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Story/iPhone2011.05.06 01:40














처음으로 아이폰 개발에 발을 살짝 담궈 나온 첫번째 작품이다. 



정말 발만 살짝 담궜다. 첫번째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난 아직 Xcode를 모른다.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실제 제작은 Wizsoft에서 했다.

이 자리를 빌어 세상에 빛을 볼수 있게 해주신 위즈소프트 대표 장영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TunesMate.. 뭐 길게 설명이 필요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아하.. 이렇게 좋은 것이...."

하며 기립박수를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



기획의도는 이렇다.

차량에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은 편이다. 특히 운전을 직접 하면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노래들을 돌아다니게 해주는 앱은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 "이 가수가 불렀던 다른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거나 "이 밴드의 멤버들이 누구였지?" 이런 정보를 검색을 해보려고 한다면 사파리로 가서 아티스트를 타이핑해서 검색을 했어야 했다..
"내가 듣는 이 음악..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이 음악은 다른 사람들도 좀 들어봤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홈버튼을 두번 클릭을 하거나 트위터 앱으로 이동하여 여러번의 조작을 하여 지금 듣는 음악 삽입하기를 실행하여 트윗을 날려야 했다.
트윗만 해주는 앱도 있었다. 이 역시 Music Player에서 이탈을 하여 여러번의 조작이 필요했다.
특히 운전중에 이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가~!!!!!!

이런점을 보안하면서도 Dock위에서도 예쁘게 자리를 잡고 있을수 있는 앱이 있었으면 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TunesMate

앞서 이야기 한 모든 것을  손가락으로 튁~ 하면 트윗이 되어버린다.
또 저리 쓰윽 하면 위키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찾아준다.
또 요쪽으로 쓰윽 하면 지금 듣는 음악의 뮤직비디오나 콘서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준다.


손가락 하나에서부터 네개까지 사용을 하면서 다양한 제스처를 지원하고 이런 제스쳐들을 사용자가 편하도록 커스터마이징을 할수 있게 했다.

좀더 자세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을 계속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자.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tunesmate
트위터 : http://twitter.com/#!/tunesmate_app/

참 지금은 TunesMate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Follow, RT이벤트가 Twitter에서 진행되고 있다.
http://twitter.com/#!/tunesmate_app/status/6616812103100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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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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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도 이 앱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기획하신 분이라니 정말 반갑네요 ^^
    저도 앱 기획을 준비중인데, 멀티 제스처의 경우, 혹시 애플의 멀티터치나, 제스쳐 관련 특허와는 관련이 없으셨는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11.05.1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던 것 처럼 저는 코딩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상에서의 제스쳐는 기본적으로 애플이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여 문제가 없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시고 지속적인 사랑부탁드려요.

      2011.05.21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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