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건강 문제로 시끌시끌 거렸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스트브 잡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신형 맥북프로 (MBP) 가 선보였다.

주목할만 한것은 바로 썬더볼트 (Thunderbolt).

인텔의 기술인 라이트피크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진 그것.

하지만 중간에 꼭 빛이 아니여도 충분한 속도가 나온다며 썬더볼트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기술발표를 하였고 이번 신형 맥북프로에 가장 먼저 장착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애플과 상당한 교류가 있어 보이는 것이 바로 커넥터가 애플이 사용하던 미니디스플레이포트와 동일 하다는 것.


썬더볼트 기술은 PCI Express 기술과 DisplayPort 기술에 기초하였기 때문에 이들과의 호환성이 있다고 한다.
하나의 포트로 6개까지 주변 기기를 붙혀서 동시에 사용할수가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아 보인다.
그리고 이 썬더볼트 기술은 최대 10Gbps의 속도를 보여준다.
다른데서는 USB3.0이 나와 기존에 2.0보다 좋아 좋아 빨라 빨라 라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결국 애플은 썬더볼트를 선택했다.



썬더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텔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될것 같다.


썬더볼트외에 주목할만한 것은 카메라가 HD화질로 바뀐것.
속도는 당연히 좋아진거고.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프로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되겠다.


하지만 너무 이번 맥북프로는 서막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1년정도 더 기다릴수 있다면 플랫폼이 완전히 바뀔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다음 버전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래는 jp님의 블로그의 일부를 발췌했다. "2011 애플!... 두고보라 2012는 더 끝내준다...^^"에서 작성하신 글이다. 

2012년엔 완죤히 새로운 Form Factor의 맥북프로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가 아닌 아마 리퀴드메탈 재질의 훨씬 가볍고 스크래치 프리 맥북프로를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에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테일은 말할수없지만 대만발 소문에 따르면 폼펙터만 달라진것이 아니라…획기적으로 가볍고 전모델에 SSD를 채용해 파워풀 하면서도 2-3초만의 부팅스피드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난 아직 1년은 더 기다릴수 있어.. 지금 있는 MBP.. 일년 더 쓸수 있어 하시는 분들은 기다려보자.

2011년 3월 2일로 예정된 Apple의 Media Event가 벌써 기대된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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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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