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가 일이다보니 논문을 볼일이 많고 논문을 출력할 일도 많다.


Papers라는 아주 훌륭한 논문정리 툴이 있으나 한가지 바보 같은 것은 컬렉션을 잘 만들어 놓았더라도 


다운받은 pdf 파일들을 한번에 출력하는 방법은 없다.


방법이 없을까?


너무나도 간단했다. 그냥 "미리보기 (Preview)"를 이용하면 된다.


1) Papers라는 앱을 사용중이라면 컬렉션을 먼저 내보내기 (export)를 하여 폴더 하나에 pdf파일이 모이도록 하자. 만약 Paper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뭐 그냥 폴더에 잘 정리해두자.


2) 출력을 하고 자 하는 파일들을 Cmd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중선택을 하거나 드래그를 하자


3) 우클릭 (혹은 Ctrl+클릭)으로 "다음으로 열기 (Open with)" "미리보기 (Preview)" 로 열자.




4) 그리고 출력!!


여러장의 사진을 한번에 출력하거나 미리보기로 볼수 있는 파일들은 모두 이런방식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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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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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더짱

    저렇게 좋은 방법이..역시 얄지형님 짱입니다.

    2013.01.16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전에 맥에서 USB 3.0을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USB3.0 PCI express 카드를 맥에 (엄밀히 말하면 맥이 아니라 해킨토시에) 인식시키는 방법을 포스팅 한거였다.

인식은 되어서 작동은 하지만 그렇게 홍보를 하는 3Gb/s의 속도가 나오는지는 정말 궁금했다. 홍보하는 문구를 잘 보면 아주 작게 이론적인 값이라고는 적혀있다.

그리하여 USB3.0을 지원하는 HDD docking 시스템을 구입하여 이를 확인해보자 했다.

지금까지 벤치마킹를 해본 역사가 없어서 어떤 양식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켜야 제대로 된 벤치마킹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일반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것으로 생각되는 속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송이 되냐 이것에 대한 답이라도 얻을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 해보 그걸 직접 체험해봤다.

먼저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CPU: Intel Core2Quad Q9550
Mainboard: ASUS P5K/EPU <green>
RAM: TeamElite DDR2 PC2-6400 2G x 4
Display: NVIDIA GeForce GTX260 896MB with Microboard i2706DVI-LED
Storage: Intel X25-M G2 MainStream SSD + ST3320613AS + WD5000AACS-00ZUB0 + GSA-H62L
External Stroage: FreeAgent Desk ST310005FDM201-RK + Datamore Dock Slipper with ST3160811AS
Power: HEC-WIN+POWER 500W 
OS: Mac OS X 10.6.6 

이번 속도 비교에서 사용한 HDD는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9 160G이며 테스트는 맥환경이라 포맷은 Mac OS Extended (Journaled)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하였다.

USB3.0까지 지원하며 하향 호환성이 있는 데이타모어의 Dock Slipper에 이 HDD를 장착하여 USB3.0으로 테스트 하고 USB2.0으로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diglloydtools의 DiskTester(http://diglloydtools.com/)를 사용하였고 측정방식은 Sequencial Suite를 사용하여 총 4GB의 용량은 32K에서 256MB의 크기로 전송을 하여 총 걸린 시간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결과를 보면 좀 화가 난다.


USB 3.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30.2        31.8   

      64K        34.2        37.2   

     128K        34.9        38.2   

     256K        35.1        38.5   

     512K        35.1        38.6   

      1MB        34.8        38.6   

      2MB        35.2        38.6   

      4MB        34.2        38.5   

      8MB        33.6        38.4   

     16MB        32.9        38.5   

     32MB        29.2        38.3   

     64MB        29.7        38.5   

    128MB        30.8        38.5   

    256MB        32.1        38.5  


USB 2.0으로 연결시

-------------- Averages for "OSXbackup" (4GB/start, 5 iterations) --------------

Transfer Size Write MB/sec Read MB/sec

      32K        22.7        29.1   

      64K        26.3        35.7   

     128K        28.5        39.6   

     256K        28.5        39.6   

     512K        28.5        39.6   

      1MB        28.3        39.6   

      2MB        27.2        39.7   

      4MB        27.1        39.6   

      8MB        27.6        39.7   

     16MB        27.7        39.7   

     32MB        27.8        39.7   

     64MB        27.5        39.7   

    128MB        27.7        39.7   

    256MB        28.3        39.7  


이론 적인 전송 속도는 2.0 일때 480Mb/s, 3.0일때 5Gb/s인데.. 즉 60MB/s 와 625MB/s로 약 10배가 빨라야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USB3.0카드가 맥에서 제대로 붙지 않았던지 아니면 데이타모어 슬리퍼가 후지던지 둘중에 하나 인것 같다.

