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와 진정한 타블렛PC의 등장으로 넷북시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

뉴스에서도 넷북이 진다. 등등으로 빵빵 터저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넷북의 가격이 떨어져주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다.

이 기회를 노리고 미니맥북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넷북에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모든 과정이 잘 정리되어있는 해외사이트를 하나 소개한다.

가격하락의 틈을 노리고 하나 만들어 봄직도 하지만 그 성능에 대해서는 필자도 직접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뭐라고 이야기 할 형편은 못된다.

그래도 아직 맥북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시도해 봄직하다.

GeekBench등으로 성능 벤치마킹도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이니 이를 잘 감안해서 구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반적인 PC가 4000대의 점수를 넷북은 1000점에 살작 모자라는 점수를 보인다.

GeekBench를 실행시켜봤을때 윈도우나 해킨토시와 10%정도의 차이정도밖에 보이지 않으니 이를 감안해서 그 결과를 검색해보면 되겠다.


일반PC에 맥을 설치하는데는 하드웨어라는 큰 장벽이 있다.

조립PC의 경우는 부품 구입단계에서부터 검색을 철저히 하면 아주 쉽게 해킨토시를 완성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나 넷북의 경우는 이미 하드웨어들이 다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품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는 아주 깔끔하게 출시된 넷북들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있다.


특히 넷북에서 중요한점은 블루투스, 무선랜, 유선랜, 잠자기, 트랙패드 등 에 대한 호환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설치 가이드도 제품명 아래 링크가 걸려있다. 

그 가이드를 따라 했음에도 설치가 잘 안되면 포럼을 방문하여 질문도 할수 있다. 

맥의 킬러 어플인 키노트를 사용하려면 QE/CI가 반드시 지원되어야 한다. 그래픽은 USB 무선랜카드라던지 USB동글 같은 것으로 대체할수 없기 때문에 이미 넷북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맥 OS X 를 설치 하고 싶다면 그래픽은 꼭 되어야 겠다.

구입을 할거라면 녹색 체크가 일렬로 쫘악 붙은 녀석을 구입하면 된다.

그 제품군을 미리 알려드리면 
Asus Eee PC 900A
Asus Eee PC 901
Asus Eee PC 1000H
Asus Eee PC 1000HD
Asus Eee PC 1000HE
Dell mini 10v (1011)
Dell mini 9
HP Compaq mini 700
HP mini 1000
MSI Wind U100/123
Samsung N310
Samsung NC10

이정도 되겠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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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클립보드라는 걸 지원한다.
복사해놓은 것을 순서와 상관없이 골라서 붙혀넣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다.

맥에서는 이런것이 따로 없다.

하지만  iClip 이라는 녀석이 있다면 오피스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맥 시스템 전체에 걸쳐진 클립보드를 만들 수 있다.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은 녀석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iClip lite라는 버전도 함께 배포하고 있다.
무료버전은 대시보드에서 사용할수 있는 위젯형식이다.

혹시 맥하이스트(MacHeist)를 들락달락 거렸다면 아마 My Loot을 확인해보면 유료버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iClip site에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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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deneb.net/en/component/content/article/65-ideneb-combo-upgrade-kit-1057

나에게 처음으로 해킨을 알게 해준 녀석이다.
지금은 Boot 132를 이용하여 retail을 설치하여 맥프로와 다름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나에게 처음으로 맥의 묘미를 알게 해준 ideneb..

그래서 이 그룹에서 릴리즈 하는 뉴스는 항상 내 블로그에 소개된다.

Boot132 방식으로 설치를 하지 않으면 항상 버전이 올라가는 업데이트가 무섭다.
잘 돌아가던 해킨토시가 부팅조차 되지 않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인데..

지금까지와는 달리 (지금까지는 버전이 UP 이되면 그 버전에 맞는 설치 버전을 내놓았다) 업그레이드 킷을 내어 놓았다.

위 링크를 따라가 다운을 받고 설치만 해주면 그만..

점점더 쉬워지는 것같다.
참 쉽줘이잉~~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펼쳐서 보도록..
http://ideneb.net/en/component/content/article/65-ideneb-combo-upgrade-kit-1057
아래 내용은 본문을 그대로 인용해 온것이다.

더보기


본문의 download link가 깨진것같아 여기 torrent 파일을 함께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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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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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다보면 명령어를 어떻게 사용할 지 잘 생각이 안나거나 할때가 있다.
그때는 바로 터미널에서 

man 명령어

를 타이핑 하면 그 메뉴얼이 화면에 표시된다. 
그런데 이를 출력하고 싶다면? 아니면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좀 공부목적으로 파일로 보관하고 싶다면
살짝 고민된다. 어떻게 해아할지.. (이거 다 내이야기다. ftp좀 운영해보려고 하는데 구현이 잘 안되는 구석이 있어서..)

