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Autocad가 맥용으로 정식 release를 했다.

내가 캐드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험을 위한 간단한 부품들을 직접그려 끼워 보기도 하고 움직여보기도 하며 필요한 공간등을 가늠해 보기 위해서는 필요했다.

맥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답답했던 것이 Autocad.
Archicad등 맥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캐드용 프로그램들이지만 Autocad도 겨우 사용법을 익혔는데,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그런 느낌이라서 높은 PC사양을 무기로 VMwareFusion에서 실행해왔었다. 

그러다 드디어 맥용 정식 발매.

당연히 학생들이게도 발매와 동시에 무료로 다운이 가능했다.

학생이라면 아니면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Autocad를 설치 할수 있다.
Autocad 뿐만이 아니라 아래보이는 다른 많은 수많은 Autodesk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보자.



설치는 했는데 맥에서 실행이 되지 않았다.

뭐야 이거.. 하고 실망하고 있을 찰나에 Autocad forum에 작성한 글에 댓글이 달리며 영문상위로 해야 잘 된다고 댓글이 달렸다.

역시 영문 상위로 하니 쌩쌩 잘돌아간다.

맥에서 혹 나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면 언어를 영문 상위로 올리자.

한국어가 상위로 올라와야 실행이 된다는 신한은행 앱등은 런처를 이용하면 영문 상위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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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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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저는 설치후 막막해서 그러는데 혹시 스크린 하셔서 올려 주실수 있는지요 ㅠㅠ

    2012.04.2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떤점이 막막하신지요? 댓글 너무 늦게봐서 죄송해요 ㅠ.ㅠ
      preference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시면 되요~

      2012.06.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얼마전에  NateOn for Mac이 업데이트가 있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한 많은 사람들은 당황을 할수 밖에 없었다.

로그인 조차 되지 않았던 것..

하지만 빠른 반응으로 바로 수정버전을 올려주셨다.

하지만 파일 전송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처음보다 점점 더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Adium에 네이트온 플러그인을 사용하는게 가장 안정적인것이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그래도 왠만해서는 네이트온 Mac 을 사용하려고 한다.

어제 낮에 "장두현" 개발자님께서 다시 베타버전을 배포하셨다.

얼마전까지는 개인블로그에서 테스트버전을 배포하셨으나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맥을 제대로 지원하지도 못하는 싸이클럽으로 이사를 하셨다.

아래 링크는 맥환경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싸이월드에 대한 필자의 푸념글이다.

개발자님께서 운영하시는 싸이클럽 링크다. 

정식으로 올라오는 네이트온 홈페이지의 맥용 네이트온은 업데이트도 느린데다 안정적이지도 못해 그냥 테스트버전을 사용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지금은 회원수가 410명인데 많은 분들이 버그리포팅도 하고 해서 더 발전하고 쾌적하게 네이트온을 맥에서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버그리포팅은 콘솔에서 보이는 Crash report를 그대로 이 싸이 클럽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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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우스의 활용도를 높히기 위한 방법으로 필자가 추천하던 어플이 BetterTouchTool이다.
공짜이며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꼭 버그 픽스를 위한 업데이트가 아니다.
새로운 기능 추가가 많다.

다른 기능들이 무엇이 있는 지 보려면 필자의 이전글이나 개발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아라.

필자의 이전글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은 매우 놀랍다.
Windows7이 출시 된이후 가장 부러웠던 기능이 모니터 모서리로 창을 끌로가면 왼쪽 오른쪽으로 창이 자동 배열되는 것.
위로 가지고 가면 최대화가 되고..

이 기능을 확~ 먹어버렸다. 
특허 논란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구현이 잘 되고 있다.

0.4에서 계속 머물고 있던 BTT가 0,5로 버전업이 되기 위해 개발자 역시 획기적인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길 원했었다.
그래서 그 획기적인 기능을 떠올리지 못하는 동안 0.4999라는 괴상한 버전 번호로 버전업이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나서 며칠전 0.5로 올라오면서 Win7에서 구현하던 창 이동 정렬 기능이 들어왔다.
멀티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동작을 안하던 버그를 fix하며 지금 버전은 0.5063

추가된 기능 시연을 직접 해보았다.



맥에서 불편했던 오른쪽 아래를 마우스로 잡아야만 resizing 되던 기능도 추가 되었다. 마우스가 아무곳에나 있어도 resizing이 가능하다.

