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Story/iPhone2012.09.19 18:14

그 답은 "예"이다.


뭐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될 이유가 없다.


형편없을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온다. 이는 미국내에서 나오는 기사이니 우리나라 사정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한번 실행해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기대가 빵이여서 그런지 괜찮다.


스크린을 보면서 간략하게 설명해보자.


전체적은 화면은 매우 간단명료하다. 


복잡해 보이는 익숙한 맵피의 화면과는 너무 다르다.


우리나라도 길이름을 위주로 새주소로 바뀐지 얼마되지 않아 정착이 익숙하지는 않으나 새주소는 확실히 안내를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완만한 우회전 구간 -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고가도로 아래 옆길이다.


고가도로 아래에서 좌회전 하는 경우 처음온 사용자도 한눈에 이해를 할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정보로만 화면을 구성해준다.


동작대로는 중앙에 버스 중앙차로제가 운영중인 구간이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 같이 상행 하행을 지도에서 명확하게 구분해준다.


아는 길로만 다녀서인지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속 사용해보지는 않아 명칭 검색을 통한 DB가 얼마나 있는지 알수는 없으나 주소로 찾아가는 것 만큼은 문제 없어보인다.


단점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한국에서는 교통량정보는 가지고 오지 못하는지 도착예정시각 표시는 안된다.

Updated: 위 화면은 전체화면 모드여서 시계가 나오지 않는데 화면을 한번 클릭하면 위쪽에 도착예정시각이 표시된다.

2. 시리(Siri)를 이용해서 위치 검색을 할수 없는 이유 때문에 시리에게 서울시청까지 길안내 부탁해 등은 거절한다.
3. 반발 엄청 해댄다 ㅋㅋ

iOS6에 포함된 지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Apple이 사용하는 지도 내용은 아래링크를 참고 (이들중에 어디 정보를 한국지도로 사용하는지는 결국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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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1.28 18:13
2011년이 지나가면 올레샵에서 별포인트로 악세사리구매를 할때 별포인트로 전액 결제를 할수 없게된다.
그래서 어짜피 사라질 별포인트 소진을 위해 4s용 케이스를 하나 구입했다.

아직 애플에서 4s용 정식 범퍼를 구립할 수없어 가장 비슷해 보이는 VERUS 범퍼를 구입했다. 가격음 19,000원 모두 별로 결제했다. 배송료는 별로 결제가 안되더라는.


제품 포장은 요래되어있고 앞판 뒷판용 필름이 짝으로 포함되어있다.




안쪽은 말랑말랑한 고무를 아이폰에 두르고 틀을 끼워넣어 고정하는 방식인데....

제품을 열어보고는 허걱.

마감이 왜 이따구지??



자세히 보면 보이겠지만.
버튼들의 한가운데로 지나가는 저 마감선은. 안습.
내눈엔 둘다 플러스로 보인다. 아마 여러분의 눈에도 그렇게 보이지 않나?

끼우면서도 깨질듯한 불안함과동시에 한번 떨어뜨리면 그냥 틀이 깨져버릴것 같다.

일회용 케이스라고나할까?

19,000원 가격이 일회용으로는 조금 비싼느낌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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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뿨

    엥 저도 불량제품 받은 적이 있어서 4일뒤에 전화했는데동 'ㅇ';;
    교환해주시겠다던데여?

    2011.12.2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저는 불량이라 생각 안하고 그냥 그런녀석인가보다 했었는데 전화한번 해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012.01.01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이거 잘쓰다가 고무가 점점늘어나서 밑부분고무는 항상낄때마다 조절해줘야하고 ㅠㅠ
    플라스틱은 결국 부서졋다는. 이만원짜리치고는 참..
    그래도 고무가 때끼는재질은아니여서 좋앗네요

    2012.06.20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11.24 18:30
애플코리아의 바뀐 AS정책 체험기라..

그렇다.. 신경은 신경대로 다 쓰이고 시간은 시간대로 다 버려 AS를 받은 건지 안받은 건지도 지금은 모르겠다.

얼마전에 아이폰4s를 받고는 외형의 문제로 제품교환을 강력하게 요청한 적이 있었다.

뭐 난 아는 변호사도 없고. 공짜로 내가 변호 해주겠소 하는 변호사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소송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와 비슷한 외형 불량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소송을 함께 할수 있던 것도 아니고.

그리고 소송이라는 것이 단시간에 뚝딱 되는 것도 아니여서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소송이라는 것이 증권과도 같아서 내가 이기고 지는 것과는 상관없이 중간에서 대신 싸워준 사람들만 돈을 버는 시스템이다 보니...