아직 윈도우에서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후에 다시 윈도우에서 테스트를 해보고 판결을 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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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USB3.0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왔을때 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USB 3.0은 그림의 떡이였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정식으로 맥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 최근에 LaCie라는 회사에서 맥북프로나 맥 프로에서 ExpressCard 또는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악세사리를 사용을 하면 USB3.0을 맥에서 인식할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확장 카드들이 국내에는 아직 유통업체들이 없는 실정이다.

일반PC에 OS X를 설치 해서 일반PC를 맥으로 탈바꿈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 이게 무슨 걱정이겠는가.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USB 3.0 PCI-E  를 한번 구매해봤다.

새빛마이크로(http://savitmicro.co.kr/)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여기 제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원어데이에서 하드디스크 도킹시스템을 얼마전 판매를 하였는데 그때 함께 구매한 거다. 

물론 제품 소개에는 

Mac 시스템에는 본 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있지만..

되겠지뭐..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함께 했다.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구입을 한 이유는 LaCie에서 사용하고 있는 NEC칩셋( NEC D720200F1)을 그대로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였다.



아마도 새빛마이크로제품이 아니더라도 NEC 칩셋을 사용한다면 이제부터 소개할 방법으로 인식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일반PC에 Mac OS X를 설치해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레알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다.

그럼 방법을 설명하겠다.

1. 먼저 LaCie홈페이지에서 맥용 설치 패키지를 다운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OS X 버전에 맞는 것으로 설치 (이 드라이버는 2종류로 있지만 다음과정을 계속 이어서 하려면 10.6버전이어야 할것 같다.)

2. 아래 링크에서 Modbin이 패치를 한 PXHCD.kext로 교체를 한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국내 사이트처럼 주민번호를 요구 하지 않으며 email인증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교체하는 위치는 /System/Library/Extensions 에 있다.)
교체시에는 kext helper 를 사용한다. (혹시 링크가 깨졌다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금방 찾을수 있다)
맥 터미널 명령어에 익숙하다면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을 수정해주면 된다.

3. 재부팅


About This Mac 에서 상세보기에서 하드웨어/USB부분을 보면 아래처럼 잡혀있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럼 USB 3.0으로 작동 하는 걸까?

XBench라는 앱을 통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제대로 테스트를 해보려면 같은 텅빈 HDD를 3.0으로 연결하고 2.0으로 연결해서 test를 해야 하지만 임시로 지금 2.0으로 연결되어있는 시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와 3.0에 연결이 되어있는 Dock Slipper와 단순히 비교만 해보면 다음과 같았다.


위가 Dock Slipper(3.0)이고 아래가 프리에이전트(2.0)인데 아래가 점수가 더 높다.

이럴수가..

USB3.0 PCI-E카드가 맥 OS X에 인식은 되었으나 원래의 속도가 잘 안나와 주는 걸까?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다시 한번더 테스트를 해서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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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TAG Mac, NEC, OS X, pci-e, USB, US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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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도

    안녕하세요. 저도 맥을 사용중인데, usb 3.0 이 절실하더라구요. 메모리카드 리더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카드를 샀죠.
    일단 환경은 맥북 프로 17인치, OSX 라이언 사용 중입니다. 익스프래스 카드는 nec 칩이 사용된 제일 싸구려 (1.5만원 정도) 를 사서 윗 설명대로 해봤죠. 정말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1.09.01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테스트를 정확히 어찌해야 할지 잘 몰라서 대충 해보았는데 속도가 USB3.0이 다 나와주고 있는지 살짝 의심되긴 하더라고요. 일단 인식은 잘 되고 있어서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

      2011.09.0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2. kuho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2&cate_c2=886&cate_c3=1031&cate_c4=0&depth=3&prod_c=1016137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Lacie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근데 비싸요.