필자의 BTT preferences다. 오작동이 거의 없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제스처로 설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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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0.510 ver이 다운로드가 되는데 이것을 압축을 풀면 시스템과 크래시가 발생한다.
    문제가 해결되면 다운받도록 하자.
    이미 크래시가 나는 상황이면 terminal에서 Download 위치로 (사파리에서 설정을 바꾸지 않았다면 "~/Downloads") 가서 터미널에서 삭제를 하도록 하자.
    크래시가 일어날때의 상태는 Dock이 뜨지 않으며 맥이 버벅거린다.
    터미널에서 삭제 명령은 rm -r BetterTouchTool.app 하면 된다.

    뭔가 실수를 한 모양이다..

    2010.01.2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0.511 ver. 이 나오면서 수정되었습니다. 개발자도 510버전에서 뭐가 문제인지 몰라 애플에 리포트를 했다고 하는 군요 ^^

    2010.01.23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라츠

    안녕하세요 위에 소개해주신 기능이 btt 내에서 어떤 이름의 기능이죠? 꼭 써보고싶은데 뭔지를 모르겠네요...ㅋㅋ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2.1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Preferences로 가신다음에 PredefinedActions Tab에서 "If the mouse cursor is near the ..." 아래의 3개의 박스를 모두 체크하시면 됩니다.
      환경설장 창 스크린샷 두번째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근에 0.5159로 버전업이 되면서 굳이 창을 BTT 내의 액션으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맥윈도우의 상단 창을 잡고 드래그 해서 모니터 옆면 혹은 윗면으로 끌고 가면 Win7에서와 같은 Action이 가능해집니다.

      2010.02.19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4. 0.5160 버전에서부터는 매직마우스가 아니더라도 Win7에서 보여주던 창 resizing기능을 지원합니다.(위 동영상 참조)

    2010.02.19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nabina

    0.5157버전을 맥북에 받아서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Win7의 resizing기능이 터치패드만 인식을 하더라구요. 매직마우스 로는 control + moving이 인식을 안 하더군요ㅜㅜ 따로 설정이 있는가 해서 찾아봤는데 딱히 그런 옵션을 못 찾겠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매직마우스에서도 win7의 resizing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요~

    2010.03.02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버전에서는 매직마우스가 아니더라도 resizing기능이 잘 구현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한번 해보셔요.

      2010.03.04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 nabina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하게도 맥북의 터치패드로는 ctrl+무빙으로 이동이 가능한데 매직마우스로는 리사이징이 안 되네요ㅜㅜ BetterTouchTool에서의 해줄 옵션은 다 해준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아무튼 다시 한 번 답변 감사합니다!

      2010.03.05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 맥북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도움이 못되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0.03.06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 nabina

      아닙니다^^;
      덕분에 Better Touch Tool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는걸요~!
      포스트 감사합니다 ㅋ

      2010.03.15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매직마우스의 활용도를 높히기 위한 방법으로 필자가 추천하던 어플이 BetterTouchTool이다.
공짜이며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꼭 버그 픽스를 위한 업데이트가 아니다.
새로운 기능 추가가 많다.

다른 기능들이 무엇이 있는 지 보려면 필자의 이전글이나 개발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아라.

필자의 이전글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은 매우 놀랍다.
Windows7이 출시 된이후 가장 부러웠던 기능이 모니터 모서리로 창을 끌로가면 왼쪽 오른쪽으로 창이 자동 배열되는 것.
위로 가지고 가면 최대화가 되고..

이 기능을 확~ 먹어버렸다. 
특허 논란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구현이 잘 되고 있다.

0.4에서 계속 머물고 있던 BTT가 0,5로 버전업이 되기 위해 개발자 역시 획기적인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길 원했었다.
그래서 그 획기적인 기능을 떠올리지 못하는 동안 0.4999라는 괴상한 버전 번호로 버전업이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나서 며칠전 0.5로 올라오면서 Win7에서 구현하던 창 이동 정렬 기능이 들어왔다.
멀티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동작을 안하던 버그를 fix하며 지금 버전은 0.5063

추가된 기능 시연을 직접 해보았다.



맥에서 불편했던 오른쪽 아래를 마우스로 잡아야만 resizing 되던 기능도 추가 되었다. 마우스가 아무곳에나 있어도 resizing이 가능하다.

