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풍미한 블론디(Blondie)의 ‘Call Me’에 맞춰 머리를 흔들어 보자. 
그래피티 예술의 전설이 된 스테판 스프라우스의 다운타운적인 펑크 감성을 더한 하이 패션을 입고서! 

아내의 3번째 작품이다 루이비통과 함께 작업한 것이다. 스테판 스프라우스 컬렉션 출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도 진행된 이번 촬영은 세트를 꾸미는 재미도 있었다고 한다. 시트지가 붙어있는 탁자는 지금은 우리집 거실에서 포인트 가구로서 자리 잡고 있지만 우리집 고양이 하루가 독차지 하고 있다.

스테판 스프라우스? 현란한 그래피티?
나는 공대생이다. 이들을 알수 없다. 하지만 위의 동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스테판 스프라우스 80년대를 풍미했던 스트리트 아트, 펑키, 록적이며 그리고 가장 뉴욕적인 아티스트다. 2004년 심장마미로 세상을 떠났지만 올해 루이비통매장에서 그를 만날수 있다.

이번 동영상은 화질이 조금 좋지 않다. 아내의 의도가 들어가 있는 것인데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을 주기 위해서이다.
그당시 동영상.. 저정도라면 지금의 HD급 영상이다. (원래는 지금 보는 저 화질보다 더 저급이였다. 하지만 의도도 좋지만 자막 자체가 읽기 어려워 자막이라도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화질이 조금은 좋아졌다. 화질변경된후 퍼오느라 이번 포스트는 엘르tv에 올라오고나서 좀 한참 지나서 포스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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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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