    2012.02.29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9.25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윈도우는 꽤 오래 사용했었지만 맥으로 전향하면서 확실히 마우스의 의존도가 높아진 건 사실이다.

양손이 키보드위에 있을때는 거의 타이핑을 할때 뿐이고 오른손은 거의 마우스위에 놓여져있다.

가끔은 단축키가 잘 정리되어있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다 찾아보니 www.macintalk.com 이란 곳에서 예쁘게 제작해놓은 곳이 있었다.

아래 사진처럼 예쁘게 접어서 맥 근처에 놔두었다가 생각이 안날때 한번씩 펼쳐 보면 된다.



모든 단축키가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녀석들은 다 있는 거서 같다.

OS X 버전이 올라가면서 기존의 단축키(Shortcuts)는 왠만해서는 바뀌지 않으며 시스템설정(System Preferences)에서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런데 지금은 제작자로 보이는 사이트는 아무것도 뜨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행히 아래 링크에서는 다운을 받을수 있다.


이 링크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파일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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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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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축키 정말 필요한듯.. ㅜㅜ

    2011.11.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오퍼드여서 몇가지 더 추가 된게 분명 있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왠만해서는 단축키는 그대로 가지고 가는 Mac OS라 아직 쓸만 하더군요.
      라이언버전으로 하나 찾으면 또 포스팅 할께요. ^^ 감사합니다.

      2011.11.2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얼마전에 VLC에서 자막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이글을 보시고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다른 방법을 제보해주셨다.

일단 결과만 보면 이렇다.


다음고딕체(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를 사용하셨고 위쪽이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 아래쪽이 이전에 필자가 포스팅한 방법이다.

다른글씨체(나눔고딕)를 사용한 두가지를 또 비교를 해보면


순서는 마찬가지로 똑같고 이것은 나눔고딕 ExtraBold체다.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설정을 초기화 하는 것 까지는 이전글과 똑같다.

그 다음부터 설명을 하겠다. (이미지는 바혀사님께서 만드신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다. 허락해주신 바혀사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초기화 이후 입력/코덱 > 기타 코덱 >자막 에서 형식화된 자막 체크를 해제한다. 텍스트 인코딩도 한국어로 교체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에서 텍스트 렌더링 모듈을 Freetype2로 설정하고 아래 부화면 필터모듈에서 Freetype2를 체크해준다.


비디오 > 자막/OSD > 텍스트 렌더러 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글꼴을 선택해준다.

이렇게 하면 앞서 보았던 것 처럼 자막을 좀더 또렷하게 만들수 있다.

이 둘은 시인성이 둘다 좋은 편이니 더 마음에 드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다.


이전 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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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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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방법을 쓰면 폰트가 깔끔하게 출력이 되긴 하는데 이상하게 VLC 종료가 늦어지더군요. 콘솔 메시지에도 freetype2와 관련되서 메시지가 뜨고요.

    2010.04.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 방법 보다는 앞서 저가 포스팅했던 방법을 더 선호해요. VLC종료가 이상하게 되는 건 아직 발견하지는 못했네요.

      2010.04.16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 해결했습니다. 스노우에서 X11 문제였네요.

      2010.04.16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2010.04.16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2. 푸우펭귄

    넘넘 감사합니다..영화보면서 늘 고민했었는데 ^^ 정말 감사해요

    2010.04.2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우너

    안녕하세요 ~ ! 맥북을 쓰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는 재우너입니다
    이것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해결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2010.07.0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맥쓰사이긴 한데 거기서는 활동을 거의 안해요 ^^ 암튼 반가워요. VLC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메뉴위치가 조금 이동을 하긴했지만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더군요. 그런데 VLC1.1이 조금 불안정 한건지.. 자꾸 강제종료가 되더라고요 ㅠㅠ

      2010.07.02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4. 황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덕분에 VLC로 영상 보는데 살맛나요 :)
    그런데 avi 형식 영상 볼때는 문제가 없는데 mkv 형식의 영상을 재생할때는
    꼭 자동으로 자막 크기가 확 줄어들더라구요. 이건 왜 그럴까요 ㅜㅜ

    2011.02.07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글쎄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다음번에 한번 볼께요. 대부분 m4v로 바꿔놓고 사용을 해서요. mkv파일이 없네요.

