 실행중인 앱들이 보이며 아래는 창으로 띄어놓은 앱들을 앱 종류벌로 잘 모아서 더 찾기 쉽게 되었다.


내년 여름 발매를 목표로 하고있는 OS X Lion이 바로 그것. 


그리고 많은이들이 루머로 들었겠지만 애플이 넷북을 내어놓는다고 했다. 아이패드를 발표하면서 넷북은 뭐 제대로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다고 외쳤는데 넷북을 만들리 없지 않은가.

스티브 잡스가 원 모어 씽을 외치며 들고 나온건 13.3" 와 11.6" 맥북에어 (MacBook Air)였다.
뭐 크기는 11.6인치이니 넷북인가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성능면에서는 넷북을 압도한다. SSD와 코어2듀어프로세서를 탑제했기때문이다.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다. 999달라부터시작. (한국에서는 129만원부터다)


맥북에어를 소개하면서 스티브잡스는 모든 노트북의 표준이 이제품이라는 표현을 했다. 맥북에어의 성능을 이야기하면서 맥북보다 디스플레이해상도가 높아하며 제살도 깍아본다.

넷북은 성능도 뛰어나지않고 그리 모바일하지도 않았다면 맥북에어는 두마리의 토끼는 이렇게 잡는거다라는 걸 보여준 예인것 같다.

지금까지는 아이폰으로 작성해서 그렇다할 이미지 캡쳐를 못했다. 내일 점심때 이미지 포함해서 다시한번더 포스팅을 하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맥에서 다시 편집을 했다. 이미지도 링크도 좀더 추가했다.

다시 한번 오늘 키노트를 정리하면


오늘의 키노트를 다시 보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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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NateOn for Mac이 업데이트가 있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한 많은 사람들은 당황을 할수 밖에 없었다.

로그인 조차 되지 않았던 것..

하지만 빠른 반응으로 바로 수정버전을 올려주셨다.

하지만 파일 전송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처음보다 점점 더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Adium에 네이트온 플러그인을 사용하는게 가장 안정적인것이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그래도 왠만해서는 네이트온 Mac 을 사용하려고 한다.

어제 낮에 "장두현" 개발자님께서 다시 베타버전을 배포하셨다.

얼마전까지는 개인블로그에서 테스트버전을 배포하셨으나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맥을 제대로 지원하지도 못하는 싸이클럽으로 이사를 하셨다.

아래 링크는 맥환경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싸이월드에 대한 필자의 푸념글이다.

개발자님께서 운영하시는 싸이클럽 링크다. 

정식으로 올라오는 네이트온 홈페이지의 맥용 네이트온은 업데이트도 느린데다 안정적이지도 못해 그냥 테스트버전을 사용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지금은 회원수가 410명인데 많은 분들이 버그리포팅도 하고 해서 더 발전하고 쾌적하게 네이트온을 맥에서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버그리포팅은 콘솔에서 보이는 Crash report를 그대로 이 싸이 클럽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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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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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2010.04.29 21:43

2560x1440 해상도를 자랑하는 27" 모니터에 대비하여 비디오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

15만원선에서 알아보고 있던중... 그래.. PCIe 규격은 CPU처럼 자주 바뀌는 것이 아닐꺼야라며 확신하며 한번 하이엔드급으로 사용해보자 하고 있는 쿠폰. 포인트 모두 모아 GTX260으로 교체했다. 뭐 하이엔드중에서도 가장 싼 기종이지만 CPU보다 더 큰 금액을 지불할 정도로 그래픽 작업을 하는 것도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여서..

그럼 굳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가?

맥이 아직 좀 그렇다. CoreAVC같은 코덱의 부제로 영화 한편에 8기가 용량은 넘나드는 극강화질을 감상하려면 어쩔수가 없다.

ATI를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도 매우 높았지만 해킨토시에서 포크레인에 가까운 삽을 들어야 사용할 수 있는 지라 Nvidia로 굳히고..

간단하게 기존에 사용하던 8600GT와 이번에 구입한 GTX260을 CINEBENCH R11.5로 벤치마킹 해보았다.

먼저 제품부터 살짝 구경해보면

이엠텍 HV 지포스 GTX260 킹왕짱 216SP O.C HDMI 896MB (다나와상세정보)


구성품. 사용자 설명서, 설치드라이브CD, 컴포넌트젠더, TV-OUT 케이블, 6핀 보전전원케이블 2개, SPDIF 내부입력케이블, DVI to D-Sub 젠더 가 들어있다.


비디오카드 본체를 보면 참 길다. 2슬롯을 차지하며 길이는 약 27cm.


TV-Out 단자 HDMI단자, DVI단자가 있다. SPDIF케이블을 연결할수 있으니 오디오도 함께 전송이 될것으로 생각 된다.



장착한 모습
Q9550 CPU가 너무 초라한 모습이다. 다음 스트레스수치가 높아지면 아마 CPU팬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오버에 도전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 제일 궁금해 하실지 모를 성능.