필자의 BTT preferences다. 오작동이 거의 없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제스처로 설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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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0.510 ver이 다운로드가 되는데 이것을 압축을 풀면 시스템과 크래시가 발생한다.
    문제가 해결되면 다운받도록 하자.
    이미 크래시가 나는 상황이면 terminal에서 Download 위치로 (사파리에서 설정을 바꾸지 않았다면 "~/Downloads") 가서 터미널에서 삭제를 하도록 하자.
    크래시가 일어날때의 상태는 Dock이 뜨지 않으며 맥이 버벅거린다.
    터미널에서 삭제 명령은 rm -r BetterTouchTool.app 하면 된다.

    뭔가 실수를 한 모양이다..

    2010.01.23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0.511 ver. 이 나오면서 수정되었습니다. 개발자도 510버전에서 뭐가 문제인지 몰라 애플에 리포트를 했다고 하는 군요 ^^

    2010.01.23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라츠

    안녕하세요 위에 소개해주신 기능이 btt 내에서 어떤 이름의 기능이죠? 꼭 써보고싶은데 뭔지를 모르겠네요...ㅋㅋ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2.1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Preferences로 가신다음에 PredefinedActions Tab에서 "If the mouse cursor is near the ..." 아래의 3개의 박스를 모두 체크하시면 됩니다.
      환경설장 창 스크린샷 두번째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근에 0.5159로 버전업이 되면서 굳이 창을 BTT 내의 액션으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맥윈도우의 상단 창을 잡고 드래그 해서 모니터 옆면 혹은 윗면으로 끌고 가면 Win7에서와 같은 Action이 가능해집니다.

      2010.02.19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4. 0.5160 버전에서부터는 매직마우스가 아니더라도 Win7에서 보여주던 창 resizing기능을 지원합니다.(위 동영상 참조)

    2010.02.19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nabina

    0.5157버전을 맥북에 받아서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Win7의 resizing기능이 터치패드만 인식을 하더라구요. 매직마우스 로는 control + moving이 인식을 안 하더군요ㅜㅜ 따로 설정이 있는가 해서 찾아봤는데 딱히 그런 옵션을 못 찾겠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매직마우스에서도 win7의 resizing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요~

    2010.03.02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버전에서는 매직마우스가 아니더라도 resizing기능이 잘 구현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한번 해보셔요.

      2010.03.04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 nabina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하게도 맥북의 터치패드로는 ctrl+무빙으로 이동이 가능한데 매직마우스로는 리사이징이 안 되네요ㅜㅜ BetterTouchTool에서의 해줄 옵션은 다 해준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아무튼 다시 한 번 답변 감사합니다!

      2010.03.05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 맥북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도움이 못되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0.03.06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 nabina

      아닙니다^^;
      덕분에 Better Touch Tool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는걸요~!
      포스트 감사합니다 ㅋ

      2010.03.15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안될때가 많다가 정답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우스에서 손을 모두 떼고 오른쪽 윗부분만 클릭을하면
우클릭이 된다.
하지만 다른 손가락하나를 클릭하지 않고 터치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오른쪽 윗부분을 클릭해보아라.

우클릭이 안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우클릭을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역시 이번에도 이를 해결하려고 나선 곳은


예전에도 소개한바 있다.
이곳의 개발자분인 Andreas Hegenberg는 매우 열씸이여서 하루에 0.001정도의 버전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베타도 아닌 알파버전이기는 하지만 꽤 안정적으로 잘 돌아간다.

이번 0.495버전부터 Andreas도 매직마우스의 우클릭이 짜증이 난다며 다른 손가락이 올라가 있더라도 우클릭이 되도록 수정해주었다.

이젠 우클릭이 꽤 잘 된다.

다음같이 설정해주면 된다.

Normal left and rightclicks관련 항목에 체크박스를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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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우스가 도착하기전에 다음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이때는 도착도 하기전이였고 사용도 안해본 상태여서 그냥 BetterTouchTool을 소개만 한 것이어였데 
이번에는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포스팅한다.

약 20일 동안 사용해봤는데 컴퓨터 사용량이 많기도 하고 
해킨토시여서 맥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매직마우스의 전원을 끈 후 바로 키면 다시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지만 장시간을 놔두면 다시 페어링을 하기 위해 다른 마우스를 연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계속 켜놓고 사용해왔다.