      2011.02.0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5. 필립

    정확하게 다 따라서 설정했는데, 아직도 한글자막이 깨져서 나오네요.

    "쩐횁.. 째짢쨩팰횉횛쨈횕쨈횢."
    이런식으로밖에 안되는데, 문제점이 도데체 뭘까요

    2011.06.2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막이 이미 UTF-8로 인코딩 되어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자막파일이 무엇으로 인코딩 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2011.06.27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맥환경에서는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다. 

Movist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하던지 아니면 VLC Player를 이용하던지다.

퀵타임플레이어+Perian조합이나 DivX조합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자막이 지원이 잘 안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로 곰플레이어와 아주 유사하여 맥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비스트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아직 최적화 중이여서 시스템사양을 좀 많이 먹어 초고해상도 파일들을 재생을 할때 화면이 밀리거나 프레임을 날려먹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맥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VLC인데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사용을 한다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막의 시인성이 떨어진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얼마나 글이 읽혀지지 않는지를..


VLC Player 1.0.5 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Cmd+, 을 누르거나 메뉴바에서 선택사항으로 들어가보자.

기존에 무엇인가 세팅을 해놓았을 수도 있으니 기본값으로 되돌리자.
모두 초기화 클릭

그리고 나면 VLC를 꼭 종료한 이후 다시 실행하자.

왼쪽 아래 Basic/All 중에 All 클릭하여 아래와 같은 고급 선택사항이 보이도록 하자.
입력/코덱에서 자막트랙을 -1에서 0으로 바꿔야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바꾸지 않아도 된다. 꼭 바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감사.


입력/코덱 > 기타 코덱 > 자막에서 자막 인코딩을 한국어를 선택한다.
박스에 CP949 라고 쓰고 저장을 눌러도 된다.



비디오 > 자막/OSD > Mac 텍스트 렌더러에서 시인성이 괜찮은 글꼴인 나눔고딕을 사용하도록 한다. 
나눔고딕이 없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서 받아서 설치 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할 경우 무료다)
박스안에

NanumGothic Bold

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일반 서체보다는 볼드로 해야 시인성이 더 좋다. 뒤에 Bold가 그것.. 일반서체를 사용하려면 그냥 NanumGothic이라고까지만 타이핑 해서 넣어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ExtraBold 를 사용해도 좋다.
색은 흰색이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만약 나눔고딕보다 더 시인성이 괜찮다고 생각 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서체관리자에서 폰트이름을 찾아 정확하게 입력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고 VLC를 종료한다.

종료를 하고 다시 실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을 바꾸어 저장하더라도 바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동영상 부터 적용이 된다.
그러니 꼭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하면 아래처럼 글이 잘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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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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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지금 회사라 테스트 해볼순 없지만 집에서 해봐야 겠군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ㅋ.
    관건은 "NanumGothic Bold라고 직접 타이핑 해서 넣어줘야 한다" 인것 같군요. 그전에는 서체목록에서 선택했었는데
    아무리 해도 디폴트 서체로 나와서 때려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VLC가 지원하는 동영상 종류가 가장 많은것 같아서 좋았는데 자막이 영 시원치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한글자막 지원은 무비스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되면 또 다시 들를께욧!

    2010.03.29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또 다른 방법으로 글씨를 잘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랜더링 방법을 이용하는 것인데. 내용을 추가 할께요.

      2010.03.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2. x86osx의 바혀사님께서 제보해주신 또다른 방법은 아래 링크에 소개했습니다.

    http://yalgee.tistory.com/378

    2010.03.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폰트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기본 글씨체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마침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니까 너무 잘보이고 좋네요 ^^

    2010.10.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안되다가 NanumGothicBold 띄어쓰기를 안하니까 되네요.
    다운받은 파일이름을 그대로 쳐야하나봐요.
    그동안 자막때문에 VLC안썼는데 감사합니다. ^^
    근데 왜 제 폰트는 얄지님 것처럼 그늘이 안질까요? 테두리에 그늘지게 하고 싶은데..