서두가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얼마전에 아이폰4s를 받고 나서는 이런 문제점이 있었다.

외형 프레임의 조립의 정렬이 맞지 않아 튀어나온 날카로운 곳에 피부도 긁힐수가 있어 이에 대한 동영상도 찍어 올렸었다.

혹시 그 포스팅을 못보셨다면 아래글을 참고 하면 되겠다.

2011/11/11 - 초기불량인데도 새제품으로 교환을 안해주는 KT와 애플코리아

외형의 문제는 불량이 아니라는 황당한 결론에 계속적으로 항의를 해서 얻어낸 답변은

음.. 직접 보니 좀 위험해 보이긴 하네요.

그런데 정책상 이건 불량이 아닌데 좀 위험해 보이긴 하네요.

그래서 회사 내부 회의를 거듭한 끝에

하나. 다른 하자가 없더라도 보증기간 내에 1번은 리퍼 제품으로 교환해 드릴수 있게 해드릴께요.
둘. 지금 사용하시는 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케이스를 드릴께요. 애플스토어에 올라와있는 제품 중에서 골라주세요.


애플코리아의 제안을 앞서 긴 서두에서 이야기 했듯이 한 명의 소비자의 힘이 너무 약하다는 걸 몸소 느끼고는 그냥 받아들이기로 결정..

그리고 오늘 케이스가 도착.

그런데 이건 뭐... 어디서 굴러다니던 제품을 보내준건지..


이건 뭐 케이스가 포장안에서 케이스가 이탈하여 이리저리 굴러다닌 흔적이......... 그리고 대박인 것은 바로 다음 사진.
 


저렇게 되어있다보니 처음 받는 제품에 기스가. 그리고 큼지막한 찍힘 자국까지.

뭐 사용하다보면 생활기스야 당연히 생기는 거겠지만 받은 새제품이 저러면 안되지..

다시 또 항의..

뭐 역시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연속이다.

그리고 애플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해주신다고 하신다.

쿠폰은  유효기간이 있으니 사실 물건이 있으실때 알려주면 그때 발급해 주신단다.

후~ 지친다 지쳐.

요즘 드는 생각.. 삼성이라면 바꿔 줬을까??



여담으로 위와 같은 케이스를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께.

Speck CandyShell은 애플스토어에서 49,000원 판매를 하고 있는 제품이지만 오픈스토어에는 4s제품은 잘 안보이고 4용은 1만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차가 너무 심하나 판매자는 정품이란다. 

모양은 범퍼와 아주 흡사하나 뒷면이 막혀있는 형태이고 내부는 고무로 마감이 되어있어 강한 충격에도 잘 벼터주리라 생각이 된다.

하지만 고무 부분의 마감이 좀 거지같이 되어있어서 고무 쪼가리들이 아래 사진처럼 끝에서 날린다.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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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무환

    와우 웃긴다 나도 오늘 저렇게 애플 하고 skt하고 핑퐁하고 오후 내내 날렸다
    참고로 나는 3gs 리퍼폰이 송수신에 문제가 있어서 갔다.
    as센터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하지만 리퍼폰 as기간은 90일 입니다.교환시 10만원 정도 비용 발생 합니다.
    이거 뭐 제품이 문제인데 소비자가 돈을 내고 바꾸어 가라고,나 무척 화가 났고 애플하고 통화 대기중 오늘 시간 다 되어서 연락 받을 사람 없으니 내일 다시 하라고 하네....

    2011.11.28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계속 싸우다가 힘이 부치더군요.. 시간도 아깝고.. 앱스토어에서 구입했던 앱들때문에 아이폰을 못버리는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제주변엔 다 양품인데 왜이리 저만 뽑기 실패를 하는지.. 후.. 그런데 김무환님은 어디가 문제가 있었나요?

      2011.11.29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2. 멍멍이

    삼성은 묻지마 as로 유명하죠 ㅋㅋ
    저같은 경우는 갤투 액정이 약간 푸른거 같아서
    친구 따가서 센터갔다가 기사분께 말씀드리니 바로 액정 새거루 갈아주더라구요..ㅋ
    남친폰두 사고 얼마 안되서 이상한거 같다고 가니깐 교품증 끊어줘서 새거로 교환받았었구요..ㅋ 알고보니 정상이었는데 ㅠ
    삼성같은 as서비스 받다가 아이패드3나오면 사려고하는데 정말 걱정됩니다 ㅜ. 삼성의 반만 되도 고민안하구 구입할텐데 ㅠ ㅠ

    2011.11.29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아주 오래전에 여친 애니콜 사용중일때 저가 수리 하러 가니 부품값을 받으려고 하고 여친이 가니 공짜로 해줬던 기억만 있어요. ㅠ.ㅠ

      2011.11.2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iPhone2011.11.11 21:25
2011년 11월 11일

iPhone 4s가 한국에 상륙하는 날이였다..