한번도 끄지 않고 계속 켜둔 상태에서 생활을 해보니 딱 20일이 지난 지금 10%가 남아 배터리를 교환해달라는 메세지를 자주 만나는 중이다.

동영상에서 보다시피 지금은 타블렛을 마우스 패드로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이제는 꺼두고 다시 켤때는 타블랫으로 다시 페이링을 하는 방법으로 사용을 하려고 하고 있다.


현제 사용중인 제스처의 형태이다.. 이 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꽤 오작동도 적고 괜찮은 듯 하다.
오작동을 하는 경우는 원치 않는 행동을 제스처로 인식하는 경우인데
그 원인은 이렇다.
터치의 경우 좁은 영역이 터치가 되었을때 인식을 한다. 
즉 손사락 전체를 닿게 하면 터치라고 인식하지 않는 것..
이건 아이폰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간혹 손바닥 쪽이나 엣지쪽에 손이 닿을 경우 터치로 인식하기 때문에 너무 간단한것을 제츠쳐로 입력을 해 두면 어쩌다 손바닥의 아주 일부분이 닿거나 했을때도 터치로 인식을 해버려서 오작동을 하는데 조금 복잡하게 세팅을 해두면(물론 사용하는데는 편해야 하지 않을까?) 괜찮다..

현재 사용중인 ges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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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를 이미 꽤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 아이폰의 출시는 좀더 임펙트가 강해 보인다.

때를 맞춰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동영상을 넣기 위해 인코딩을 하는 툴을 소개할까한다.

물론 윈도우 사용자라면 바닥이나 다음팟인코더를 사용하면 되겠다.

용으로는 두가지 정도 있다.

1. 개발자가 한국분이셔서 더욱 친숙한 팟벗, 자막을 함께 입혀주는 거의 유일한 어플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QT자막까지도 지원해주기 때문에 더 편하다. 그리고 가사수작과 같은 가사 찾아서 IDTag에 넣어주는 아주 유용한 어플도 개발하셨다. (http://kiding.kmug.co.kr/)



2. VisualHub를 가장 많이 사용하였지만 개발자가 더이상의 개발을 포기해서 없어졌다.(유료였음에도)

그 뒤를 이으며 VisualHub2라고 불릴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는 녀석이 있다.

ReduxEncoder 가 그것.

스노우레오퍼드도 지원하며 64bit로 동작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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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아직 매직마우스(MagicMouse)를 손에 넣지 못했다.

여기는 한국이고
나는 10월 21일 출시일에 결제를 했고
그때는 11월이 되면 배송 시작인것 처럼 보여졌고
하지만 지금은 11월 말이되어버렸고
애플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지금 구입을 하려고 하면
배송은 12월 부터란다.

11월 27일 배송 받았다. 무려 결제 하고 한달하고 7인동안의 기다림이였다. (09/11/27에 추가)
하지만 오늘 이찬진대표님께서 명동프리즈비에서 신형 21.5인치 아이맥(iMac)을 외상으로 구입하시고 (지갑을 안가져가셨는데 물건을 손에 쥐어줬단다) 는 매직 마우스를 받으셨다고 한다.

흠.. 이제 슬슬 배송을 시작하려나 보다.. 아이맥에는 키보드 마우스가 함께 박스안에 포장 되어있기 때문에 먼저 손에 쥘 수 있었던 것 같고, 개별적으로 매직마우스만 단품으로 구입을 하려면 더 기다려 할 것으로 보인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매직마우스.. 멀티터치는 되지만 맥에 기본적으로 있는 드라이버의 경우 2번째 터치까지 인식을 못할 뿐더러 애플홈페이지의 제품소개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렇게 많은 아이팟 터치화면에서의 제스처등은 되지 않는다. 그 이상의 멀티터치를 인식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이를 보안하기 위한 툴로 

BetterTouchTool 이라는 것이 있다. 

꼭 매직마우스뿐만 아니라 맥북이나 맥북 프로에 있는 패드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아직 베타이기때문에 계속 업데이트가 될기세이므로 포스팅 글 번호가 아닌 개발자의 블로그로 링크를 걸겠다.


사용 동영상은 이렇다.