    2010.11.2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팁 감사합니다.
      저는 서체 관리자에 보이는 이름대로 타이핑을 했었던것 같아요.
      그늘지게 하고 싶으시면 일단 지금 있는 세팅을 초기화 하신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시는게 좋을거서 같아요.
      그리고 설정을 하나씩 바꿀때마다 불편하더라도 VLC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줘야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 버전업된 VLC는 안그래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걸 포스팅 할때만해도 그렇게 해야 적용이 되더라고요.

      2010.11.2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흑..

    그대로 하고 껐다켰는데 안되요ㅠㅠㅠ
    자막 서체랑 그림자 설정 넣어서 여러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계속 처음설정 그대로로 돌아오네요....

    2011.11.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RAM Disk란?

간단하다. 메모리를 디스크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은 cache라는 녀석을 만들어 하드디스크에 가상메모리를 만들어 사용한다. 그러니 하드디스크에서 읽고 쓰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겨 느리다.
메모리를 디스크처럼 만들어줘서 빠르게 접근할수 있게 해준다면 마치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가 매우 빠르게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RAM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PC를 재부팅하거나 전원이 꺼지면 그 내용도 사라지는건 당연한 이야기.

RAM Disk만들기.

맥 자체내에서도 RAM Disk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http://apple.wikia.com/wiki/RAM_disk
 
또는
 
32768 = size in sectors (16MB in this case, a sector is 512 bytes)

$ hdid -nomount ram://32768 /dev/disk1
$ newfs_hfs /dev/disk1
$ mkdir /tmp/ramdisk1
$ mount -t hfs /dev/disk1 /tmp/ramdisk1

To unmount: hdiutil detach /dev/disk1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MAC을 구동한 후에 터미널에서 위 명령어를 입력을 해야 한다.
다행이 Automator가 있기 때문에 스크립트로 만들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을 해주면 부팅할때마다 자동으로 RAM disk를 형성 할수 있다. 
이 방법은 여기(x86osx게시판)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라면??? 그래서 터미널에서 무슨 명령어라도 조금 써넣기가 두려운 분이라면
Make RAM Disk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한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무료다.


실행만 하면 자동으로 RAM Disk라는 이름의 64MB의 크기의 RAM Disk를 만들어준다.
만약에 이 설정을 바꾸고 싶다면 Option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설정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나서는 login할때 자동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설정하자.

Make RAM Disk


RAM Disk로 무엇을 할수 있나?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캐시에서부터 빠르게 불러오는 일을 할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웹브라우저의 캐시로 사용하는 것인데 램디스크를 사용하게 되면 거의 클릭과 동시에 창이 번쩍 실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포토샵이나 기타 작업시에도 램디스크를 캐시로 잡아두면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럼 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파리 웹브라우저의 cache를 RAM disk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터미널을 열자.
cd `getconf DARWIN_USER_CACHE_DIR`  --> 현재 사용자로 명령실행해야한다.
rm -rf com.apple.Safari  --> 이 과정은 원래 있던 캐시를 삭제하는 것
ln -s /Volumes/형성한램디스크의이름 com.apple.Safari --> Simlink를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이렇게 하면 총알처럼 열리는 웹페이지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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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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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토샵 등은 Preference에서 scratch disk로 RAM Disk를 설정해 둔다면 좀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2009.06.20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창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12.17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맥을 사용하다보면 명령어를 어떻게 사용할 지 잘 생각이 안나거나 할때가 있다.
그때는 바로 터미널에서 

man 명령어

를 타이핑 하면 그 메뉴얼이 화면에 표시된다. 
그런데 이를 출력하고 싶다면? 아니면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좀 공부목적으로 파일로 보관하고 싶다면
살짝 고민된다. 어떻게 해아할지.. (이거 다 내이야기다. ftp좀 운영해보려고 하는데 구현이 잘 안되는 구석이 있어서..)

OnyX라는 어플리케어션이 있다.