OnyX라는 어플리케어션이 있다.

다음 과정을 통해서 pdf 로 만들수 있다. 이 어플에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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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ist3 Bundle과 관련하여 또다른 미션이 하나 있었다.
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겠지만 이번 번들을 홍보를 하면 그 홍보링크를 통해서 구입이 이루어지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너스 어플을 준다.

1명이 그 링크를 통해 구입을 했다면 오늘 낮에 올렸던 포스트에 있는 POP-POP이라는 게임을 주고
2명을 데려오면 바로 이 Koingo Utility Package를 준다. 시가 $79 
조금전 macheist의 My Loot을 확인해보니 어플이 떡하니 있는게 아닌가...


이 패키지에는 다음 유틸리티들이 포함되어있다.

다들 어디에 사용하는 물건들인지.. 연구좀 해봐야겠다.

트위터나 블로그에 MacHeist3 Bundle에 대한 홍보를 한번이라도 하셨던 분이 계신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서 확인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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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ist3 번들속에 있던 LittleSnapper.
어플리케이션들이 너무 많아 이제야 쪼물락 쪼물락 만져봤다.

이건 뭐.. Skitch를 그동안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일까?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는...

그러다 돈을 지불했으니 한번씩이라도 써보자 하고 실행하는 순간...
어느덧 나의 손은 Skitch를 휴지통으로 끌고 가고 있었다.

화면상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화면에 있지 않는 녀석들 까지도 모조리 캡쳐를 할수 있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웹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웹브라우져가 내장되어있어서 웹 한페이지를 전부 캡쳐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링크를 따라 돌아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PDF 로도 저장할수 있다.


괜찮네~하지만 몇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간다는 것. 

MacHeist3 Bundle이 이제 몇시간이면 끝난다. 서두르자.



ps. 이 포스트는 LittleSnapper에서 화면을 캡쳐하여 flickr.com으로 Sharing 을 한후 flickr에서 직접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여 최초 작성되었으나 제목이 안들어가고 카테고리를 고를 수 없는 아쉬움으로 지금 재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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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에는 저런 프로그램이 없다죠~흐흐...

    2009.05.04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너무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
      twitpic으로 sharing하는 기능이 좀 추가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을 뿐이지요 ^^

      2009.05.0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POP-POP이라는 게임이 하나 쏘오오옥 들어와있네요.
아직 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케이드 게임이라고 하네요. 얼른 가서 해봐야지~

원래 이건 백하이스트 번들을 홍보하는 링크를 통해서 어떤이가 구매를 했을 때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블로그에 소개만 하며 링크좀 걸어두었을 뿐인데... 어떤분께서 고맙게 구입을 해주신것 같다.

혹시 모르니 한번 달려가 확인 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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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두다 열렸다. 첫날에 구매하고 며칠이 지날때 마다 이거 과연 될까?
의심도 했었는데 막판 스퍼트가 정말 최고였다.

역시 사람 심리란.. 미리미리 뭔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남은 하루동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자선을 위한 모금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엄청난 기회를 준비해준 MacHeist팀에게 정말 고맙다.

물건을 구입하면서도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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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느린 마우스의 움직임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제품이나 로지텍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맥용 드라이버가 있어 버튼설정등을 바꿀 수는 있으나 움직임에 대해서는 마음에 들게 잡아주지 못하거나 최대로 속도를 올려도 아직 윈도에서 마우스 커서가 날아다니는 느낌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때 도움이 될만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자한다.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시스템환경설정에 자리를 잡는다.
개발된지는 2006년이다. 꽤 오래되어 이미 많은 맥사용자가 사용중이겠지만 
이제서야 맥사용자들이 서서히 들어나는 상황에서는 새로운 소식일 수도 있겠다.

MouseZoom이라는 녀석인데 아래 그림에서 처럼 스크롤바를 움직여 자기에게 맞도록 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현재 2.2버전까지 나와있다. 

SteerMouse라는 어플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된다. 좀더 많은 옵션이 있어 더 많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유료다.

MouseZoom 다운로드는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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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unlock이 되었다. 야호~ 과연쓸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
개인방송국이라도 만들게 된다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것 같긴 하다.

그다음 목표는 $500K

이 금액은 모두 자선단체에 전달 되어질 돈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결제한 금액의 25%가 자선단체로 전달되어진다.

아직 구매를 하지 않았다면 2일이 채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시길..

BoinxTV 추가로 $850.75 정도 되는 어플을 단돈 $39에 얻을수 있다.
링크를 따라가면 구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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