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gets Story2009.11.19 16:04
라고 하기엔 좀 부실하지만..

트위터엔 나 혼자인가?
주변에서 가입 권유를  해서 가입은 했으나. 나를 팔로우 하는 사람을 나에게 권유한 사람뿐.
이거 재미도 없고..
먼저 팔로잉을 해보자..
아무나 막 할 수는 없으니. 나와 관심사가 같은 분들을 한번 찾아보자.
이왕이면 한국말 통하는 사람들로..
응? 좀 유명한 사람들 쫓아다녀보고 싶단 말야~!! 트위터의 묘미중 셀레브리트들과 가까워지기 아니던가..
이와 비슷한 국내 사이트
불구경 다음으로 재미 있다는 것이 바로 싸움 구경.
하지만 싸움도 처음부터 봐야 잼있다.
중간에 알았다면 아니면 다 끝나고 알았다면 궁금해 죽을 지경이다.
누가 누구랑 토론이 오갔는지만 안다면 여기에 그 둘의 twitter id를 입력해보아라.

프로필 사진에 달린 똑같은 리본들은?
무언가의 의지를 프로필사진에 다는 리본으로 표시를 하는건데 내가 직접 그릴수도 없고..
대신 달아주는 사이트가 있다면?
날 따르는 사람과 내가 따라다니는 사람들, 
누가 날 Follow를 안하고 있을까?
확인해주는 사이트.. Follower수가 많다면 로딩시에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Following(내가 쫓아다니는 사람들), 친구(Friend-서로 팔로잉을 하는 사람들)와 팬(Fan-나를 따라다니지만 내가 안따르는 사람들)으로 구분된다. 트위터 계정을 만든 날짜와 마지막으로 트윗을 날린 날짜 등을 보여준다.

오늘 내가 날린 트윗들은?
내가 작성한 트윗들을 시간대와 함께 알려주는 사이트
물론 자기의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봐도 알수 있지만 iCal이나 Google Calendar 등에 표현할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하루에 올린 트윗들을 블로그에 하나의 포스트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있다.

사람들이 지금 사랑하는 것, 싫어하는 것, 생각하는 건 뭘까?
트위터에서 love, hate, think, believe, feel, wish 라는 단어가 들어간 public tweet을 모아 예쁘게 보여준다.
스크린세이버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고 있을까?
사람들에게 객관식 질문을 던저 그들의 생각을 알아볼수 있는 툴
일종의 설문조사.. 꽤 관심이 있는 분야의 질문이어야 참여자 수도 많다. 

나는 어떤 트윗테리언일까?
대략 16가지 정도로 트위테리언의 경향을 분류를 하여 난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를 평가 해준다.



아래는 기존에 본인이 작성하였던 트위터 관련 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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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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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k

    와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02.2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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