빼빼로데이? 그런건 난 모르겠고.

기쁜 마음에 관악지사를 들러 아이폰을 수령했다. 직원들 교육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개통하는대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사람이 많거나 그런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몰라 옹기 종기 모여서 서로서로 물어보느라 허비된 시간.

뭐 제가 그곳에 2번째로 개통하러 간 사람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각설하고 

양품인줄로만 알았던 아이폰을 돌아와 아이폰을 주머니에서 꺼내는데 어딘가에 걸려 실밥과 함께 빠져나온다.

이게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프레임의 이음새가 정렬이 잘못되어서 튀어나와 날카로운 면을 만들고 있었다..

그래서 종이도 아래 동영상처럼 이렇게 부욱 부욱 찢어져 나간다.


이음새를 자세히 드려다 보면 이런 차이점이 있다.

이것이 정상적인 이음새 부분이다.

이렇게 어긋나서 마감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상태


이렇게 튀어나온 부분이 옷을 긁고 피부를 긁는 것이였다.

애플의 AS정책이 바뀌어 이상이 있는 경우 리퍼가 아닌 새제품 교환으로 바뀌었다고 기사에도 나왔고,

실제로 제품 박스에 동봉되어있는 종이에도 제품교환 또는 환급 이라는 단어로 표시는 되어있다.

하지만 이런 불량은 불량이 아니라고라고라???

개통을 한 곳에서 확인을 해보았지만 불량일 경우라도 새제품은 AS센터에서 교환을 해준다 하여 AS센터로 달려갔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애플 코리아 본사랑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제품이 동작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미관상의 이유로 교환을 해줄수가 없다는 것이 애플코리아의 정책이라고 한다.

장시간 애플코리아와의 통화후에 내려진 결론은

원래 리퍼의 대상도 아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특별히 AS센터를 방문했을지 리퍼를 받으실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준다

고 한다..

뭐 이건 하자있는 것은 맞지만 새제품교환 대상은 아니라고??

뭐 그래도 고객님이 정 그러시다면 리퍼폰으로 교체는 해주겠다고?? 

 
제품을 사자마자 리퍼를 받아야 하는 건가?

그럼 난 새제품가격으로 리퍼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는 거랑 뭐가 다르단 말인가...


완전치 못한 초기제품은 새제품으로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관상의 이유가 제품 교환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면 만약 새제품을 받아 열었는데 뒷판에 엄청난 스크래치가 나 있다면

이 역시 미관상 하드웨어적인 결함이 없으므로 교환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실제로 이런 일은 아이폰3gs가 국내에 상륙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때도 포스팅을 했었다. 제품의 크랙이 있으나 교환은 안해준다고. 

2009/11/30 - 나의 아이폰 개통기
2010/10/29 - 아이폰3GS 리퍼받다. 

이때도 나뿐만은 아니였으며, 새제품으로 교환이 절대 안되고 무조건 리퍼를 받았어야 했고, 이것의 불만이 많아 말이 많아졌고 결국 이번에 AS 기준이 다른 기업들과 비등해졌다며 뉴스를 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런 외관상의 문제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교환대상이 아니라는 답변.

정말 문제가 없을까? 이 날카로운 곳에 손이라도 빈다면

비싼 실크 스카프가 저 날카로운 곳에 걸려 찢어진다면 그것에 대한 배상은 커녕 사용자 부주의.. 뭐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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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난감하시겠어요. 소보법에 의거한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교환도 법적 강제성이 없어서 판매자가 거부하면 방법이 없으니...
    다른 불량을 임의로 만들어서 무상 교환을 고고싱 하시는 수 밖에 없겠네요.

    2011.11.12 0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환불하세요

    환불하시면 될거같은데... 근데 이렇게 정성들여 글쓰신거보니 쓰신분은 아이폰4s 가 쓰고싶으신거같네요...

    2011.11.1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나가던

    저도 앞면 모서리쪽에 스크래치가 있어서 as센터랑 애플매장을 왔다갔다했는데 두 곳다 직원들 교육 단단히받은 것같더라구요 절대 교환 못하도록. 열흘내로 가면 환불해준다는 말이나 안했으면... 아무튼 글쓴분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2011.11.21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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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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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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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10.05 12:23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0월 5일 새벽 2시.