이번에 새로 추가한 TipTap 실행 모습이다. 
맥을 사용하면서 Windows 7의 부러운 기능은 딱 한가지. 창을 끌어 왼쪽 오른쪽 위로 가져가면 착착 달라붙으면서 이등분이 도기도 하고 전체 화면이 되기도 하는 기능.
그것과도 조금 유사하다.

다른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찾아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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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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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에서 Snow Leopard로 업데이트를 했더니 Console에서 엄청난 에러메세지들을 뿜어낸다.
뭐 사용하는데는 몸으로 느껴지는 아무런 불편함은 없지만.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으니 뿜는게 아닐까?

구글에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아도 답은

Clean Installation 이였다.

아니 맥인데.. 윈도우도 아니고 맥인데..
뭐 그리도 32bit 시스템에서 64bit 시스템으로 넘어오면서 발생한 어플리케이션들의 호환성문제도 분명 한몫을 했을거다.

OS가 아무리 좋아봐야 결국 에러를 발생시키는 것은 그 OS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일테니..

그래서 큰마음 먹고 Clean Installation을 했다.

그러면서 최소한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어플들만 새로 설치를 하고 있다.

1. iLife 09 (http://www.apple.com/ilife/) 유료

iPhoto/iMovie/iDVD/iWeb/GarageBand 를 포함하고 있다.
맥을 대표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다.
사진을 얼굴로 위치로 날짜별로 정리해주고 간단하게 편집도 가능하게 해준다.
고화질의 동영상도 편집이 물론 가능하며 이를 DVD의 형태로 발행도 할수 있다. 웹페이지도 쉽게 제작할수 있게해주며 간단하게 작곡을 할수 있게도 해준다. 약간의 금액을 지불하면 악기 사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2. iWork 09 (http://www.apple.com/iwork/) 유료

Keynote/Page/Numbers 를 포함 하고있다.
화려하고 청중들의 시선을 프리젠테이션에서 떼어내지 못하게 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같은 툴을 사용해도 사용자 나름이기때문에 가능성만 *^^*) 키노트와 문서 편집툴인 페이지, 스프레드쉿을 작성하여 그래프 등을 그리게 해주는 넘버스. 이 어플은 필요할수도 안필요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역시 맥을 대표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것때문에 맥을 사용하려는 사람들도 꽤 된다.

3. VMWare Fusion (http://www.vmware.com/products/fusion/) 유료

가상머신을 만들어준다.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구입하면 PC를 한대더 구입하는 효과를 낸다.
맥사용자들에게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필요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돌리기 위해 사용한다.
물론 프로그래머나 웹마스터들은 다른 시스템에서 나의 웹페이지가 나의 프로그램이 잘 구동하는 지 확인을 하기위한 차원으로 다른 OS가 필요할때 PC를 구입하지 않고 구현하는 가장 좋은 툴이다.
이것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이 패러랠스(http://www.parallels.com/) 인데 좀더 빠른 성능을 보여주지만 안정성은 약간 떨어진다는 평이다. 
은행업무(신한은행을 사용한다면 탈피할수 있다)/인터넷쇼핑(솔직하게 이게 더크다)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어 환경이 필요한 나에게는 꼭 필요한 어플이다.

4. 1Password (http://agilewebsolutions.com/products/1Password) 유료

웹사이트에서 비밀번호 자동으로 입력해주기. 무시무시하게 외우기도 힘든 비밀번호 만들어주기 등을 해내는 녀석이다.
요즘 같은 경우 며칠만 사용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나의 트위터 계정의 비밀번호를 쓰윽 가져가버리는 일이 종종생긴다. 규칙적으로 강력한 비밀번호는 생성해서 그걸 어떤 녀석이 대신 기억해주고 대신 입력해준다면? 그런걸 해주는 녀석이 1Password이다. 얼마전에 있던 "180이하는 모두 루저 사건"이후에 DC수사대들이 찾아내는 같은 사람 전혀 다른 글들도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아이디가 같거나 email주소가 딸랑 하나다. 100%다. DC수사대가 아니더라도 금방 찾아낸다. 외우기 귀찮으니 같은아이디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밖에. 하지만 옥션개인정보유출사건처럼 자신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노출되는 순간 해킹은 옥션이 당했지만 다른 사이트들을 당연히 빼앗기고 만다.하는 경우가 많다. 이걸 하나의 마스터 비밀번호로 관리를 할 수 있다. 아이폰용 어플도 있다.