다음 과정을 통해서 pdf 로 만들수 있다. 이 어플에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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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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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다보면 윈도에서 만들어진 .ico파일을 맥으로 가져오고 싶을 때가 많다.
반대의 경우도 많다. 왜 맥용아이콘들이 더 예쁘니깐. (이건 매우 개인적인 소견이긴 하다)
이들간의 자유로운 변경이 가능한 사이트가 있어 소개 할까 한다.

http://www.eisbox.net/iconvert/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변경하고 싶은 파일을 업로드 한후에 그냥 convert를 눌러주면 
모든 포맷으로 만들어준다.

거기에서 필요한 거 다운 받으면 된다. 

내가 방금전 바꾼 아이콘은 민트패드아이콘이다.
윈도우에서는 예쁜 모습으로 나오지만 맥에서는 그냥 내장하드로 표현된다.
외장 저장장치인데 왜 내장하드로 인식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방금전 올린 민트패드 맥용아이콘을 올려본다. 필요하신 분은 받아가길.
다른 곳에 올리때는 꼭 출처를 밝혀주라. 제발 좀 가지고 가달라는 이야기를 이렇게 한다 ㅠ.ㅠ

뭐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이렇게 생겼다.
오른쪽 모서리가 이상하다.

그래서 좀더 뽀대나게 다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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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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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낄꼴깔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9.08.2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SBC

    감사합니다.

    2010.02.06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 잊고 있었는데.. ㅠ.ㅠ 아이콘 크기를 키우면 좀 이상해지긴 하더라고요..

      2010.02.06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이 포스트는 본인이 맥으로 ftp 서버를 꾸미고 나서 이걸 몰라서 한참 고생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 까먹을 것 같다. 한참후에 잊어먹을 날 위해서도 작성한다.

터미널 명령에도 미숙하고 파인더에서는 바로가기와 심볼릭링크의 차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우클릭을 해서 정보보기를 해도 Alias라고 똑같이 보인다. 물론 터미널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심볼릭링크를 만들어낼 주도 몰랐었다.

각각을 만드는 방법과 차이점을 알아보자.

바로가기 만들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우클릭을 해서 Make alias를 선택하면 바로가기 파일이 만들어진다.
그것을 원하는 곳에 옮기면 된다. 윈도에서처럼 바로가기에는 아이콘에 조그마한 화살표가 생긴다.
그리고 그 옮긴 링크를 클릭하면 그 파일을 실행하거나 폴더를 열어준다.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바로가기링크와 같은 기능이다.

맥에서는 심볼릭링크라는 것이 있다. (윈도에서도 있는지 모르겠다)
파인더에서 보이는 모양새는 바로가기와 똑같다.
하지만 그 기능은 조금 다르다.

/root/Music/ 이라는 폴더가 있고 그 폴더를 /ftproot/ 폴더 아래 보이게 하고 싶고 이를 집에 있는 컴퓨터와 공유를 하기 위해 ftp 파일서버를 열어두었다. 물론 파일들은 /root/Music에 다 있다.
Make Alias로 바로가기를 만들어 /ftproot/아래에 옮겨놓았다면 ftp로 접속을 했을시에 /ftproot/ 아래에는 music이라는 폴더는 보이지 않고 바로가기파일이 보인다. 클릭해봐도 그 폴더로 들어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심볼릭링크로 만들었다면 /root/Music/ 폴더가 마치 /ftproot/music/인냥 작동을 한다. 즉 심볼릭링크를 이용하면 같은 폴더를 여기저기에서 보이게 할수 있다. 

심볼릭링크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터미널을 실행시키고 심볼릭링크를 만들 폴더로 이동한다.
이동은 
cd /경로명/ 
하면 이동할수 있다.

제대로 이동한거 맞나 확인하려면 
ls
ls 명령어로 폴더와 파일내용을 확인 하면된다.

이동을 하였다면 
ln -s /가져올 경로명/
하면 심볼릭링크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하고나면 ftp로 접속을 해도 마치 폴더처럼 작동한다.

폴더명이 길어서 터미널에서 타이핑하기 귀찮다면 경로명의 처음 한두자만 타이핑하고 ESC를 두번 눌러보아라. 경로명이 알아서 작성될 것이다. 이것도 귀찮다면 파인더 창을 하나 띄우고 경로를 드래그해서 터미널 창에 떨구면 경로명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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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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