애플은 "Let's Talk iPhone" 이라는 이름으로 키노트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CEO를 자진 사퇴하고 팀 쿡이 CEO가 된 이후의 첫번째 애플의 키노트였다.

수많은 루머를 뿜어낸 아이폰 뿐만아니라 이번 키노트에 아직 완전히 애플을 떠난건 아닌 스티브가 깜짝 출연해주지 않을까, 팀쿡의 키노트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뚜껑은 열렸고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나 역시도 하품을 하며 좀 지겹게 느껴진 키노트였다.

얼마전 6월에 했던 WWDC (2011/06/07 - WWDC 2011 베일이 벗겨지다. iOS5, iCloud, Lion) 에서 소개했던 내용의 재탕이였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좀 흥미로왔다. Siri를 소개할때는 "역시 애플" 라는 생각뿐이다.

새로운 것만 간략하게 정리 해보자.

Cards - iOS에서 실제 우편을 보낼수 있다. 만들어서 작성을 해서 주소를 입력해서 보내면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준다. 물론 비용은 든다.

Find My Friends -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약간은 후덜덜

iPod nano
- UI가 커졌다.
- Nike+.
- 사람들이 이걸 시계로 차더라. 그래서 시계 테마를 추가했다.


iPod Touch
- iOS5가 올라갈것으므로 iMessage, GameCenter, iCloud 가 포함됨
- 하얀색
- 가격하락에 64G버전 추가(원래있었군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iPhone4s
- iPhone4와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다르다.
- A5 chip
- iPad2에 들어가있는 CPU, 듀얼코어CPU, 듀얼코어그래픽
- 8시간 3G통화, 40시간 음악연속재생
- 안테나
- 수신하면서 송신이 가능, (2개의 안테나를 스위칭을 하면서), HSDPA
- 월드폰 - GSM, CDMA를 둘다 갖췄다.
- 카메라
- 8메가픽셀, 3264x2448
- Backside illumination
- Hybrid IR filter
- 5 ele ment lens, f/2.4
- 얼굴인식, 화이트밸런스,
- 첫장을 찍는데까지 걸리는 시간 1.1초. 그 다음장은 0.5초
- 실시예들을 보여주면서 다람쥐의 콧수염이 찍힌걸 보여준다. 그러면서 다들알잖아 다람쥐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 동영상녹화
- 1080p HD
-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image stabilization
- AirPlay
- AirPlay Mirroring
- 음성인식+개인비서; Siri
- 우리가 이야기 하고 싶은데로 이야기해야지 기계가 우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된다고 하면 안된다.
- 인식을 할뿐만 아니고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 할수 있다.
- 이건 동영상을 봐야함.


- 키보드에 마이크버튼이 생겼다. 받아쓰기가 가능.
- 아직은 beta, 영어, 독일어, 불어만 먼저 지원.
- 개인에 맞게 진화함.
- 64기가버전 추가

10월 14일부터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상륙은 12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애플의 주가가 거의 5% 급락을 했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0.56%밖에 하락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iPad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다.

기대가 큰만큼 그 기대치에 못미쳤을때의 실망감 같은 것이라고 할까?

이번 키노트는 따기곡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Siri라는 앱 자체도 이미 그 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MpjpVAB06O4)

하지만 애플이 뉘앙스(http://www.nuance.com/)와 음성인식 기술을 제휴(http://kr.engadget.com/2011/05/18/apple-nuance/)하면서 단순히 Siri라는 앱이 할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수 있게 되었고 강력해졌다.

어쩌면 이번 키노트도 애플이 가장 잘 할수 있는 것을 한것으로 볼수 있다.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은 흩어져 있는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모아 그들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것.

이미 현존하고 있는 기술을 집약하여 뭔가 useful하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인 것이다.

이번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에 볼수 있다.
http://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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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06.07 06:37




애플의 공식 웹페이지에서 소개된 동영상의 가장 뒷부분만 클립핑을 했다.
iOS5의 다양한 기능을 가장 간략하게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http://www.apple.com/ios/ios5/gallery.html#video-ios


내마음대로 짤라 만든 것이지만 광고로 사용해도 될만큼 퀄리티가 높다. ㅋㅋ
난 짜르기만 했다. ^^

원본의 퀄리티가 높은거지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다.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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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1.05.25 07:50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도 안드로이드가 부러운건 딱 한가지 음성입력이다.

