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Autocad가 맥용으로 정식 release를 했다.

내가 캐드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실험을 위한 간단한 부품들을 직접그려 끼워 보기도 하고 움직여보기도 하며 필요한 공간등을 가늠해 보기 위해서는 필요했다.

맥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답답했던 것이 Autocad.
Archicad등 맥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캐드용 프로그램들이지만 Autocad도 겨우 사용법을 익혔는데,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그런 느낌이라서 높은 PC사양을 무기로 VMwareFusion에서 실행해왔었다. 

그러다 드디어 맥용 정식 발매.

당연히 학생들이게도 발매와 동시에 무료로 다운이 가능했다.

학생이라면 아니면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Autocad를 설치 할수 있다.
Autocad 뿐만이 아니라 아래보이는 다른 많은 수많은 Autodesk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보자.



설치는 했는데 맥에서 실행이 되지 않았다.

뭐야 이거.. 하고 실망하고 있을 찰나에 Autocad forum에 작성한 글에 댓글이 달리며 영문상위로 해야 잘 된다고 댓글이 달렸다.

역시 영문 상위로 하니 쌩쌩 잘돌아간다.

맥에서 혹 나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면 언어를 영문 상위로 올리자.

한국어가 상위로 올라와야 실행이 된다는 신한은행 앱등은 런처를 이용하면 영문 상위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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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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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저는 설치후 막막해서 그러는데 혹시 스크린 하셔서 올려 주실수 있는지요 ㅠㅠ

    2012.04.2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떤점이 막막하신지요? 댓글 너무 늦게봐서 죄송해요 ㅠ.ㅠ
      preference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시면 되요~

      2012.06.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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