CINEBENCH로 테스트를 돌려봤다. 맥에서는 벤치마킹 툴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먼저 나의 해킨토시의 사양을 소개하면
--------------------------------------------------
CPU : Intel Core2Quad Q9550
메모리 :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메인보드 : ASUS P5K/EPU
그래픽 : NVIDIA GeForce 8600GT 256MB / GTX260
사운드 : Prodigy Cube
랜 : On-board
하드디스크 : ST3160811AS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 FreeAgent Desk ST310005FDM201-RK
입력장치 : Apple Keyboard A1243 + Apple MagicMouse 
케이스 : SilverStone Raven RV02
OSX 버전 : Mac OS X 10.6.3 (32bit) + Window Vista Enterprise SP1 32bit
--------------------------------------------------


7번이 기존에 사용하던 8600GT 256MB을 사용하고 있을때이고 6번이 이번 GTX260을 장착하고 나서다.
13.8 fps에서 24.3 fps로 많이 좋아졌다.

이젠 초고화질 동영상도 끊기지 않는다. 역시 이런 맛에....

1~5번 벤치마킹 숫자는 그냥 부러워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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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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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ㄷ 부러워요 ㅠㅠ 제 맥북은 720p 영상만 보려고 해도 뚝뚝..ㅠㅠ

    2010.05.01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헐 -_- 2슬롯이나 처드시면서 단자가 부실하네요. 일반적인 듀얼 모니터는 못 쓰고 하나는 HDMI
    하나는 DVI로 해야되네.....하위카드인 GTS250이나 9800도 기본 DVI 2개에 HDMI 하나 아니면
    DVI 1개 SUB 1개 HDMI 1개인데....전원단자도 2개...216sp 버전은 단자 하나 짜리도 많은데
    이 제품은 대체 -_-
    왜 제일 싼 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군....

    2010.05.2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싼것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고 이정도의 포트만으로도 충분한 유저에게는 포트가 더 있다고 한들 가격상승요인만 됩니다.

      2010.05.23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3. 123

    걍 gts250 사시지 ㅋcpu가 약간딸리는감이..

    2010.06.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ㅇㄴㅁ

    준하이엔드입니다! HD5850까지 준하이엔드 그이상이 하이엔드

    2010.07.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 남은 그래픽카드를 저한테 주시면 .ㅋ

    2010.08.20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전에 VLC에서 자막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이글을 보시고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다른 방법을 제보해주셨다.

일단 결과만 보면 이렇다.


다음고딕체(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를 사용하셨고 위쪽이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 아래쪽이 이전에 필자가 포스팅한 방법이다.

다른글씨체(나눔고딕)를 사용한 두가지를 또 비교를 해보면


순서는 마찬가지로 똑같고 이것은 나눔고딕 ExtraBold체다.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정을 초기화 하는 것 까지는 이전글과 똑같다.

그 다음부터 설명을 하겠다. (이미지는 바혀사님께서 만드신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다. 허락해주신 바혀사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초기화 이후 입력/코덱 > 기타 코덱 >자막 에서 형식화된 자막 체크를 해제한다. 텍스트 인코딩도 한국어로 교체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에서 텍스트 렌더링 모듈을 Freetype2로 설정하고 아래 부화면 필터모듈에서 Freetype2를 체크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 텍스트 렌더러 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글꼴을 선택해준다.

이렇게 하면 앞서 보았던 것 처럼 자막을 좀더 또렷하게 만들수 있다.

이 둘은 시인성이 둘다 좋은 편이니 더 마음에 드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다.


이전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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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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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방법을 쓰면 폰트가 깔끔하게 출력이 되긴 하는데 이상하게 VLC 종료가 늦어지더군요. 콘솔 메시지에도 freetype2와 관련되서 메시지가 뜨고요.

    2010.04.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 방법 보다는 앞서 저가 포스팅했던 방법을 더 선호해요. VLC종료가 이상하게 되는 건 아직 발견하지는 못했네요.

      2010.04.16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 해결했습니다. 스노우에서 X11 문제였네요.

      2010.04.16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2010.04.16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2. 푸우펭귄

    넘넘 감사합니다..영화보면서 늘 고민했었는데 ^^ 정말 감사해요

    2010.04.2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우너

    안녕하세요 ~ ! 맥북을 쓰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는 재우너입니다
    이것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해결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2010.07.0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맥쓰사이긴 한데 거기서는 활동을 거의 안해요 ^^ 암튼 반가워요. VLC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메뉴위치가 조금 이동을 하긴했지만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더군요. 그런데 VLC1.1이 조금 불안정 한건지.. 자꾸 강제종료가 되더라고요 ㅠㅠ

      2010.07.02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4. 황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덕분에 VLC로 영상 보는데 살맛나요 :)
    그런데 avi 형식 영상 볼때는 문제가 없는데 mkv 형식의 영상을 재생할때는
    꼭 자동으로 자막 크기가 확 줄어들더라구요. 이건 왜 그럴까요 ㅜㅜ

    2011.02.07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글쎄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다음번에 한번 볼께요. 대부분 m4v로 바꿔놓고 사용을 해서요. mkv파일이 없네요.

      2011.02.0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5. 필립

    정확하게 다 따라서 설정했는데, 아직도 한글자막이 깨져서 나오네요.

    "쩐횁.. 째짢쨩팰횉횛쨈횕쨈횢."
    이런식으로밖에 안되는데, 문제점이 도데체 뭘까요

    2011.06.2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막이 이미 UTF-8로 인코딩 되어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자막파일이 무엇으로 인코딩 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2011.06.27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하면 아래처럼 글이 잘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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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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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하면 아래처럼 글이 잘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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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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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하면 아래처럼 글이 잘 읽혀진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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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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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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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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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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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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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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