운전을 자주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운전중에 들어온 급한 문자에 답을 하려면 

제발 신호 걸려라...를 빌면서 운전을 하게 된다.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은 답답하겠지만 말이다.

얼마전 현빈이 등장했었던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그 기능이 안드로이드에는 들어가있다.

애플은 키보드 입력부분을 탈옥을 하지 않는 이상은 그누구도 건드릴수가 없기 때문에

입력을 음성으로 할수가 없다.

특수한 앱을 사용하면 가능하기는 하다.

네이버 앱, 다음 앱, 구글 앱 등에서 음성으로 검색을 지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인식된 문자를 복사해내기는 운전하면서 쉬운일이 아니다.

아마 지금 앞에 아이폰이 있다면 문자인식을 해서 한번 복사를 해보아라.

운전을 하면서 조그마한 창에 커서를 가져다 놓고 복사 하는것이 곤욕이다.


내가 접해본 음성인식 앱중에서 가장 작은 터치로 음성으로 입력된 문장을 복사해낼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

구글 번역 앱이다.



아직까지는 공개되어있는 한국어 음성인식 API가 없기때문에 이방법이 가장 간단하다고 생각 한다.

동영상을 보자.

 

간단하지 않은가??

입력이 필요할때

구글번역을 실행하고 

마이크버튼을 누르고

말하고

더블탭을 해서 복사를 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동해서 붙혀넣으면 된다.

아.. 그래도 여전히 길긴하다..

그래도 이게 인식율이 좋은편이면서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여기에 등장한 TunesMate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2011/05/06 - TunesMate - 아이폰을 위한 똑똑한 뮤직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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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dgets Story/iPhone2011.05.06 01:40














처음으로 아이폰 개발에 발을 살짝 담궈 나온 첫번째 작품이다. 



정말 발만 살짝 담궜다. 첫번째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난 아직 Xcode를 모른다.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실제 제작은 Wizsoft에서 했다.

이 자리를 빌어 세상에 빛을 볼수 있게 해주신 위즈소프트 대표 장영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TunesMate.. 뭐 길게 설명이 필요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아하.. 이렇게 좋은 것이...."

하며 기립박수를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



기획의도는 이렇다.

차량에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은 편이다. 특히 운전을 직접 하면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노래들을 돌아다니게 해주는 앱은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 "이 가수가 불렀던 다른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거나 "이 밴드의 멤버들이 누구였지?" 이런 정보를 검색을 해보려고 한다면 사파리로 가서 아티스트를 타이핑해서 검색을 했어야 했다..
"내가 듣는 이 음악..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이 음악은 다른 사람들도 좀 들어봤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홈버튼을 두번 클릭을 하거나 트위터 앱으로 이동하여 여러번의 조작을 하여 지금 듣는 음악 삽입하기를 실행하여 트윗을 날려야 했다.
트윗만 해주는 앱도 있었다. 이 역시 Music Player에서 이탈을 하여 여러번의 조작이 필요했다.
특히 운전중에 이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가~!!!!!!

이런점을 보안하면서도 Dock위에서도 예쁘게 자리를 잡고 있을수 있는 앱이 있었으면 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TunesMate

앞서 이야기 한 모든 것을  손가락으로 튁~ 하면 트윗이 되어버린다.
또 저리 쓰윽 하면 위키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찾아준다.
또 요쪽으로 쓰윽 하면 지금 듣는 음악의 뮤직비디오나 콘서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준다.


손가락 하나에서부터 네개까지 사용을 하면서 다양한 제스처를 지원하고 이런 제스쳐들을 사용자가 편하도록 커스터마이징을 할수 있게 했다.

좀더 자세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을 계속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자.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tunesmate
트위터 : http://twitter.com/#!/tunesmate_app/

참 지금은 TunesMate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Follow, RT이벤트가 Twitter에서 진행되고 있다.
http://twitter.com/#!/tunesmate_app/status/6616812103100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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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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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도 이 앱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기획하신 분이라니 정말 반갑네요 ^^
    저도 앱 기획을 준비중인데, 멀티 제스처의 경우, 혹시 애플의 멀티터치나, 제스쳐 관련 특허와는 관련이 없으셨는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11.05.1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저는 코딩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상에서의 제스쳐는 기본적으로 애플이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여 문제가 없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시고 지속적인 사랑부탁드려요.