5. VLC Player (http://www.videolan.org/vlc/) 무료

동영상의 황제다. 재생못하는 동영상 포맷은 없다라고 말 할수 있겠다. 이녀석 하나면 든든하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다. 자막을 재현하는데 있어서 좀 너무 못생겼다. 따라서 국내산 무비스트 (http://cocoable.tistory.com/)를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잘 돌아가는 초고화질 화면의 경우 맥에서 조금씩 밀리거나 끊기는 느낌은 있다. 이는 CoreAVC와 같이 그래픽카드의 가속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코덱이 없는 이유가 있기도 하다.

화면 캡쳐, 한화면에 다 들어 오지 않는 웹페이지 캡쳐, 창 캡쳐 등을 할수 있게 해주고 Flickr, Ember등 으로 업로드를 해서 사진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캡쳐계의 iTunes 정도로 생각 하면 되겠다. 사진계의 iTunes는 당연 iPhoto. 
비슷한 도구지만 무료인 것 http://skitch.com/

7. Microsoft Office 2008 for mac (http://www.microsoft.com/mac/)
iWork가 있다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어플은 없기 때문에 있는게 좋다.

8. Carbon Copy Cloner (http://www.bombich.com/) 무료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아주좋은 백업 툴이 내장되어있다. 바로 타이머신인데... 써본 사람들은 잘 안다. 특히 맥북과 같이 용량이 그렇게 크지 않은 하드가 장착되어있다면 말이다. 실수로 지웠거나 지워진 파일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찾는 건 참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만큼을 기록하고 있으려니 하드를 많이 잡아먹는 귀신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조금은 귀찮지만 수동으로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무료어플이다. 붓로더까지 전부 복사를 해서 넘기기때문에 긴급으로 백업해놓은 하드를 이용해서 부팅도 가능하다.

인터넷에서 무엇을 받던지 일단 압축을 풀어야 뭐든 할 수 있다. 다양한 많은 종류의 압축을 풀어주는 유틸리티다.
왠만한거는 맥이 알아서 풀어주지만, rar는 못풀더라. sit도 못풀더라.. 어쩔수 없이 이런것 하나는 있어야 든든하다. 압축까지 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유료다. 압축은 맥에서 지원하는 zip형식을 사용한다면 문제가 없겠다.

보고서, 논문 작성 등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아래 있는 독에서 메세지가 왔다며 통통 튀기는 독을 보고 있으면 안건드릴 수가 없다. 인터넷 잠시 쉬게해주면 좋으련만 그녀석이 쉬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글 작성에만 집중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이다. 정말 딱 작성만 할수 있도록 메뉴바도 사라져버린다.


그런데 문서작업만 집중하게 해주면 안되지 않은가. 다른 작업을 할건데 그것에만 집중을 하게 해주는 어플은 없을까? 물론 있다. 바로 Think. 다른 어플들을 다양한 효과로 페이드 아웃 시켜버린다. 한종류의 어플만 남겨버리고 다 어둡게.. 하지만 어떻든 간에 빠져나올 방법이 있어 결국 집중 하고 안하고는 유저의 몫인듯...

12. DropBox (http://www.dropbox.com/) 무료

맥은 학교나 회사에서 잘 사용을 하고 있지만 집에서는 아직 맥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가 꽤 있을거다. 아니면 그 반대이거나. 간혹 맥으로 작업하던 것을 집으로 가져와서 계속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때는 USB에 담아와야 한다. 그런데 이 쬐그마한것이 자꾸 사라지기 일수다. 어떻게 할까? 웹하드에 올려놓으면 된다. 간단한걸 가지고.. 2G의 웹하드를 제공해주는 곳이 여기 Dropbox. 단순 웹하드라고 불리기엔 기능이 더 많다. 알아서 Sync를 해주고 OS를 가리지 않는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지원하지 않는 OS가 있더라도 이때는 웹에 접속해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50 MB정도 되는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놓자니 전송 완료 되는 걸 보고 가야겠고... 흠... 그냥 드롭박스에 던져두고 집으로 가자. 이동하는 동안 집에있는 컴퓨터에 고스란히 도착해 있을 것이다. 사람들끼리 공유도 가능하다. MS에서 제공하는 솔루션도 있다. 5G까지 지원해준다.(http://www.mesh.com/)