      2011.05.21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Gadgets Story/iPhone2011.01.10 23:58

omnio에서 wow-keys라는 것을 발표했다. 
이것과 관련해 engadget 에서도 다음과 같은 소개가 있기도 했었다.

키보드에서 숫자 키패드 부분을 없애고 그 부분에 아이폰독을 만들어 놓은 이 키보드는 아이폰 독이 해야 할 충전 동기화는 기본이고 이 와우키즈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타이핑도 할수 있음은 물론 여러가지 기능을 키보드로 제어도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오 이거 정말 괜찮아 보인다 생각하고 있다가 연말에 생긴 쿠폰으로 구입을 해봤다.

일단 박스.. 깨끗한 하얀색 박스이긴 한데 박스 접는 부분들이 좀 깔끔하지는 못한 인상을 받았다.


위의 사진에서 옆면 한가운데 상표명 위에 접힌 부분이나 좌우측 박스포장이 뭐랄까  이렇다.. 깔끔하지는 않은 인상? 뭐 박슨데뭐.. 일단 열어보자.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이게 키보드 키들인데. 뭘 저리 붙혀놓았다. 8천원도 안하는 벌크로 나오는 키보드들도 인쇄되어서 나오는데 10만원도하는 키보드가 이런걸 키에 덕지덕지 붙혀놓다니..

거기에 난 분명 이 사진을 보고 구입을 하였으나.


내가 받은건 이 제품


뭐  omnio글씨체도 다르고 분명 위의 사진을 보면 왠지 알루미늄 바디를 연상시키거나 그와 비슷한 약간 메탈릭 느낌이 나는 사진을 기대했지만 받은 제품은 하얀색 플라스틱이다. engadget보도 자료를 봐도 알겠지만 내가 받은 제품과는 너무 다른 재질로 보여 한번더 실망을 금치 못했다. 뭔가 속은 기분....

이런 중소기업들 조차 내수용과 수출용을 다르게 만들어내는 것일까??
이 사실을 확인을 할수 없지만 왠지 뒷통수를 맞은 뭐 그런 느낌이다.

뭐 일단 외형때문에 한방 먹었다. 

그렇다면 키감은? 
스페이스바를 제외하고는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감은 거의 그대로다. 
스페이스 바는 유격이 많다. 
기존의 사용하던 키보드와 키의 크기들 조금씩 달라서 아직 익숙해질때까지는 시간이 좀더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오른쪽 쉬프트 크기가 좀 작아 자꾸 화살표를 누르게 되는 것이 아직까지는 좀 신경쓰인다.

이제 기능을 살펴보자.


일단 독은 고무로 된 가이드가 아이폰4, 아이폰 3GS, 아이팟을 가리지 않고 잘 맞아들어간다. 30핀 커넥터 역시 적당히 유격이 존재하여 불편함 없이 끼울수가 있다. 아이폰을 끼우고 나서 화면을 누르면 아이폰이 움직이지 않는다. 잘 고정되어있다는 이야기. 





좌측이 아이폰4를 우측이 아이폰3GS를 끼운 모습이다. 아이폰4가 폭이 더 작기 때문에 공간은 좀 있어보이지만 고무로 된 가이드 때문에 좌우로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잘 잡아 준다.

아이폰이 연결되어있을시에는 아이폰 화면상에 타이핑 하는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는다.
PC/MAC <-> 아이폰 전환버튼을 누른다음 화면을 전환해서 키보드로 타이핑을 해야한다.

물론 화면을 통해서 입력이 가능하지만 가상키보드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결국 아이폰제어 상태로 바꾼후에  F10 옆에 가상키보드 호출버튼을 눌러야 나오는데 그렇게 할 바엔 그냥 키보드로 치면 된다.

메모 앱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잘 써진다. 


한영전환은 Command+Space 혹은 스페이스바 오른쪽에 있는 한/영버튼으로 바꿀수 있다.

마이피플과 같은 일부앱들은 외부 키보드 악세사리에 대한 지원이 부족해 화면이 이상하게 출력되기도 한다. 
이건 와우키때문이 아니고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을 해도 화면 표시가 이상하게 나온다.. 앱이 문제다.


  
그 외에 부가적인 기능으로 홈버튼,  스포트라이트, 음량증가, 음량 감소, 음소거, 다음곡, 플레이/정지, 이전곡, 가상키보드버튼, 화면 락 버튼, 포토앨범바로가기, 아이폰/PC 또는 맥 전환버튼다.

하지만 포토앨범 바로가기버튼은 지금 iOS 4.2.1버전에는 화면만 어두어졌다가 꺼질뿐이다.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플레이 되며 아이폰 자체 스피커를 통해 나온다. 다음곡 이전곡 음량 증가 감소 소거 다 잘 작동한다.

또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맥사용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하다는 것.

키 순서 때문인데 먼저 특수키들...
일단 순서를 좀 보자.

와우키즈

애플키보드 배열

맥에서 사용하는 순서는 음량 제어가 오른쪽에 있어  OS X를 사용하고 있던 나로서는 헷갈린다. 

뭐 따지고 보면 음량제어야 이어폰에 있는 리모컨으로 조절하면 되는 거라 와우키즈에 있는 것을 사용할리 없지만 뭐랄까 작은 섬세함?? 이런게 살짝 부족한것 같다.

또 한가지 맥사용자들에게 불편한점 하나는 command버튼과 option버튼의 순서가 반대로 되어있다.

다행이 이 점은 맥 시스템환경 설정창에서 이 둘을 바꿀수 있다. 키보드 이름에 와우키즈 라고 딱 나오는 거보니 애플에서 인증한 키보드인것은 확실한가보다.


그런데 바꾸어 놓고도 헷갈릴수도 있으니 키도 바꿨다.



흠.. 아이폰이 저기 끼어져 들어갔다면 아이폰이 뭔가 추가적인 일을 해주면 좋겠는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숫자 키패드가 없으니 숫자 키패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omnio에서는 어떠한 앱도 제공해주지 않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앱들을 만들어 놓아 이를 활용하면 될것 같다.

일단 숫자 키패드로 활용하기 좋은 앱은 Numberkey 다.


무료로도 있고 무료기능만으로도 충분히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또한 맥과 윈도우환경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같은 네트웍상에 묶여있어야지만 가능하며  wifi를 이용한다.

본인은 매직트랙패드를 사용중이여서 굳이 아이폰이 트랙패드까지 될 필요는 없어 그것 과 관련한 앱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참고할만한 앱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이 두가지 정도면 트랙패드겸으로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구입한지는 한 2주 정도 되었다.
제품을 받아보자마자 포스팅을 하려다 좀 사용해보고 해야되지 않겠나 하고 이제 포스팅을 한다.

2주간 써본 느낌을 이야기 한두 문장으로 표핸해보면

전체적인 느낌은 외형상에서 속았다 라는 느낌은 지워버릴수 없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본에 충실하다는 느낌이다.

결국 가격인데 무선도 아닌 유선에 아이폰 키보드 악세사리인데 11만원의 가격은 좀 과하다는 것.

하지만 PC 또는 맥과 하나의 키보드로 전환을 하면서 사용할수 있는 거의 유일한 상품으로 보인다는 것은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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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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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Story/iPhone2010.12.24 09:00


아마도 '아이폰에서 DMB 보기' 이런 걸로 검색을 돌리면 wifi망이나  3G망의 인터넷을 통해서 스트리밍을 해주는 몇몇 모바일 웹페이지나 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공중파 혹은 케이블이 대부분이며 실제 DMB채널과는 다르다.

그리고 아무리 무제한 3G라고 해도 이런 동영상 스트리밍을 할경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느려진다. 

콸콸 무제한이라고 광고를 하고 있지만 스트리밍에 대해서는 제약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갤럭시와 wifi전용 아이패드(iPad) 가 찰떡 궁합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인터넷 테더링 역시 데이터 전송량에 대한 제약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웹페이지가 로딩이 되는데 한참이 걸릴때가 많다.

아이폰에서 좀더 맘편히 속안터지면서 돌아다니면서 TV를 시청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폰 악세사리들 중에서 DMB를 보게 해주는 제품이 있다. 

하나는 먼저 디오텍의 iDMB plus 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나왔지만 15만원 정도의 가격에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 정도 가격을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은 긴급으로 아이폰용 휴대용 충전기도 됨과 동시에 DMB신호를 받아 이를 wifi로 무선으로 스트리밍을 해주기 때문이였는데 아마 대부분은 "그정도 까지 해줄 필요는 없어" 혹은 "두마리토끼는 못잡아"였던것 같다. 

지금은 가격때문에 질타를 너무 받으며 재고가 싸여가는지 10만원선까지 가격이 내려오긴 했다.

이 와중에 한가지 기능에 매우 충실하면서 값싼 녀석이 나타났다.

tivizenDMB가 그것


아이폰, 아이팟 터치, 혹은 아이패드에까지도 30핀커넥터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는 5만원대로 출시되었다.