13. Logmein (http://www.logmein.com) 무료

드롭박스로 집으로 파일을 보냈지만 집에는 iWork이 없다면? 나만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원격접속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윈도우 시스템이 대부분인 환경에서 맥으로 원격접속을 하려면 VNC라는 것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화면을 타일형태의 이미지로 전송해주기때문에 반응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라 간단한 워드작업을 함에 있어서도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진다. 이것을 자신들만의 압축기술로 전송량을 줄여주어 좀더 빠르게 보여주는 거다. 블랙베리나 아이폰에서도 원격접속을 가능하게 해준다.

14. Transmission (http://www.transmissionbt.com/) 무료

당나귀를 알것이다. 그것보다 좀더 진화된 형태이다. Torrent. 어둠의 경로로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모을 수 있는 툴 이기도 하지만 거대 기업에서 베타를 출시하거나 개발자들을 위한 평가판을 배포할때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Torrent다. 받아가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수록 트래픽 부담은 1/n이 되고 다운로드 속도는 증가하니깐.

15. Growl (http://growl.info/) 무료

윈도우에서 메신저를 사용하다보면 새로운 메세지가 도착하면 구석에서 창이 스르르륵 나왔다가 사라지는 걸 볼수 있다. 왠만한 애플 어플리케이션은 그것을 구현하는데 이 Growl을 통해서 한다. 물론 어플리케이션 자체가 따로 동착하는 창을 만들기도 하지만 거의 모든 맥에 이 Growl이 설치가 되어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  iTunes의 음악이 바뀌거나 Twitter에서 새로운 트윗이 떳다 하면 스르르르륵 올라왔다 사라진다. 그리고 예쁘기 까지.

16. MurMur (http://kr.code4mac.net/) 무료

무료문자를 편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
네이트온등 웹사이트를 통해서 무료로 공짜로 문자를 보낼수 있는 곳이 몇곳 있으나 전화번호는 일일이 찾아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를 주소록(Address Book)과 연동을 시켜주는 고마운 어플.

17. Adium (http://adium.im) 무료

온갖 메신저들을 하나의 계정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다, 핸드폰 요금을 많이 아낄 수 있게 해주는 녀석이다. 네이트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 인도 있다. 스노우레오퍼드에서 이유없이 느려지는 버그가 현존해서 오래 켜두지는 않는다. 업데이트 해주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외에 논문 많이 읽는 분들에게 필수 품인
18. Papers (http://mekentosj.com/papers/) (유료)

한글 등의 입력을 손쉽게 해주는 한국형 맥 입력기
19. 바람입력기 (http://baram.or.kr)

트위터를 좀더 쉽게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20. Mixero (http://mixero.com) 그런데 초대를 받아야 함으로 지금 당장 사용하려면  Seesmic (http://seesmic.com/), 추가내용, Mixero도 이젠 바로 다운을 받아 실행 시킬수 있다.


소개를 한 어플들 중에 반정도는 유료인 것 같다. iLife, iWork등은 뭐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유료중 상당부분은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맥하이스트(http://macheist.com) 라는 그룹이 있는데 이곳에서 연간 많게는 1000달라 정도 되는 어플리캐이션을 무료로 배포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Giveaway of the Day (http://www.giveawayoftheday.com/)라는 곳도 있는데 이곳에서 일정 기간동안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 이런 곳들을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많은 돈을 절약 할수 있을 것이다.

일단 이정도로 하고 나의 어플리케이션 창을 캡쳐해본다.
My Application List

혹시 위에 보이는 것들 중에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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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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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inmind

    죻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2009.11.21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freelinuxer

    좋은 글이네요. 덕분에 맥 사용이 한결 쉬워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09.12.13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용하면서 더 좋은 어플이 있으면 또 소개해드릴께요..

      2009.12.13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홉

    좋은 내용 잘 봤어요~ 아이맥 구입하려고 정보 찾아 다니고 있어요~^^

    2010.01.14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맥 부럽습니다. ^^
      지름신은 내려왔을때 맞이하셔야 ^^

      2010.01.1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돵우 유

    Quick Silver
    blacktree.com
    이것 없이는 맥을사용한다고 말못하죠. 마우스없이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킬수있는 앺인데요 이거 한번쓰면 이 앺 없는 맥은 사용못해요.