옥션에서 트위터로 복불복쿠폰을 뿌렸는데 38% 할인 쿠폰(할인 상한 2만원)이 당첨이 되어 이 쿠폰을 발라 내 스스로에서 선물을 했다.

무게는 20g 정도로 상당히 가벼운 편히며 240mAh Li-Polymer battery를 내장 하고 있어서 아이폰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3시간 정도 시청을 할수 있게 해준다.

이점은 참 잘한것 같다. 아마 아이폰내의 배터리를 사용해서 한다면 더 컴팩트 하게 만들수 있었겠지만 안그래도 이것 저것 아이폰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아이폰은 조루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이녀석까지 아이폰의 배터리를 소모한다면 아마 또 외면을 받지 않았을까.

다행히 이녀석으로는 아이폰이 충전되지 않는다.

다행히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 작은 용량으로 DMB수신하기에도 벅찰테니 말이다. 최대한 작게 만들려고 한것 같다. (물론 속은 안뜯어봐서 애플의 맥북이나 맵북에어 처럼 정말 알차게 제품속을 구성했는지는 모르겠다.)


박스는 뭐 이렇게 생겼다. 제품을 박스 뒷면에서 볼수 있게 되어있는 것이 조금 특이 하다.

역시나 많은 제품들이 그렇듯 과대포장이 좀...


제품 속에는 설명서와 제품본체 충전케이블이 들어있다. 충전케이블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미니 USB 5pin이 아니라 유럽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micro USB 5pin이다. 잃어버리면 구하기가 귀찮으니 잘 보관하자.

구입하기 전부터 저 안테나가 과연 얼마나 오래 달라붙어있을까 고민이 좀 되었었는데 역시나 빨간색으로 주의를 당부하고 있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연한 편이라서 일부러 접지만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된다. 디자인은 애플의 제품을 닮았으나 마감이 좀 아쉽긴 하다. 제작한 쪽에서도  안테나 걱정이 많은지 제품 설명 내에도 아래와 같은 해선 안될 것들이 그림으로 잘 묘사 되어있었다.

그런데 정말 이제품은 손가락에 딱 걸고 뱅뱅뱅 돌리고 싶게 생겼으나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꾸욱 참자.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충전이 되지 않는 다는 문구가 잘 적혀있고, 5분이상 사용을 하지 않을때는 알아서 꺼지지만 알아서 켜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뽑았다가 다시 꽂아 달라고 한다.

이것만 꽂으면 바로 DMB를 볼수 있는 건 아니고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를 해야 된다.


앱설명에 이 제품을 구매를 해야 DMB를 볼수 있다는 설명이 없어서 낚이는 사람이 좀 많은 것 같다.

리뷰를 보니..쩝..

아래는 실행중인 화면.



tivizenDMB의 충전 상태와 신호 세기가 오른쪽 아래 나타나며 물론 전체화면으로 바꿀수 있다. 

채널도 잘보는 채널들만 즐겨찾기로 할수 있게 해놓아서 편하다. 

필자의 차에 달린 네비게이션은 이 채널 즐겨찾기 기능이 없어 답답했었다.

신림동 근처 실내라 신호세기는 크게 나오지는 않았으니 위의 캡쳐 화면만 보고 수신율이 않좋네 이런 이야기는 삼가해주시길..

갤럭시 S 와 함께 들고 다니면서 누가 먼저 끊기나 돌아다며봤는데 거의 동일한 수준이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참 어떻게 휴대를 해야 할지 답이 안나온다는 것.

30pin이 너무 그냥 노출되어있어 왠지 모르게 불안해 보인다. 

커버라도 함께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밀려온다. 


또 한가지 아쉽다면 PC 에 연결해서 PC 에서도 볼수 있게 해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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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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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오텍 제품에 비하면 기본에 충실하면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는 괜찮은 제품인 듯 싶어요.
    저도 갖고 있다는.. ^^

    2010.12.24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함께 들고다니기에 뭔가 좀 안전하게 넣을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 안테나가 너무 불안해요 ㅋㅋ

      이거 말고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싼가격에 잘 나온 녀석인것 같습니다.

      2010.12.26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2. 디엠비

    화질 폰으로보는것보다 안조아요 다채널도아니고 , 좀더비산걸 살것을 ㅡ.ㅡ

    2010.12.25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갤럭시와 비교해봤는데 화질은 동일합니다.
      DMB는 신호 자체가 320x240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해상도가 나올수는 절대 없어요.
      비싼거 사봐야 똑같습니다. 돈 아꼈다고 생각하세요.

      2010.12.26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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