    2010.02.26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보 감사합니다. 퀵실버 사용해봤었는데.. 저는 그냥 Spotlight로도 만족하고 있어서요.

      앗 지금 들어가보니 스노우용이 나왔군요. 다시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

      2010.02.27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5. 맥맥

    안녕하세요. 맥에 부쩍 관심이 생긴 사람인데요.
    WHITE ROOM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작업하고 싶은데 혹시 영문만 지원되나요??;

    2010.05.13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글도 됩니다. 복잡한 편집은 되지 않으며 윈도우로 생각하면 워드패드와 비슷한 수준의 글 작성만 가능합니다만 주변 화면을 모두 까맣게 만들어주며 글에만 집중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2010.05.1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6. 맥맥

    오 한글도 되나요? 다행이네요. 실컷 좋았다가 영문만 지원할까봐 걱정했는데 ㅎㅎ

    얄지님 답변 고맙습니다. 빨리 돈벌어서 사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용ㅋ

    2010.05.20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에서는 왠만한 앱들은 다른 언어들도 왠만큼은 지원합니다. ^^ 맥맥님도 좋은 사루 되세요. ^^

      2010.05.20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2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으로 넘어오면서 윈도우를 사용할때보다 정품사용량이 훨씬 늘었습니다. 가격이 그리 비씨지도 않을 뿐더러 그만큼의 돈 가치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왠만하시면 정품 사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orrent파일은 저에게 물으시면 안되고 구글에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2010.06.12 03: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앙

    맥초보인데 많은도움이되었어요^_^정말감사합니다
    책갈피메뉴에 등록해두었답니다 ㅎㅎ
    정말 감사해용!!

    2010.07.11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 맥북산지 1년만에 맥을 customize 시작한 사람입니다 ㅎㅎ
    정말 도움이 많이 되구 있어요 ㅎㅎ 필요한거 설치해두고 또 종종 방문하고 있습니다.
    혹시 메일은 어떤걸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 독수리가 익숙해지지도 않고
    뭔가-_ -독수리가 무섭네요 ...ㅎ

    2011.02.05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메일은 맥 기본 앱을 사용중입니다. 그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IMAP으로 설정해두시면 웹으로 보는것과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보는 것과 동일하게 해주어서 편합니다.

      2011.02.0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10. Divina Kesling
    Jeromy Tatel
    Phil Gahl
    why they are so famous, why is that possible?.?

    2013.09.27 0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폴라로이드로 찍은 듯한 사진을 만들어 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포토샵을 이용해도 되고 포토스캐입(윈도우 용밖에 없다)이란 무료 어플을 이용해도 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쉽게 만드는 방법 이 있는다 바로 이곳을 방문하면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받을 수 있다.


Poladroid라는 이름의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지금은 생산이 중단된 폴라로이드 필름을 되살리기 위한 Movement를 펼치는 곳이기도 하다.

윈도우 용도 있으며 아래 데모는 맥용에서 동작하는 것을 캡쳐하였다.
폴라로이드를 찍고나서 현상하는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사진이 완성되기까지 3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사진을 마우스로 잡고 흔들어주면 그 시간은 어느정도 단축된다.



아래는 공식 Poladroid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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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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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굉장히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이네요! 한번 써봐야겠어요 :D

    2009.11.05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포토샵으로는 좀 따라하기 힘든 색감을 만들어줘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을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껌씹는 것 처럼 쉬울수도 있겠지만요 ^^

      2009.11.05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개발자님 블로그를 구독중이여서 항상 먼저 최신버전을 받는 줄 알았는데 
오늘 NateOn을 실행하니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고 한다.
오잉 이럴리가 하고 다운받아보니 1.0.30번호대로 올라간것..

하지만 설치시 문제가 약간씩 발생하고
영문상위로 사용하고 있을때 유저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 등 많은 버그등이 발생하고 있었다.

부랴부랴 버그리포팅을 하려고 twitter를 연결해보니 이미 발빠르게 대응해 주셨다.

개발자님 화이팅~!!!

잘쓰겠습니다.

개발자님의 트위터 계정
새로운 소식을 좀더 빨리 보고 싶다면 개발자님을 follow하자.
간단한 버그리포팅도 물론 가능하다.

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243->245로 업데이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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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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